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8OBR-P3rqgo?si=z_PncfbUtEcdVq1R
해당 땅의 소유주인 농부가 자신의 땅을 불법 점거한 카라반 캠핑족들을 내쫓기 위해 돼지 분뇨를 뿌린 건데요.
농부는 앞서 이들을 쫓아내기 위해 당국에 도움을 요청했지만 별다른 수확이 없자. 이 같은 방법을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지 언론은 이곳을 불법 점거한 사람들이 1500유로, 우리 돈 약 240만 원의 벌금을 물게 됐으며 며칠 뒤 퇴거했다고 전했습니다.
첫댓글 캠핑족들 민폐인건 다른나라도 똑같네 ㅋㅋ
왜저래 남에 땅을 주차장으로 쓴거야?
프랑스도 다를거없군
아 속시원하다 벌금까지 먹이고
우리나라였으면 재물손괴 죄 물렸을 듯...
캠핑족들이 땅주인한테?
@둔둔강쥐 ㅇㅇ 카라반에 분뇨 묻었으면 재물손괴 걸었으루듯...
@shakqoq 근데 영상보니까 카라반에 안뿌리고 땅에 뿌리던데 그걸로 재물손괴가 돼? 그것도 어림잡아 못해도 30m 멀리서 뿌림
ㅁㅈ 글케 해야 됨 ㅈㄴ 노양심 카라반들...
걍 냄새나라고 차없는 근처땅에 뿌리지 않앜ㅅ을까?
내가땅주인인데 와 만약 어떤식으로는 재물손괴죄 손해걸면 나도똑같이 사유지무단침입+ 재물손괴죄걸듯 차끌고들어와서 잔디다상하게한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