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지 서서히 빼야지 난1년사이에10키로뺐는데 식단부터 양심적으로 바꿔서 그걸로3키로 빠지고 운동도 시작해서 2-3달동안 3키로 빠지고. 피티 시작해서 한4개월뒤부터 빠져서4키로 뺌.조금 줄인 몸무게를 디폴트로 확보해서 그걸 내 평균으로 만든 다음에 또 조금 빼고 해야 요요가 안오지.이미 생활습관이 바뀌어있으니까…
난 정상체중에서 정상체중(53 > 49)로 빼고 계속 유지중인데 저거 한 달 만에 뺌! 나같은 경우는 운동 조금(일주일에 두 세번)에 식단 바꾸니까 걍 쑥쑥 빠짐.. 식단이라고 할 것도 없이 걍 채소를 꼭 먹었어 팜 샐러드 집에 쟁여두고 모든 밥 쌈싸먹기, 양배추도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두고 각종 양배추볶음 만둘어먹기 + 단백질도 꼭 먹음 배부르게 먹어도 살 빠지더라
나도 장기로는 못빼겠더라.. 난 비만은 아니었고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15키로정도 찐 경운데 운동이고 식단이고 아무리 해도 너무 안빠져서 걍 먹는 양 확 줄이고 단기로 빡 뺀 다음에 유지했음.. 뺀 뒤로 10년 넘게 다시 원래 몸무게 유지하는중 살 좀 붙는 것 같다 싶으면 다시 며칠 클린하게 먹고 간식 끊고.. 그런식으로 하면 요요 잘 안 옴 다낭성도 있어서 신경쓰는중
원래 다이어트는 단기임 그리고 무게를 유지하면서 점점 자기한테 맞는 식단이나 운동을 찾아가는거지 어떤 의사가 한달에 1~3kg씩 빼야 몸에 좋다고 하니까 무슨 다이어트를 1년 넘게 하더라 자기의 라이프 생활을 건강하게 바꾸려고 하는건 이해되는데 (감량은 덤) 다이어트 1년 넘게 할 생각으로 하면 바로 정병 옴
첫댓글 근데 저기에서 말하는 비만은 우리나라에서 비율이 극히 적다는 것도 감안해야 할듯
ㄹㅇ이야 차라리 단기간에 훅 빼고 유지 잘하는게 나음
비만인 사람들은 급하게 빼면 피부 탄력 잃지 않나? 이것도 낭설인가...단기간에 빼고 유지하는게 정신건강에 유리할거 같긴 해 장기전 지칠듯
정상체중이면 걍 천천히 빼는 게 낫겟지..?
단기간에 훅빼면 췌장염 온다먀 또 ㅡㅜㅜ ㅅㅂ
근데 급하게빼면 머리 겁나 빠지잖아 ㅠㅠ 하 어렵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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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는 천천히 빼도 오는 건 똑같지 않나?
요요는 상관없이 걍 옴
스윙스도 엄청 천천히 빼봤는데 요요왔잖아 ㅋㅋ
단기간에 빼고 유지=평생 다이어트 아닙니까?
다이어트 끝나고도 계속 적게 먹어야 유지가 되지
ㄹㅇ 그냥 맘먹고 훅 빼고 유지하는게 정답임 하다보면알겠지만 빼는거까진 탄력받으면 무섭도록 잘빠져 근데 10년이고 20년이고 유지하는게 제일 어려움.....
단기에 확빼고 유지는 평생임
단기고 장기고 사실 따질게없긴함 다이어트 시작하고 요요안오려면 이전의 삶으론 절대 못돌아가니까ㅋㅋㅋㅋㅋ
애초에 그만큼 먹어서 살쪘다는게 내가 먹어야될 양보다 과잉 칼로리 먹은 거지ㅋㅋㅋ몸무게가 유지될 만큼 먹는게 적정 칼로리다 나도 유지어터
나 위경련 심하게와서 한달-두달사이에 15키로 가까이 빠졌었는데 그때가 내 인생 최대몸무게였을때 빠진거여서 무월경이였다가 생리터짐 진짜 내몸이 가벼운몸을 원하고있더라.. 그치만 다시쪘죠? ㅎ.. 유지는 평생이 맞다
항상성 때문에 빨리 빼는 게 좋다기엔 그게 더 항상성 때문에 이전으로 돌아가려는 게 크지 않아?
아니지 서서히 빼야지 난1년사이에10키로뺐는데 식단부터 양심적으로 바꿔서 그걸로3키로 빠지고 운동도 시작해서 2-3달동안 3키로 빠지고. 피티 시작해서 한4개월뒤부터 빠져서4키로 뺌.조금 줄인 몸무게를 디폴트로 확보해서 그걸 내 평균으로 만든 다음에 또 조금 빼고 해야 요요가 안오지.이미 생활습관이 바뀌어있으니까…
3번 존나 공감... 고도비만들이 더 많이 생각하고 별 걱정 다하더라...살 빼보지도 않았으면서 튼살 걱정,탈모 걱정, 살 쳐짐 걱정, 요요 걱정ㅋㅋㅋㅋㅋ우선 살부터 빼고 말하세욬ㅋ
몰겠다. 내가진심으로다이어ㄸ빡세게안해서그런가 나는그냥적당히식단하면서 평생한다는마음으로 천천히자연스럽게빼는중인데 단기에빼려면식단도 좀과하게조절해야되서도저히한달이상유지못하겠더라고.이미질려서시도도못함.나도다낭성이라 살진짜노력대비안빠지는데 평생관리한다는걸로 의식없이식단조절중
천천히 뺀다는건 식습관을 바꾼다는게 의의가 있는듯 사람마다 맞는 방법이 다들 다르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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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방법 좀 알려줘
와 어떻게 뺀거야?
