출처 : 여성시대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돈도없으니신경꺼야지
첫댓글 근데 진짜 안해..? 어케 죽고싶단 생각을 안하지ㅠ 죽고싶다가도 엄마한테 미안해서 좀 하지 말아야지.. 하긴 하는데...
한적 없긴해 평생. 그렇다고 인생이 탄탄대로 스타일 아니고 나름 굴곡 있었는데 죽고싶단 생각은 안해봄
맨날 엄마랑 고양이 죽고나면 나도 안락사해야지라는 생각뿐
난 오히려 행복해서 죽기싫단 생각을 많이 해근데 이게 과도해서 안전이나 건강에 대한 불안장애 생김 ㅠ뭐든 과하면 안좋나봐
살면서 안해본적이없는거같은데..
나는 엄마 죽으면 따라서 죽고 싶다는 생각하긴 하는데
죽고싶다는 아닌데 살기싫다는 생각은 해봄... 둘이 좀 달라... 죽고싶은건 아닌데...
존나 힘들고 우울해도 죽고싶진 않음개힘드네, 좃같네, 끝나긴 하나 이거.. 정도
맨날 한강지나갈때마다 당장 내려야하지않을까싶었는데 이젠 걍 예쁘다생각해..많이 다르더라
죽고 싶다기 보단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 되고 싶기는 해,,,죽음의 성물에서 헤르미온느가 가족한테서 본인 흔적 다 지워버리잖아 ㅠㅠ 그렇게 사라지고 싶음
내가 업ㄱ어졌으면 좋겠다 한번씩 생각한적있음
삭제된 댓글 입니다.
2222
단한번도안해봄........
나도 예전에 죽고싶다는 생각 매일 해서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아니라는 거에 충격 먹었었어.. 다들 죽고싶다는 생각 하고 걍 버티고 사는 줄.. 지금은 죽고싶다는 생각 안드는게 스스로 가끔 놀라움 ㅜ
살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나는 신기해..
죽고싶다기보단 죽어도 상관없다 정도
나 번아웃 진단받고 심할 때 진짜 죽어도 상관없다 싶었는데 .. 매일마다 죽는방법만 생각했는데 ..
나도 우울증인가…절대 스스로 죽진 않을거지만 어쩌다 지금 죽게돼도 억울하지않아….
여시도 행복하자 치료 잘 받고 이겨내서 그 개새끼가 누구였지? 할 정도로 행복해지자
죽고싶다라는 생각은 해본적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는 많이 함...
난 매일하는데... 사람은 왜 죽을걸 알면서도 사는걸까 하면서....
우울증 쎄게 겪다가 극복하고나서 보니까 맞말같다... 이제는 한번도 죽고싶단 생각 안함
대화주제에 대한 카테고리에 죽음이 없는게 정상임... 물론 막 철학적 고찰이런게 아니라 사소한 부분에서 생과사를 계속 생각하는 부분이 우울증이라고 느껴짐. 친구보면 그랬음.
첫댓글 근데 진짜 안해..? 어케 죽고싶단 생각을 안하지ㅠ 죽고싶다가도 엄마한테 미안해서 좀 하지 말아야지.. 하긴 하는데...
한적 없긴해 평생. 그렇다고 인생이 탄탄대로 스타일 아니고 나름 굴곡 있었는데 죽고싶단 생각은 안해봄
맨날 엄마랑 고양이 죽고나면 나도 안락사해야지라는 생각뿐
난 오히려 행복해서 죽기싫단 생각을 많이 해
근데 이게 과도해서 안전이나 건강에 대한 불안장애 생김 ㅠ
뭐든 과하면 안좋나봐
살면서 안해본적이없는거같은데..
나는 엄마 죽으면 따라서 죽고 싶다는 생각하긴 하는데
죽고싶다는 아닌데 살기싫다는 생각은 해봄... 둘이 좀 달라... 죽고싶은건 아닌데...
존나 힘들고 우울해도 죽고싶진 않음
개힘드네, 좃같네, 끝나긴 하나 이거.. 정도
맨날 한강지나갈때마다 당장 내려야하지않을까싶었는데 이젠 걍 예쁘다생각해..많이 다르더라
죽고 싶다기 보단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이 되고 싶기는 해,,,죽음의 성물에서 헤르미온느가 가족한테서 본인 흔적 다 지워버리잖아 ㅠㅠ 그렇게 사라지고 싶음
내가 업ㄱ어졌으면 좋겠다 한번씩 생각한적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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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
단한번도안해봄........
나도 예전에 죽고싶다는 생각 매일 해서 남들도 다 이렇게 사는 줄 알았는데..아니라는 거에 충격 먹었었어.. 다들 죽고싶다는 생각 하고 걍 버티고 사는 줄.. 지금은 죽고싶다는 생각 안드는게 스스로 가끔 놀라움 ㅜ
살면서 죽고싶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어서 나는 신기해..
죽고싶다기보단 죽어도 상관없다 정도
나 번아웃 진단받고 심할 때 진짜 죽어도 상관없다 싶었는데 .. 매일마다 죽는방법만 생각했는데 ..
나도 우울증인가…절대 스스로 죽진 않을거지만 어쩌다 지금 죽게돼도 억울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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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도 행복하자 치료 잘 받고 이겨내서 그 개새끼가 누구였지? 할 정도로 행복해지자
죽고싶다라는 생각은 해본적 없고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싶다는 많이 함...
난 매일하는데... 사람은 왜 죽을걸 알면서도 사는걸까 하면서....
우울증 쎄게 겪다가 극복하고나서 보니까 맞말같다... 이제는 한번도 죽고싶단 생각 안함
대화주제에 대한 카테고리에 죽음이 없는게 정상임... 물론 막 철학적 고찰이런게 아니라 사소한 부분에서 생과사를 계속 생각하는 부분이 우울증이라고 느껴짐. 친구보면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