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Rich
혼자 있고싶어함산에서 살고싶다는 아빠들 많음(말만 저러고 안 감)
특히 워킹맘은일하다가 출장가면되게 좋아함기차, 비행기 탈 때또 숙소가서도혼자 지낼 수 있어서기혼들 당직도 개꿀이라면서 좋아함그 시간에 혼자만의 시간가질 수 있어서
집에 있는 게 힘든 사람들은차에서 쉬는 시간가지는 사람들도 있음
혼자만의 시간중요한 사람들은결혼하면 특히 힘들다함결혼 왜했냐고?하하가 별 엄청 쫓아다니고별 부친상때 하하가 상주함
결혼한 사람들 중에단 일주일만이라도혼자 있는 게 소원이라는 사람도 있음상대방과 하루종일 같이 있어도스트레스 안 받고재밌는 사람들도 있겠지만대부분 기혼자들은혼자 있는 시간을 좋아함
내가 정성껏 쓴 글이니댓망 우려해서❌ 죠 댓글 안 받음 ❌“하암 난 혼자 살아서 다행이당ㅋ”이런 댓글도 안 받음나도 혼자서 잘 살고있음혼자 있는 시간을정말 좋아하는 사람이면결혼은 꼭 신중히해!!!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Rich
첫댓글 각자의 시간을 존중할줄 아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좀 나을까싶으면서도헤테로들은 애기를 낳고파하니 그것도 문제일것같음애기있음 자기만의 시간은 중고딩되야 가능할것같어
난 이미 예상하고 있었어 그래서 비혼~~
근데 진짜 내 방없이 어떻게 사나싶어ㅠ
둘만 살면 어느정도 보장받을거같은데 애 낳는순간.. 가루쓰
그럼 타인이랑 있는게 스트레스0이고 오히려 혼자있으면 외로워하는 사람이 결혼이랑 잘맞는건가
그런듯!!
결혼 해도 애만 없으면 그래도 혼자 시간 가질 수 있는데 .. 애 생기는 순간 저런 시간은 진짜 끝인듯 ㅋㅋㅋ
저러면서 왜 결혼하는거야? 혼자는 외롭고 부대끼는건 힘들고?
우리 고모부부는 각자 취미방? 따로 하나씩 두고 침실있어서 잠잘때만 같이 자더라 지금은 비혼돾지만 어렸을때 우와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해여지라고 생각했었음ㅎ
누군가랑 같이 살려면 집부터 넓어야해...
이래서 회사 기혼자들 정말 싫었어 집에 들어가기 싫으면 지혼자 회사에 있으면 될걸 꼭 아래직원도 집에 못가게 잡아둠
울 회사 직원들 연차 쓰는 날 아내분한테는 출근하는 척 한다더라 애 때문에도 그렇고
내 공간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기질이 예민한 사람들은 자는방을 같이쓰는 순간 지옥일거같은데
나도 그래 캥일 때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했음 ㅠ 걍 방문닫고 방안에 들어가있는거랑 달라
이래서 결혼은 생각못하겠음 난... 가족이랑 있어도 내 시간 꼭필요하고 누구랑도 같이 잠 못자는데 피안섞인 사람이랑 부대끼고 살아야한다는게....넘 피곤하고 힘들듯
ㅎㅎ인생은 용감해야한단거만 알겠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한들 뭔가 무서우니까 저런 선택을 내렸겠지 근데 원래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거임 근데 이걸알면 후회하는 것또한 부질없는것임을 알아서... 걍 감내해야할거같음 ~
가족들이랑 살면서도 항상 그생각햇음 난 단순히 내 방이 있는거랑 집에 나 혼자있는거랑도 다르더라ㅜ
우리 추석이나 설에 당직 기혼들 존나 서고 싶어함ㅋㅋㅋ
근데 난 본가 살때에도 내방 없고 거의 엄마랑 자고 (아빠가내방) 부모님하고 있어서 혼자있고 싶다는 생각 많이함 그리고 나는 무조건 혼자 있어야 에너지 생기는 사람임비단 결혼뿐만 아니라 인간 자체가 어느정도 누군가와 떨어져서 혼자만의 리프래쉬 시간이 있어야하는것같음 그중 특별히 더 간절하게 느끼는게 육아로 묶인 부부인듯..
