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말이 되는건가? ㄷㄷㄷㄷ갈치 옆구리 가시가 얼마나 날카로운데 ㄷㄷ
출처: 이종격투기 원문보기 글쓴이: 부산폭격기
첫댓글 척추뼈도 그냥 머근ㄴ거임..?ㄷ
가르마 먹방 재밌어
저게 돼…? 잇몸 개따갑지않나 꽁치도 아니고
울갭 가운데 척추만 안먹지 다 먹던데쟨 큰가시도 먹어..?
이사람 조기도 그냥 통째로 머리까지 먹더라
울 할부지도 작은 갈치는 튀기듯이 바싹 구워서 다 먹기도 하던대 저건 너무 큰데;;
밴쯔 걔인줄아랏네
ai아니고..?
허걱
방시혁인줄
위나 식도에 빵구나겠다. 근데 갑자기 생선에 환장한 남편글 생각나. 병어머리부터 꼭꼭 씹어먹으면 별미. 어릴때 학교갈때 엄마가 숫가락에 올려줬던 생선 어쩌고 하는거. 그남편도 저래먹었겠지 싶네
와 가르마 ㅈㄴ 오랜만이다
난 가시 작은것도 거슬려서 못삼키겠던데..
저긴 약한가시있는옆구리네
설마 몸통뼈까지 다 먹는다는거임? 갈치는 잔가시 별로 없어서 지느러미쪽?가장자리 가시 뽑아내고 저렇게 먹긴 하는데...
볼때마다신기함 걍 다른 생선도 걍 통으로드심 ㄷㄷ .. 어케햇지
우와.. 근데 생각해보면 고양이도 그냥 막 먹지않나?!! 불가능한건 아닌가보닼ㅋㅋㅋㅋㅋ
가르마 고양이라는썰이..
가르마 진짜 올만이다 와
나도 꽁치는 걍 씹어먹긴하는데…
헐..가시를 안빼고?
이 사람 생선대가리도 씹어먹더라;;;
첫댓글 척추뼈도 그냥 머근ㄴ거임..?ㄷ
가르마 먹방 재밌어
저게 돼…? 잇몸 개따갑지않나 꽁치도 아니고
울갭 가운데 척추만 안먹지 다 먹던데
쟨 큰가시도 먹어..?
이사람 조기도 그냥 통째로 머리까지 먹더라
울 할부지도 작은 갈치는 튀기듯이 바싹 구워서 다 먹기도 하던대 저건 너무 큰데;;
밴쯔 걔인줄아랏네
ai아니고..?
허걱
방시혁인줄
위나 식도에 빵구나겠다. 근데 갑자기 생선에 환장한 남편글 생각나. 병어머리부터 꼭꼭 씹어먹으면 별미. 어릴때 학교갈때 엄마가 숫가락에 올려줬던 생선 어쩌고 하는거. 그남편도 저래먹었겠지 싶네
와 가르마 ㅈㄴ 오랜만이다
난 가시 작은것도 거슬려서 못삼키겠던데..
저긴 약한가시있는옆구리네
설마 몸통뼈까지 다 먹는다는거임? 갈치는 잔가시 별로 없어서 지느러미쪽?가장자리 가시 뽑아내고 저렇게 먹긴 하는데...
볼때마다신기함 걍 다른 생선도 걍 통으로드심 ㄷㄷ .. 어케햇지
우와.. 근데 생각해보면 고양이도 그냥 막 먹지않나?!! 불가능한건 아닌가보닼ㅋㅋㅋㅋㅋ
가르마 고양이라는썰이..
가르마 진짜 올만이다 와
나도 꽁치는 걍 씹어먹긴하는데…
헐..가시를 안빼고?
이 사람 생선대가리도 씹어먹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