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우리나라 신부말고 하객이 돋보이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저런거 입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보통 신부가 뭐 어떻든 말든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 예전에 유행하던 하객룩들 다 너무 느끼하고, 굳이 비싼돈 써서 차려입기 싫고, 행동하기 불편하니까 저렇게 입고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일본은 최소 축의금 30만원부터 시작, 아예 정말 고급진 호텔홀이나 조따큰 성당빌려서 예약제로! 함. (그래서 우편으로 받으면 무조건 기간내에 불참여부 회신을 해줘야함.), 아무나 부르는거아니거 진짜 찐찐찐찐찐찐으로 친하고 중요한 사람만 부름. (요즘은 조금만 친해도 부른다는데.. 몰겟다 예전엔 그랬음) 그래서 그 찐찐친은 최대한 꾸며서 아름답게 하고 가야함. 일단 일본에선 결혼식이 흔하지가 않음.. 아예 안하거나 결혼사진만 찍거나 하는경우가 많고 저정도면 돈있는 집이 하는거라 친구도 다 끼리끼리인경우가 많음. (축의, 시간이 안아까운사람들) 그래서 뭔 브리저튼찍는거마냥 개촌시럽게 최대풀꾸를 하고 가야함. 통제음침의 나라답게, 하객 의상도 통제함... 저게 자기가 원해서 예뻐서 입는게 아니라 저게 기본 디폴트의상임... 어깨 케이프+왕리본+진한 색감... 그래서 하객 전용 렌탈메이크업샵가면 저런 옷이 한바가지임. 레이스달렸냐 재질이 뭐냐만 다르지 다 똑같음. (참고로 일본은 초등생 실내화주머니 규격도 맞춰서 엄마가 제작해줘야하는 음침통제국임...) 그냥 누가 나서서 다른거 좀 입음 안됨? -> 이지메당함 일본국 특성상 절~~~대안됨
재밋네
신부돋보여야한다고 이쁜거 못입고오게해서 논란이었는데 이 정도면 개이득 논란이었구민ㅋㅋㅋ
근데 꾸미고 안꾸미고를 떠나서 일본 드레스 개촌스럽고 못생겼다. 입어도 머 저런걸 입누..
브라이덜샤워좀 없어졌으면
아니 결혼식 가족들하고만 했으면
아우 촌스러 뭔 옷이 저래 ㅋㅋㅋ 멋진 드레스도 있겠구만
근데 우리나라 신부말고 하객이 돋보이게 하면 안된다고 생각해서 저런거 입는 사람이 몇이나 된다고... 보통 신부가 뭐 어떻든 말든 신경도 안쓰는데 ㅋㅋ 예전에 유행하던 하객룩들 다 너무 느끼하고, 굳이 비싼돈 써서 차려입기 싫고, 행동하기 불편하니까 저렇게 입고가는 사람이 대부분이지
얘네 진짜 찐친만 부르는거는 ㅈㄴ부러웠는데 저렇게 공작새처럼 하고가야하는구만 존나싫다ㅅㅂㅋㅋㅋㅋ 우리나라는 뭔 삐라뿌리듯 청첩장 난사오져
아니 그래도 일본은 찐친만 불러서 좌석에 이름붙어있자너 한국은 안친한 회사사람 결혼식 다 가야하는거 돈 아깝다고...
3만엔부터 시작이라니 ㄷㄷ
일단 초대되면 축의금 30정도부터 시작이라던데 결혼식도 길고ㅠ 돈 많이 드네
헉
일본여자들 유치원 방문할때도 꾸미고 가야한다는게 불쌍하더라
근데 일본은 진짜 몇명만부르는거라서 찐파티에초대되는거라 다르다봄
나 일본 결혼식도 걍 저렇게 다녀옴
일녀들아 용기내서 너네도입걸아
남의 결혼식에 내가 왜 저렇게.. 게다가 돈까지 ㄷㄷ
ㄷㄷ
아니 돈 내는 것도 짜증나는데 저 촌스러운 옷은 뭐냐
싫겟다
와 개밤티옷
청룡영화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예쁘지도않아..드레스가예쁘면입고싶기라도하겠다..
저거 렌탈도 해주잖아.. 진짜 개개개 촌스럽고 머리 세팅도 안 해가면 머리 세팅도 안 해오는 무례한 하객됨
걔넨 결혼식 갈 때 돈 오억쓰더만..
귀여움지수가 떨어지잔아 그거 만큼 꾸며야하내;;
청룡ㅋㅋㅋ영화젴ㅋㅋㅋㅋ 진심 우리나라 빼고는 드라마 속 파티의상 같은 드레스 사야하는 일이 생각보다 빈번한 것 같음.
