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부자되려는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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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기사
특히 지난 27일에는 서울 여의도의 길 한복판에서 황태자와 황태자비를 태운 마차가 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을 받으며 행차하는 대규모 가례 행진 촬영이 진행됐다.
이 장면을 위해 경찰대학교의 의장대와 악대 80명, 궁녀와 상궁 등 궁중 인력 100여명, 새로운 황태자 내외를 환영하기 위한 시민 300여명 등 대규모 보조출연 인력이 동원됐다.
윤은혜와 주지훈의 인터넷 팬카페 회원들도 이에 동참했다.
또한 26일과 28일에는 서울 운니동 운현궁에서 주지훈과 윤은혜의 가례 장면 일부와 황태자가 초례상에 기러기를 올리는 전안례 장면을 촬영했다.
3일에 걸친 촬영을 무사히 마친 윤은혜와 주지훈은 "예전 왕들의 결혼식을 직접 해보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 절차가 요즘 결혼식에 비해 복잡하지만 무척 신성한 느낌이 든다"는 소감을 밝혔다.
ㄹㅇ 엄청나게 돈 들이고 엄청나게 혼 갈아서 명장면 탄생시킴
지금 이렇게 찍어도 역대급 스케일이라고 화제되었을듯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부자되려는여시
첫댓글 돈+노력 엄청 들었구나 퀄리티 좋은 이유가 있었네 ㄹㅇ 이정도면 지금 찍어도 역대급 스케일 같은데
스케일쩌네 윤은혜 힘들었겠다 가채가 10키로라니 충격
이게 혼례식이지
존잼이여찌
근본있어보인다
소름
진짜 지금 봐도 퀄리티 장난아니다
그땐 미처 ㅋㅋ 몰랐지만 명작이라 두고두고 여운 곱씹게되네
진짜 궁은 소품이나 연출이 부자연스럽거나 가짜 느낌이 안들어 원래 있었던거 해왔던거 마냥 자연스러움ㅋㅋㅋ
비교 안할래야 안할수가...
크으
태극기 흔드는거 팬카페 회원들인가 귀엽다ㅋㅋㅋㅋ
멋지다
이런게 제작비 많이 들어서 역대급 스케일이라는 명칭을 붙일 수 있는거지
와 돈쓴보람잇게 짖짜 잘뽑앗다
그니까 지금까지도 사랑받는거지ㅠ 완벽함
와근데 저렇게 스케일큰걸 연기한번도안한 신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서 하다니..
이 정도 무게감이 있어야지 국격이 있는데
첫댓글 돈+노력 엄청 들었구나 퀄리티 좋은 이유가 있었네 ㄹㅇ 이정도면 지금 찍어도 역대급 스케일 같은데
스케일쩌네 윤은혜 힘들었겠다 가채가 10키로라니 충격
이게 혼례식이지
존잼이여찌
근본있어보인다
소름
진짜 지금 봐도 퀄리티 장난아니다
그땐 미처 ㅋㅋ 몰랐지만 명작이라 두고두고 여운 곱씹게되네
진짜 궁은 소품이나 연출이 부자연스럽거나 가짜 느낌이 안들어 원래 있었던거 해왔던거 마냥 자연스러움ㅋㅋㅋ
비교 안할래야 안할수가...
크으
태극기 흔드는거 팬카페 회원들인가 귀엽다ㅋㅋㅋㅋ
멋지다
이런게 제작비 많이 들어서 역대급 스케일이라는 명칭을 붙일 수 있는거지
와 돈쓴보람잇게 짖짜 잘뽑앗다
그니까 지금까지도 사랑받는거지ㅠ 완벽함
와근데 저렇게 스케일큰걸 연기한번도안한 신인들을 주인공으로 세워서 하다니..
이 정도 무게감이 있어야지 국격이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