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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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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사실상 이제 심리상담 아무나 할 수 있게 된대
제로니모 추천 0 조회 37,856 26.05.01 16:21 댓글 19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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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2 18:14

    3 걍 그러를 그러세요 됨 인원수 적어서 본인들끼리 뭐 들리는 얘기가 많다는데 진심 어쩌라고임ㅋㅋㅋㅋㅋㅋㅋㅋ 일반화 하지말라는건 공부할때 안배우는 영역인가 왜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옴 심리상담 배울만큼 배운 사람들이

  • 26.05.02 05:44

    사회복지사는 ㄱㅊ을것 같은데

  • 26.05.02 06:04

    대댓 달려고 했는데 사라졌네ㅋㅋㅋㅋ 남의 직업 막 모욕하는거보니.. 글을 수정해야할 것 같은데 정보 전달이 잘 안되는 듯?

  • 26.05.02 06:15

    비판받아야될 대상은 따로 있는데 애꿎은 타직렬 머리채 잡히는 거 같아서 좀 그렇네

  • 26.05.02 07:26

    왜저래

  • 26.05.02 07:46

    개오바다.. 지금도 잘맞는 상담쌤 찾기 어려운데..

  • 26.05.02 08:16

    엇 근데 이미 저렇게 하고 있는 것 같은게 지역 보건소 정신건강 상담 갔더니 사회복지사라고 하더라고

  • 26.05.02 08:32

    그냥 몸값 높여주기 싫은거 아니야...? 저렇게 힘들게 취득한거 생각 안하고 냅다 인원 늘리는거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2 09:09

    응응

  • 26.05.02 08:47

    타직역 후려치기 너무한다ㅋㅋ 아무나 라는 말보고 뭔가했네; 대병에서 1년 수련받고 필드에서 5년 이상 일하고 있는데 “마음상했다면 미안해~”하면 없는 일이 되나? 저 논리면 정신센터에서 임상심리사만 접수면접, 상담해야하는데 가능하겠어? (임상심리중에 한상, 한상심 있고 주기적 슈퍼비전 받는 직원만 가능해야할듯?)

  • 26.05.02 08:52

    걍 센터 역할 줄이고 다 사설로 돌려야지뭐 민간 심리상담 필드에 다 일임하고 정건센 자연소멸시키자~^^ 이미 바우처통해서 공공영역과 민간영역 역할 구분하고, 기능과 한계 잘 설명드리고있는데 참,, 같은 영역 내에서 너무한다 싶네

  • 26.05.02 09:37

    222

  • 26.05.02 10:25

    333

  • 26.05.02 11:54

    @도리도리묵묵 444

  • 26.05.02 12:28

    55ㅋㅋㅋㅋㅋ
    심리상담 이론운운하며 아냐 마냐 하는데.. 그건 정신건강 사복 간호 다 배웁니다..수련기관 거치고요..

  • 26.05.02 12:40

    666.. 후려치기 대박이다 상처받음… 설사 글쓴 여시 생각은 후려치기가 아니라 할지라도 글이 너무 공격적이고 전문요원 잘 모르는 일반 여시들이 읽기엔 오해 소지가 있게 쓰여진 것 같다
    그리고 그걸 내 주위 동기들이나 우리센터사람들은 저거 언급 있었을 때 뭔 소리냐는 반응이 많았고 원하는 사람도 없는데…? (이걱 역시 내 주변미터 일수도)
    어떤 댓처럼, 나도 정신과에 있을 때 풀배터리 처방나도 ; 밀려서 못하고 결국 제대로 치료한 게 뭐가있냐는 컴플레인 받고 퇴원한 경우도 많고 솔직히 병원에서 심리검사만 하지 심리상담을 한 정건임상심리사는 못봤음
    하지만 이건 내 주변미터라 쉽사리 임상심리는 다 그렇다고 말하고 다니진 않잖아?!
    암튼 뭔가 법적으로 움직임이 있어서 쓰게 된 글인 거는 이해 하지만 나 포함 댓글에 다른 여시들도 좀 속상한 여시들 많이 보이네ㅠ