일본인들은 좀 사는애들이나 돈써서 결혼식하고 서민 대부분 걍 혼인신고만 하고 살아 ㅋㅋㅋㅋㅋ 동거하다가 살던집에서 걍 결혼하고 사는애들 많이봄
청첩장도 친한지인들에게 직접 초대장(우편)을 보내고 그걸 받았으면 불참여부를 확실하게 회신해줘야함 (얘네 예약제 파워J인간들임)
참여인원이 확정되면 우리나라처럼 한두시간내에 끝나는 식이 아니라 반나절정도 파티처럼 시간을 보냄
그런 공간이면 당연히 저렇게 모두 꾸미고갈수밖에 없음…식사도 자리 지정해서 코스요리로 나오고 하객들 대접 잘해줘 그냥 문화차이임
우리나라가 짱이야 전세계에서 결혼식 문화 제일 맘에 듦 (나 비혼) 복장도 그렇고 공장형 결혼이 초대 당하는 입장에서 최고존엄임
그런데 갈수록 결혼하는 당사자들이 가성비 챙기고 남한테 안 베푸니까 참석자들도 열심히 잘하고 가야겠다 생각도 안 하는 거라고 생각함 참석자=돈으로 보는데 꾸미기까지? 등산복 입고 가도 뭐라 못하잖아 본인들이 내주는것도 없고 그냥 돈만 받으면 되니까
이건 우리나라가 짱임 편한게 최곤데
일본 너무 여자여자여성스런옷 이런거 입는게 좀 안타깝ㅠㅠ 여자로 살기 힘들거같아
일본친구보니까 머리도 제대로 하고 가야되고 옷도 저런거 입고 결혼식에 보통 몇십만원 내더라
15분이면 끝나잖어
입어
유튜브 보니까 저 렌탈샵도 개비싼데 입장하고부터 1시간안에 옷피팅, 결제, 포장까지 셀프로 하는거더라 ;;;;;;
울나라는 대부분 인스턴트 결혼식이라 얼굴 비추고 밥 먹는게 목적이고 사진 찍으면 신부 돋보이게 해줘야해서 걍 적당히 격식차린 편한 옷이 최고지. 각잡고 파티 하는 나라들은 그만큼 꾸미고 가는게 맞고.
유투버가 결혼식 하객으러 가는거봤는데 거의 뭐 혼주급 준비야
한국인이 한국스럽게 입고 일본결혼식 하객으로 가는건 어떰..? 괜찮게 보려나..
입뺀당할듯..
난 결혼식 초대받는 거 좋아
아 진짜 일본 저거 너무 촌스러움의 극치 ;;;;
일본은 최소 축의금 30만원부터 시작, 아예 정말 고급진 호텔홀이나 조따큰 성당빌려서 예약제로! 함. (그래서 우편으로 받으면 무조건 기간내에 불참여부 회신을 해줘야함.), 아무나 부르는거아니거 진짜 찐찐찐찐찐찐으로 친하고 중요한 사람만 부름. (요즘은 조금만 친해도 부른다는데.. 몰겟다 예전엔 그랬음)
그래서 그 찐찐친은 최대한 꾸며서 아름답게 하고 가야함. 일단 일본에선 결혼식이 흔하지가 않음.. 아예 안하거나 결혼사진만 찍거나 하는경우가 많고 저정도면 돈있는 집이 하는거라 친구도 다 끼리끼리인경우가 많음. (축의, 시간이 안아까운사람들) 그래서 뭔 브리저튼찍는거마냥 개촌시럽게 최대풀꾸를 하고 가야함.
통제음침의 나라답게, 하객 의상도 통제함...
저게 자기가 원해서 예뻐서 입는게 아니라 저게 기본 디폴트의상임... 어깨 케이프+왕리본+진한 색감... 그래서 하객 전용 렌탈메이크업샵가면 저런 옷이 한바가지임. 레이스달렸냐 재질이 뭐냐만 다르지 다 똑같음.
(참고로 일본은 초등생 실내화주머니 규격도 맞춰서 엄마가 제작해줘야하는 음침통제국임...)
그냥 누가 나서서 다른거 좀 입음 안됨? -> 이지메당함 일본국 특성상 절~~~대안됨
아니 예쁘면 입겠지… 근데 안예쁘잖아…………. 진짜 안예뻐…
미국 프롬파티 드레스나 일본 결혼식 하객룩 드레스나 너무.. 촌스러운데 화려하고 느끼하고 안예쁜데 예쁜척하는 옷 같아서.. 좀.. 나랑 안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