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윈둥
원트
그니까 추억 많이 만들자
첫댓글 진짜 맞는말이야
닝닝 인생 2회차같음 맞말만함
맞는말이다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순간이야~
닝닝이가 좋다
맞아 진짜 그 기억으로 살아가
슬퍼왠지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 나중에 그 해에는 뭘했었지 어딜 갔었지 좋았는데~ 하고 기억나더라 그런데 안간 해는 나중에 그 해에 뭐하고 살았지.. 이렇게됨
44맞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현실도피같은 개념으로 락페나 콘거트감 ㅎ
퇴사하고 도피성으로 캐나다 어학연수 갔었는데 아직도 그 기억으로 살아
기억으로 살아가는게 머야? ㅠㅠ 사진이나 영상 다시 찾아보는거야??
예를 들자면 5월되면 페스티벌 놀러가고 그런 기억 나는거지~
그때 그거 좋았지ㅎㅎ 회상하는 거!! 사진이나 영상이 계기일 수도 있고 지나가다 문득일 수도 있고
맞앜ㅋㅋㅋ 사실 20대가 청춘이다 이 말도 이때 열심히 놀고 추억 많이 만들어서 80살까지 써먹으라는 말 같음
난 유년시절 기억 좋은 사람들이 젤 부럽드라 기억이 강렬한 시기니까
22 지금 행복한데도 유년시절 안 좋은 기억 불쑥 떠오르는 게 아쉬움
와 말 너무 좋다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막막해 언제까지 찰나의 행복을 위해 매일을 견디며 살아야 하나.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좋은 말이다
맏다
20대때 어학연수도가고 워홀도 가고 나름 개쩌는 청춘보냈다생각하는데 그기억으로 집회사집회사 회색삶 버티는중이긴함ㅋㅋㅋ
와 너무 좋은 말이다..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지
유년시절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서 30 중반인 지금 많이 만들려고 함...
너무 맞다
행복은 순간의 감정 ~
어릴때 기억으로 갑자기 무너져내리는게 너무 힘듦..지금 많이 행복 만들어야지 후..~~|||~~
진짜 맞는말이야. 5년간 추억을 하나도 못만들었다ㅜㅠ
동감! 나도 평소에 저렇게 생각하고 삼. 그래서 여행가도 최대한 보고 즐기고 오려고 하고. 영상이나 사진도 찍어오려고 해. 돌아와서 블로그 써두면 나중에 들어가서 보면 맞아 이랬었네 하고. 난 이렇게 살아~
여행 자주가 그래서.. 친구든 가족이든 연인이든!! 난 일기도 쓰는데 나중에 읽어보면 사진만 봤을때랑 다른 디테일한 기억들도 떠오르고 재밌고 행복해 ㅎㅎ
10년전에 갔던 스페인 유학으로 지금까지 살아온듯 그 때 사귄 친구들도 너무 소중해 앞으로의 10년도 잘 버틸 수 있을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또 해봐야하나 일년씩 견디는건 일주일 이상가는 여행인데 올해는 못갈거 같아서 고민됨
우울하네 .. 이제 내 인생 전성기가 끝난거같음
ㄴㄴ
착각임
객관적인 현재 내 상황은 참 불행한 상황인데도 작은 일에 행복하고, 유년에 행복한 것투성이인 시절을 보냈어서 내 삶이 그럭저럭 살만하고 행복하게 느껴져 .. 인생은 행복이 다인것같아
이래서 다들 여행다니고 그러는 건가..
필리핀 어학연수 인생최고였다 그치 맞는 말이야 좋은 기억들 많이 쌓고 그걸로 버텨야지
너무 좋은 말인데 본문 제목은 닝닝이 말한 게 아니라 트위터리안이 얘기한거라 수정하는 게 어뗘요.....?
예전에는 이런 행복을 또.. 겪겟지 아니면 내가 생각하겠지해서... 안적엇는데행복은 계속 우려먹어야 되더라고.. 그래서 나도 요즘 일기 씀
저렇게 다가지고 돈많은 유명인도힘든게 대부분이고 행복이 찰나라고 말하는구나인생은 뭘까 대체
ㅁㅈ 내 일년 루틴중하나 5,9월에 꼭 여행한번씩 간다그래서 버티나봐
이래서 살기가 싫다는거야
정말 맞아 너무 행복하지 않으면 큰일난것처럼 살 필요는 없을것같아 사실 대부분이 바라는 커다란 행복은 인생의 일부분인것 같아. 그래서 소소하고 작은것들 계절마다 피는 꽃들, 귀엽게 생긴 구름, 맛있는 음식 이런 것들을 사소한 행복으로 생각하고 느끼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아.. 닝닝 멋지다
그래서 여행 존나다니는중
첫댓글 진짜 맞는말이야
닝닝 인생 2회차같음 맞말만함
맞는말이다
행복은 상태가 아니라 순간이야~
닝닝이가 좋다
맞아 진짜 그 기억으로 살아가
슬퍼왠지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33 나중에 그 해에는 뭘했었지 어딜 갔었지 좋았는데~ 하고 기억나더라 그런데 안간 해는 나중에 그 해에 뭐하고 살았지.. 이렇게됨
44맞아 ㅋㅋㅋㅋㅋㅋ 나도 현실도피같은 개념으로 락페나 콘거트감 ㅎ
퇴사하고 도피성으로 캐나다 어학연수 갔었는데 아직도 그 기억으로 살아
기억으로 살아가는게 머야? ㅠㅠ 사진이나 영상 다시 찾아보는거야??