  • 26.05.02 17:28

    777
    그냥 일반 아니고 정신보건 수련한 직역들을 얘기하는건데 너무 알못으로.. 쩝

  • 26.05.02 09:57

    나 상담 두 명한테 받아봤는데 넘 비싸고 별 도움도 안되던데 저러면 상담질이 더 떨어질까 걱정되기도 하고 그래도 가격이 떨어질테니 여기저기 다른 사람 시도를 많이 해볼 수 있으려나 싶기도 하고

  • 26.05.02 10:21

    모든 간호사 사회복지사 작업치료사가 다 정신건강 전문요원인건 아니지않나? 정신건강전문요원 자체가 수련 따로 받아야되고 별도 과정이 있을텐데..
    갑자기 책몇시간 보면 간호해도되는거냐로 이어지니까 당황스럽네. 상황자체가 다른거아닌가
    심지어 수술집도랑 약물처방은 간호사 업무가 아님..

  • 26.05.02 12:27

    22

  • 26.05.02 18:19

    3..

  • 26.05.02 10:32

    힘든 사람 이용하는 가스라이팅 많아질 듯

  • 26.05.02 10:41

    도랐나...? 아니 좀 이해가 안되는게 임상심리 수련 과정인가 조건도 빡세지 않아...? 이런식으로 가면은 구분이 무슨 의미가 있는거지? 애초에 저걸 나눈 이유가 전문성 기르기 위핸거 아녀..?
    다 직렬 기분 나쁠 수도 있을거같긴 한데 업계 종사자 아닌 입장에서는 다른거도 다 마찬가지로 그 분야 자격이나 전문으로 파서 간호사한테 간호받고 요양보호사한테 요양받고 싶은데...

  • 26.05.02 11:03

    간호산데 저건 미쳤나 소리가 절로 나오네 임상심리사 되는 것 자체도 힘들고 업무도 완전 힘든 직업인데 저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거임????? 상담의 상자도 모르는 놈일거라 생각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성 후려치기 미쳤네

  • 26.05.02 11:27

    상담=/=심리상담
    둘은,, 전혀 다른 개념,, 심리 외 정건요원도 상담은 할 수 있음... 지지적 면담, 교육적 개입, 사례관리.. 이런 것들은.. 할 수 있지..

    근데 '심리'상담은 전문성-평가-치료적 개입을 아우르는 개념인데... 심리 외 직역에서는 수련과정에서 이걸 배우지 않아.... 근데 그냥 상담이 아니라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라고 하는건...ㅎㅎ.. 말이 안되지..

  • 26.05.02 12:26

    국가기관에서 일하는 제3의 직렬 사람인데
    내가 봐도 이건 타 직렬 욕해달라는걸로 밖에 안보여 너무 편파적인 내용인거 같아서 타직렬은 개 억울할듯...

  • 26.05.02 13:21

    할말하않…

  • 심리상담은 아무나 하면 안돼 진짜 전문적으로 배운 사람만 해야됨...

  • 26.05.02 16:14

    ...? 제미나이링 해야겟다

  • 26.05.02 18:10

    구럼 궁금한점 저 직무있는여시들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보는 청소년상담사3급/임상심리사2급 딴 사람도 똑같다생각해? 이거 엄청 쉬운 자격증이라고들 하잖아

  • 26.05.02 20:24

    엥..? 마 도란나 나 간호사인데 상상조차 못하겠는데요...치료적 의사소통 존나 어려운데;;뭔 심리상담? 내가 뭘 분석해요ㅠ

  • 26.05.02 22:09

    이 부분에서 좀 거부감 들어;

  • 26.05.02 22:20

    정신건강전문요원이 아무나 인가..

  • 26.05.02 23:59

    이건 아닌듯..진짜 힘들고 판단력 상실일때 .말한마디로도 어찌될지 모르는데. .