걍 많이 안먹으면 요요안옴
과식했더라도 담날 좀 조절하고 과식하는 빈도가 적으면됨
급찐이나 정상에서 빼는거면 맞는것 같은데 건강은 모르겠지만 고도비만들 갑자기 확빼면 살 늘어지던데 천천히 빼면서 운동하면 근육도 같이 차서 덜해 ㅜㅜ 자기한테 맞는걸로 찾길
그래서 단기간 기준이 어느정도인거야???ㅠㅠㅠ
나도 절식으로 35키로 빼고 10년넘게 유지중, 뺄때는 운동 안했고 유지하면서 어디가서 배우는거아니고 빨리걷기 계단오르기정도만 함
뺀기간은 넘 오래되서 기억은안나는데 빠른시간안에 빼긴했음, 식습관무너지면 살 다시붙긴하는데 그건 뭐 누구나 다 그런거라 대가리 힘 꽉주고 살고있음
고도비만들은 얼른 위고비나 마운자로 하길 추천... 마른 사람들이 하는게 문제지 정말 좋은 약임
대신 돈좀 마련하고 6개월 이상 길게 유지하면서 그 기간동안 식습관 고치기를 가장 큰 목표로 삼으면 됨
난 정상체중에서 정상체중(53 > 49)로 빼고 계속 유지중인데 저거 한 달 만에 뺌!
나같은 경우는 운동 조금(일주일에 두 세번)에 식단 바꾸니까 걍 쑥쑥 빠짐..
식단이라고 할 것도 없이 걍 채소를 꼭 먹었어
팜 샐러드 집에 쟁여두고 모든 밥 쌈싸먹기, 양배추도 냉장고에 항상 구비해두고 각종 양배추볶음 만둘어먹기 + 단백질도 꼭 먹음
배부르게 먹어도 살 빠지더라
운동은 뭐했어?
@한국농협김치 묵은지 헬스장에서 근력 깔짝, 유산소 위주, 다이소 힙업밴드 사서 집에서 하체운동 , 아령사서 상체운동
나도 장기로는 못빼겠더라.. 난 비만은 아니었고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15키로정도 찐 경운데 운동이고 식단이고 아무리 해도 너무 안빠져서 걍 먹는 양 확 줄이고 단기로 빡 뺀 다음에 유지했음.. 뺀 뒤로 10년 넘게 다시 원래 몸무게 유지하는중
살 좀 붙는 것 같다 싶으면 다시 며칠 클린하게 먹고 간식 끊고.. 그런식으로 하면 요요 잘 안 옴 다낭성도 있어서 신경쓰는중
나도 다낭성으로 급찐이었는데 두 달동안 15키로 빼고 탄력 받아서 이어서 빼는 중... 확 빼는 거 중요한 듯 ㅜㅜ
와 어뜨케뺐나요
@내 궁댕이 파랑색 무조건 식단 ㅜ... 짭고비하니까 식욕 뚝 떨어져서 양 절반으로 줄이고 따로 음식 제한은 안 둠! 어짜피 짭고비 영향으로 배가 빨리 불러서 필요없었어.. 그니까 다낭성도 좋아지고 다모증도 좋아짐 ㅠㅠ
@배부르드악 짭고비가 뭐야???
@에이요ayo 위고비 맞았다고 상상하는 거 ㅋㅋㅋㅋㅋㅋ 짭고비..
간헐적단식+일반식에 채소 추가(파프리카나 브로콜리 아니면 계절 채소 암거나)+배부른 느낌 조금이라도 들면 숟가락 놓기
이거면 살 무조건 빠짐 안 빠질 수가 없어
ㄴㄴ 솔직히 커뮤나 인터넷보고 다들 이 생각하고 오시는데 트레이너 생활하면서 보면 대부분 장기전이었고 6개월에 10키로 빼면 매우 나이스하게 잘한거고 그뒤로도 요요거의없으셨음 단기간뺀거는 걍 근손실임ㅋㅋ
단기간에 3개월 체지방률 - 15% 감량 이런분들 300명중 1명있을까말까 + 그리고 하루종일 운동만 가능한 분이었음 직장인 절대 불가..ㅎㅎ 걍 직장인이면 장기전으로 가셔야 가능
그리고 체지방 자체를 태울려면 물리적인 시간이 필요한데 그 이상빼는건 걍 근육 몸무게셔요... 근육유지하면 몸무게 차이 미미함 아무튼 몇키로 이런거 의미가 없어요
난 원래 과체중이었다가 스트레스빔맞고 단기간에 정상체중까지 쭉빠졌는데 그 몸무게가 3년째 유지되는중임.. 좋게 뺀 예시는 아니지만 이렇게라도 한번 빠진 뒤 계속 운동하면 또 쉽게찌지는 않는듯함
원래 다이어트는 단기임 그리고 무게를 유지하면서 점점 자기한테 맞는 식단이나 운동을 찾아가는거지
어떤 의사가 한달에 1~3kg씩 빼야 몸에 좋다고 하니까 무슨 다이어트를 1년 넘게 하더라
자기의 라이프 생활을 건강하게 바꾸려고 하는건 이해되는데 (감량은 덤)
다이어트 1년 넘게 할 생각으로 하면 바로 정병 옴
정상체중에서 마름으로 가는건 해당안되나? 마름강박 이런건 아니고 원래 키가 작아서 저체중이다가 아프고 나서 호르몬 영향인지 5키로 쪄서 몸이 예전같지 않게 너무 무거워서ㅜㅜ
...급하게빠려면 단식밖에없는디..
저거는 고도비만 기준이라 과체중은 다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