예를 들자면 5월되면 페스티벌 놀러가고 그런 기억 나는거지~
그때 그거 좋았지ㅎㅎ 회상하는 거!! 사진이나 영상이 계기일 수도 있고 지나가다 문득일 수도 있고
맞앜ㅋㅋㅋ
사실 20대가 청춘이다 이 말도 이때 열심히 놀고 추억 많이 만들어서 80살까지 써먹으라는 말 같음
난 유년시절 기억 좋은 사람들이 젤 부럽드라 기억이 강렬한 시기니까
22 지금 행복한데도 유년시절 안 좋은 기억 불쑥 떠오르는 게 아쉬움
와 말 너무 좋다ㅠㅠㅠㅠ
그래서 너무 막막해 언제까지 찰나의 행복을 위해 매일을 견디며 살아야 하나. 이게 다 무슨 의미가 있나
좋은 말이다
맏다
20대때 어학연수도가고 워홀도 가고 나름 개쩌는 청춘보냈다생각하는데 그기억으로 집회사집회사 회색삶 버티는중이긴함ㅋㅋㅋ
와 너무 좋은 말이다.. 마음에 새기며 살아야지
유년시절 좋은 기억이 하나도 없어서 30 중반인 지금 많이 만들려고 함...
너무 맞다
행복은 순간의 감정 ~
어릴때 기억으로 갑자기 무너져내리는게 너무 힘듦..지금 많이 행복 만들어야지 후..~~|||~~
진짜 맞는말이야. 5년간 추억을 하나도 못만들었다ㅜㅠ
동감! 나도 평소에 저렇게 생각하고 삼. 그래서 여행가도 최대한 보고 즐기고 오려고 하고. 영상이나 사진도 찍어오려고 해. 돌아와서 블로그 써두면 나중에 들어가서 보면 맞아 이랬었네 하고. 난 이렇게 살아~
여행 자주가 그래서.. 친구든 가족이든 연인이든!! 난 일기도 쓰는데 나중에 읽어보면 사진만 봤을때랑 다른 디테일한 기억들도 떠오르고 재밌고 행복해 ㅎㅎ
10년전에 갔던 스페인 유학으로 지금까지 살아온듯 그 때 사귄 친구들도 너무 소중해 앞으로의 10년도 잘 버틸 수 있을까 아니면 다른 무언가를 또 해봐야하나 일년씩 견디는건 일주일 이상가는 여행인데 올해는 못갈거 같아서 고민됨
우울하네 .. 이제 내 인생 전성기가 끝난거같음
ㄴㄴ
착각임
객관적인 현재 내 상황은 참 불행한 상황인데도 작은 일에 행복하고, 유년에 행복한 것투성이인 시절을 보냈어서 내 삶이 그럭저럭 살만하고 행복하게 느껴져 .. 인생은 행복이 다인것같아
이래서 다들 여행다니고 그러는 건가..
필리핀 어학연수 인생최고였다 그치 맞는 말이야 좋은 기억들 많이 쌓고 그걸로 버텨야지
너무 좋은 말인데 본문 제목은 닝닝이 말한 게 아니라 트위터리안이 얘기한거라 수정하는 게 어뗘요.....?
예전에는 이런 행복을 또.. 겪겟지 아니면 내가 생각하겠지해서... 안적엇는데
행복은 계속 우려먹어야 되더라고.. 그래서 나도 요즘 일기 씀
저렇게 다가지고 돈많은 유명인도
힘든게 대부분이고 행복이 찰나라고 말하는구나
인생은 뭘까 대체
ㅁㅈ 내 일년 루틴중하나 5,9월에 꼭 여행한번씩 간다
그래서 버티나봐
이래서 살기가 싫다는거야
정말 맞아 너무 행복하지 않으면 큰일난것처럼 살 필요는 없을것같아 사실 대부분이 바라는 커다란 행복은 인생의 일부분인것 같아. 그래서 소소하고 작은것들 계절마다 피는 꽃들, 귀엽게 생긴 구름, 맛있는 음식 이런 것들을 사소한 행복으로 생각하고 느끼는게 정말 도움이 많이되는것 같아.. 닝닝 멋지다
그래서 여행 존나다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