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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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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강아지 주인을 NPC로 취급하는 사람들.jpg
모래와 바다 추천 0 조회 12,582 26.05.01 20:19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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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1 20:21

    첫댓글 그말이유언이될것이다

  • 26.05.01 20:25

    지나가면서 너무너무귀엽다 .... 이건 ㄱㅊ나요 ..?? ㅜㅜㅠㅠ

  • 26.05.01 22:57

    그건 너무너무 고마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1 20:29

    맞아 할매들 심함 ㅡㅡ

  • 26.05.01 20:27

    헉 너무 귀여워~~~ 이건 될까

  • 26.05.01 20:30

    할배 할머니들 댕카 태워서 공원 갈때 애나 태우지 개 넣고 다닌다고 중얼중얼

  • 26.05.01 20:31

    나 그래서 그런 말 하면 아 시이이이~~발 이라고 그냥 말함ㅋ

  • 아 개웃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써먹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귀엽다는 말도 마니 들음🥲 퉁쳐퉁쳐

  • 26.05.01 20:37

    난 특히 애엄마들한테 많이 들음 어 개온다 개개개 개조심해 (우리개 소형견 4키로임 ㅎ 본인 애들보다 작음 그쪽 애들이 우리개한테 먼저 월월!! 거리면서 자극하고 부름) 어떤 애엄마한테는 스타필드에서 개 지저분하니까 가까이 가지마 소리도 들었어 ^^

  • 26.05.01 20:37

    아악!!!!!

  • 26.05.01 20:41

    별 소리 내면서 강쥐한테 관심 끄는 게 젤 시러ㅠ

  • 26.05.01 20:57

    난 강아지한테만 말 걸고 귀여워하고 사람한테는 반응 없다는 글일 줄 알았는데 반대네ㅠㅠ

  • 26.05.01 21:08

    진짜 어떤 할매가 자기 손녀랑 지나가면서 왜 다 저렇게 개를 끌고 다녀? 애를 낳아야지 이래서 손녀가 아 뭔소리냐고 화내는거 들음

  • 26.05.01 21:38

    조오오오오온나 많음
    따라다니면서 계속 놀라 뒤집어지는 소리 내는 인간도 봄 진짜 정신에 문제 있나 싶었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6.05.01 21:59

    여자를 만만하게 보니까 그런가봐 싸우면 강아지 위험한 일 생길까봐+걍 미친 인간 무시 하는 여자들 많으니까 더 날뛰는듯

  • 26.05.02 10:46

    여혐이네.. 여시 모녀한테 혼나도 못고치는거보니 노답이다..

  • 26.05.01 22:12

    진짜 ㄹㅇ 진돗개 키우는데 저런 큰 개를 집에서 어떻게 키워~ ㅇㅈㄹ 그래서 내가 뭐라고 하면
    기분나빠함 들으라고 니들이 크게 말했잖아 ㅅㅂ

  • 26.05.01 22:31

    진짜 많아 ㅋㅋㅋㅋ 그래서 오늘은 말대답했더니 당황하던데 ㅋㅋㅋ

  • 26.05.01 23:02

    난 대형견 키우고 산책하는데 뒤에서 애 부모가 우리 하준이 저기에 타도 되겠다~ 한번 가볼까? ㅇㅈㄹ하고 가까히 와서 뭐하세요 가세요 소리지른적 있음 내가 npc마냥 본인들 배경의 소품같은게 아니잖아 무례해 진짜

  • 26.05.01 22:56

    그래서 난 대답해줘
    뭐라구요???? 뭐라했어요 지금
    이러면 아... 죄송합니다 이러거나
    아니~~ 이러면서 했던말 되풀이 하고 ㅋㅋ
    진짜 뺨따귀들 맞아야돼

  • 26.05.02 00:34

    아 개무례

  • 26.05.02 10:52

    우리동네는 할매 할배들이 개모차 끌고 다니면서 음악듣는데.. 댓보니 시비거는 도라이들 많구나 저런ㅅㅋ들은 꼭 여자상대로만 시비털더라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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