나도 싫어
내가 이래 진짜. 난 당연히 내가 결혼할 줄 알알았거든. 걍 어느날 결혼한 내 모습을 상상해보는데 그 어느 상상에도 같이 있는 남편이 안 보임ㅋㅋㅋㅋ 계속 나 혼자 뭘 하는 모습만 상상하는거 보고 난 걍 결혼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는걸 깨달음ㅋㅋㅋ
애 없는 중년 딩크 부부 있는데여자분이 결혼 비추래ㅜㅜㅋㅋㅋㅋㅋ애 없는데도 비추라니까 뭐 말 다햇지..
나도 이래서 결혼생각 없음..
그래서 사람은 혼자 살아봐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집순이 여성들은 꼭.. 난 자취하기 전에도 비혼이긴했는데 비혼 아니었더라도 내집에 누가 하루종일 같이있는게 너무불편해서 결혼 안했겠다고 생각함 통제성향도 심해서 ㅋㅋ 온전히 혼자있을때의 자유로움을 너무너무너무 사랑함
동거 꼭 해봐 주말마다 도망가게됨
그니까…혼자 살아야 된다니까 결혼이 그저 역할놀이 같아보여….
엄빠랑 살때도 너무너무너무 혼자 있고 싶었는데 진짜 하루 종일 타인이랑 한 공간에 있으면 힘들 것 같아
둘 다 독립적이고 방 2개 이상 있으면 ㄱㅊ긴함
예전 풍경 생각해보면 개인공간 개인시간이 별로없는 사회,집안에 있다가 결혼하면서 2인으로 축소되니까 오히려 좀 독립의 느낌을 얻었던 거 같기도 하네 그래서 어릴때 결혼하면 모를까독립해서 혼자 사는 즐거움을 느끼다가 결혼하면 더 힘든가봐
나 별 같은 타입이라 비혼임 누구랑 같이 살고싶지 않아
서로 각자 시간보내는거 불편하지 않으면 할 수 있음... 근데 상대방이 뭘 해도 꼭 같이해아햐고 껌딱지로 붙어있는다??? 안돼... 아무리 사랑해도 이결혼은 반대함ㅠ 둘 다 불행해져
맞앜ㅋㅋ 그래서 결혼햇는데 퇴근하면 같이밥먹고 따로 잇음 ㅎ 따로의시간을 좀 가져야해..
요즘 거실 코딱지만하게 방도 코딱지만하게 20평도안되는데 방세개씩 있는집들이 이래서그런건가??
ㄴㄴ 저 사람들은 연옌이라 큰집인데도 저러잖아 같이사는게문제인거임
첫댓글 각자의 시간을 존중할줄 아는 사람이랑 결혼하면 좀 나을까싶으면서도
헤테로들은 애기를 낳고파하니 그것도 문제일것같음
애기있음 자기만의 시간은 중고딩되야 가능할것같어
난 이미 예상하고 있었어 그래서 비혼~~
근데 진짜 내 방없이 어떻게 사나싶어ㅠ
둘만 살면 어느정도 보장받을거같은데 애 낳는순간.. 가루쓰
그럼 타인이랑 있는게 스트레스0이고 오히려 혼자있으면 외로워하는 사람이 결혼이랑 잘맞는건가
그런듯!!
결혼 해도 애만 없으면 그래도 혼자 시간 가질 수 있는데 .. 애 생기는 순간 저런 시간은 진짜 끝인듯 ㅋㅋㅋ
저러면서 왜 결혼하는거야? 혼자는 외롭고 부대끼는건 힘들고?
우리 고모부부는 각자 취미방? 따로 하나씩 두고 침실있어서 잠잘때만 같이 자더라 지금은 비혼돾지만 어렸을때 우와 나도 결혼하면 저렇게해여지라고 생각했었음ㅎ
누군가랑 같이 살려면 집부터 넓어야해...