  • 26.05.03 01:29

    너무 위험한대

  • 26.05.03 05:26

    센터 일 해보면
    다양한 직군이 일하는데 그 직군들을 활용을 못해......
    간호 사복 심리 작치 전부 각자에게 맡게 업무 분담이 됐으면 좋겠는데
    서로 다른 자격증 같고 다 같은 일을 함

  • 26.05.03 22:44

    야금야금 ㅋㅋㅋㅋ

  • 26.05.06 11:20

    정신건강임상심리사가 지역사회에 있긴한건가... 정신센터보면 거의 사회복지사랑 간호사 밖에 없던데 전문요원도 저 두직군만 간간히 보이고... 이거 딴 임상심리사들 거의 대부분 병원다니고 프리랜서로 일하면서 부가 수입챙기지 않아?? 그러니 저런법들이 생기는거 아닐까?? 지역사회에서는 그 월급 받으면서 정신건강임상심리사로써 일할 사람 찾기 힘들던데

  • 26.05.07 00:57

    애초부터 어지간한 센터들 다 니일 내일 깔끔한 분리 없을걸? 주변미터긴 한데 사복 간호 작치 다 어느정도 짬뽕임ㅠ 있는둥 마는둥한 메뉴얼에 이런 말 나올 법도 함

  • 26.05.08 16:01

    진짜 미치겠다.. 어디서부터 손대야할지 모르겠음 애초에 임상심리사는 석사 졸업하고 수련처 구하는 것도 하늘에 별따기가 수련 재수 하는 사람 정말 흔하고, 수련 들어가서도 탑 대학병원 제외하고는 월 100 받을까 말까 인데 걍 자격증 취득까지는 말도 안되게 기회비용 높여놓고 자격증 취득 후 정건 센터에 그 연봉으로 취업하라하면 누가 가고싶어하냐고 ㅋㅋ.. 그니까 정건센터에 상담 직역 텅텅비지
    그냥 임상학회는 제발 좀 말도 안되는 수련생 처우 개선부터 개선해주길

  • 26.05.08 15:59

    그리고 보건복지부에서 임상심리학회로 메일로 개정안 협의 요청도 아니고 <<추진 예고 일방적 통보>>한 것 자체도 걍 심리상담 전문성 직역 자체를 무시한거지 뭐 ㅋㅋㅋ 임상은 여러모로 후려지기 졸라 당하는 와중에 타직역까지 세심하게신경쓸 수가 있나 싶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4 10:51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5.14 11:32

  • 26.05.14 21:16

    댓글보니까 사복이랑 간호여시들도 억울할거같아. 본인들 의견도 아닌걸 생각없는 윗선의 행동 때문에 저격 당하는 느낌도 들거같고.
    사복이나 간호 내부에서는 말이 안되는 이야기라고 말을 하는데도 안들어주는걸까??

  • 26.05.14 22:29

    사복 간호 쪽 협회나 학회 차원에서는 심리상담 공통업무를 적극 추진하고 있어...ㅠ 개별 여시들은 억울할 수 있지만 사복 간호 쪽 단체에서 주장하는 내용에 따라 보건복지부도 개정 검토를 하는 사안이라 어쩔수없이 타직역과 경계짓는 얘기를 하게 되는듯...

  • 위 댓글 쭉 읽어 봤는데, 일부 정건간호 정건사복 선생님들 중 괜히 저격당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보이네. 지금 정건 사복을 주축으로 해서 정건 사복, 간호, 작치한테 심리상담을 공통업무로 넣는 입법예고 준비 중인 거 알고 있어? 모르고 하는 소리지? 타 직역 업무 넘보지 않고 본인 일 성실히 하는 선생님들 당연히 계시겠지만, 지금 직역 전체를 놓고 보면 나머지 세 직역이 임상심리사의 전문 영역을 침해하고 있는 게 맞잖아. 전체 그림을 봐줬으면 해. 본인은 정말로 타직역 업무를 침해할 생각 없고, 본인 일 성실히 하고 있는데 괜히 싸잡혀서 저격당한다는 생각 들면 임상심리사한테 화낼 게 아니라 무리한 입법 추진하는 보건복지부랑 정건사복 윗선을 욕하는 게 맞다고 봐.

  • 26.06.13 17:20

    연어 왔는데 너무 공감.. 타 직역 저격햇다고 하지만 실제로 그 사람은 아닐지라도 그 직무 다른 사람들은 먹으려고 하고있고 그래서 문제제기 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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