이래서 회사 기혼자들 정말 싫었어 집에 들어가기 싫으면 지혼자 회사에 있으면 될걸 꼭 아래직원도 집에 못가게 잡아둠
울 회사 직원들 연차 쓰는 날 아내분한테는 출근하는 척 한다더라 애 때문에도 그렇고
내 공간이 반드시 있어야 하고 기질이 예민한 사람들은 자는방을 같이쓰는 순간 지옥일거같은데
나도 그래 캥일 때도 집에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했음 ㅠ 걍 방문닫고 방안에 들어가있는거랑 달라
이래서 결혼은 생각못하겠음 난... 가족이랑 있어도 내 시간 꼭필요하고 누구랑도 같이 잠 못자는데 피안섞인 사람이랑 부대끼고 살아야한다는게....넘 피곤하고 힘들듯
ㅎㅎ인생은 용감해야한단거만 알겠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한들 뭔가 무서우니까 저런 선택을 내렸겠지 근데 원래 선택에는 책임이 따르는거임 근데 이걸알면 후회하는 것또한 부질없는것임을 알아서... 걍 감내해야할거같음 ~
가족들이랑 살면서도 항상 그생각햇음 난 단순히 내 방이 있는거랑 집에 나 혼자있는거랑도 다르더라ㅜ
우리 추석이나 설에 당직 기혼들 존나 서고 싶어함ㅋㅋㅋ
근데 난 본가 살때에도 내방 없고 거의 엄마랑 자고 (아빠가내방) 부모님하고 있어서 혼자있고 싶다는 생각 많이함 그리고 나는 무조건 혼자 있어야 에너지 생기는 사람임
비단 결혼뿐만 아니라 인간 자체가 어느정도 누군가와 떨어져서 혼자만의 리프래쉬 시간이 있어야하는것같음 그중 특별히 더 간절하게 느끼는게 육아로 묶인 부부인듯..
나도 싫어
내가 이래 진짜. 난 당연히 내가 결혼할 줄 알알았거든. 걍 어느날 결혼한 내 모습을 상상해보는데 그 어느 상상에도 같이 있는 남편이 안 보임ㅋㅋㅋㅋ 계속 나 혼자 뭘 하는 모습만 상상하는거 보고 난 걍 결혼할 필요가 없는 사람이라는걸 깨달음ㅋㅋㅋ
애 없는 중년 딩크 부부 있는데
여자분이 결혼 비추래ㅜㅜㅋㅋㅋㅋㅋ
애 없는데도 비추라니까 뭐 말 다햇지..
나도 이래서 결혼생각 없음..
그래서 사람은 혼자 살아봐야 한다고 생각함 특히 집순이 여성들은 꼭.. 난 자취하기 전에도 비혼이긴했는데 비혼 아니었더라도 내집에 누가 하루종일 같이있는게 너무불편해서 결혼 안했겠다고 생각함 통제성향도 심해서 ㅋㅋ 온전히 혼자있을때의 자유로움을 너무너무너무 사랑함
동거 꼭 해봐 주말마다 도망가게됨
그니까…혼자 살아야 된다니까
결혼이 그저 역할놀이 같아보여….
엄빠랑 살때도 너무너무너무 혼자 있고 싶었는데 진짜 하루 종일 타인이랑 한 공간에 있으면 힘들 것 같아
둘 다 독립적이고 방 2개 이상 있으면 ㄱㅊ긴함
예전 풍경 생각해보면 개인공간 개인시간이 별로없는 사회,집안에 있다가 결혼하면서 2인으로 축소되니까 오히려 좀 독립의 느낌을 얻었던 거 같기도 하네
그래서 어릴때 결혼하면 모를까
독립해서 혼자 사는 즐거움을 느끼다가 결혼하면 더 힘든가봐
나 별 같은 타입이라 비혼임 누구랑 같이 살고싶지 않아
서로 각자 시간보내는거 불편하지 않으면 할 수 있음... 근데 상대방이 뭘 해도 꼭 같이해아햐고 껌딱지로 붙어있는다??? 안돼... 아무리 사랑해도 이결혼은 반대함ㅠ 둘 다 불행해져
맞앜ㅋㅋ 그래서 결혼햇는데 퇴근하면 같이밥먹고 따로 잇음 ㅎ 따로의
시간을 좀 가져야해..
요즘 거실 코딱지만하게 방도 코딱지만하게 20평도안되는데 방세개씩 있는집들이 이래서그런건가??
ㄴㄴ 저 사람들은 연옌이라 큰집인데도 저러잖아 같이사는게문제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