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살면서 너무 나사를 조이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있음.. 뻑뻑하게 대할 일이 아니고 나사가 살짝 풀려서 유연하게 넘겨야 하는 일들 ㅋㅋㅋㅋ 힘든 일들에 너무 매몰되고 뻑뻑하게 대응하면 결국 그 수렁에 빠져서 우르르 잡아먹히더라고.. 걍 힘든 일 생기면 "아 시발 ㅜ~~ 몰라~~~" 하면서 유야무야 그러려니 나사빼고 넘기는 태도가 나한텐 도움 많이 됐음
ㄴㄷ 약간 대가리꽃밭이라 스트레스 잘 안 받는데 친구들이 화가 나면 화를 내 이러는데 화가 안나는디요 걔는 그런가부지 하고 넘기는 타입인데 후자에 온갖 모진 풍파 다 겪고 견뎌서 담금질 된 사람은 좀 슬프다...ㅠㅠㅠ 그만큼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모든 시련은 이겨내면 레벨업 하는거 같긴해 과정이 힘들지만..
결국 성숙하게 멘탈 세려면 고생해야된다는 거네 ㅜㅜㅜ 뭐든 공짜가.없다
헉 근데 난 저 사람도 나르 같음 ㅋㅋㅋㅋㅋ
나르의 주요 특징은 정도의 차이일 뿐, 인간이라면 누구나 다 가지고 있고 있어. 그 특징이 극단적인게 나르시시스트라고 함. 내용과 무관한 댓글이기도 하고 일반인한테 나르같다 궁예하길래 알려줌.
다 싫음
ㄹㅇ임 저거
나사빠진 t발롬 자기기만 max난가 반성하게됨
나사빠진게 항시 무던하고 덜 섬세하고 이런사람들인가
ㄹㅇ
오.. 멘탈 안강해도 된단 생각을 안해봤는데 신기하다 멘탈 약하다고 자책 많이 했는데 이제 안해야겠다
나도 t지만 본인이 t발롬이라고 말하는 사람들 나르같다고 생각함
근데 살면서 너무 나사를 조이지 않아도 되는 일들이 있음.. 뻑뻑하게 대할 일이 아니고 나사가 살짝 풀려서 유연하게 넘겨야 하는 일들 ㅋㅋㅋㅋ
힘든 일들에 너무 매몰되고 뻑뻑하게 대응하면 결국 그 수렁에 빠져서 우르르 잡아먹히더라고.. 걍 힘든 일 생기면 "아 시발 ㅜ~~ 몰라~~~" 하면서 유야무야 그러려니 나사빼고 넘기는 태도가 나한텐 도움 많이 됐음
맞아맞아
근데 줠라 선넘는 일 당해도 그 당시엔 나사빼고 그럴수있지 허허..버티다 나중에 다른일로 상기되면 너무나도 잘못된 일이었단거 깨닫고 자다가도ㅆㅃ!!! 올라올때 있음ㅎㅎ
그리고 저 나르랑 t발놈들이 상처줘놓고 왜이렇게 멘탈 약하냐 캐묻고 찌르고 정신과다녀봐라 훈수질햇엇음ㅋ 단 한명도 빠짐없이ㅎ
모든 관계에 진심을 다했다생각하면 그냥 다상처야
멘탈이 강해지려고 노력안해도된다는 말이 진짜 도움된다..한번도 생각안해봤어ㅠ
어차피 힘든일은 계속 있고 저절로 나이듦에 따라 초연해질수밖에 없으니 자연스럽게 단단해진다고 믿어야겠다!
아방하거나 나르이거나 겁나t이거나 힘듦을 엄청겪어서 나를 죽이지못하는 고통을 이겨낸자 라는거구먼
ㄴㄷ 약간 대가리꽃밭이라 스트레스 잘 안 받는데 친구들이 화가 나면 화를 내 이러는데 화가 안나는디요 걔는 그런가부지 하고 넘기는 타입인데 후자에 온갖 모진 풍파 다 겪고 견뎌서 담금질 된 사람은 좀 슬프다...ㅠㅠㅠ 그만큼 친해지고 싶기도 하고 모든 시련은 이겨내면 레벨업 하는거 같긴해 과정이 힘들지만..
마지막 ㄹㅇ임 힘든일 겪고 나서 굳이 멘탈이 강해야 할까 싶어서 걍 막 살아
나사만 빠져있어서 멘탈이 애매한 편 ㅋ
멘탈이 쎈게아니라 지밖에 모르는 싸가지네 ㅋㅋ
정말 별로닼ㅋㅋㅋㅋㅋㅋ
어려운일 겪기 싫은디용.. 그냥 두부멘탈로 살아야겠다
근데 진짜 초년 고생은 사서 한다고... 솔직히 남들 까내리고 다니다가 본인이 그런 남들보다 못해졌다 생각하게 됐을 때 징징대는 사람들 보면 난 어려 고생한게 낫단 생각 듦. 이건 본인의 열등감 문제일 수도 있지만...
내가 마지막인데 주변에서 멘탈 강한거 부럽다고 어떻게 큰 일을 당해도 흔들림이 없냐고 하는데 어릴때부터 이래저래 많은 일을 겪어봐서 그럼 ㅠㅋ .. 그리고 티를 아예 안내는 방법을 터득 했을 뿐 나도 수없이 흔들림 ㅋㅋㅋㅋ
나를 죽이지 못하는 고통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든다
내가 무너지길 바라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더라ㅋㅋㅋㅋ 하지만 다 이겨냄 내가 받은건 역경과 고통이 아닌 경험임 게임한다고 생각하고 나를 굴리다보면 퀘스트 끝나있음
222
제정신이 아니다 이거야ㅋㅋ
나는 어릴때부터 엄청 힘든일 겪었어도 여전히 멘탈은 약함.. 다만 금방 회복하는 탄력성이 생긴듯...
아오ㅜ
난 그래서 사회생활할수록 T가 되어가는 느낌...ㅠㅠ
저 예외케이스인데. 인생의 고난과 역경은 안 겪을 수 있으면 안 겪는 게 나아. 인생 그래프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다 상장폐지 직전까지 가봤는데.. 그냥 아무 일 안 겪고 무탈한 인생 + 멘탈 순두부로 평생 사는게 백배나아...
힘든 일 겪기 전으로 돌아가고 싶어
그냥 힘든일겪고 멘탈 강한게 나음
이유 : 힘든일은 이르건 느리건 모두에게 일어나고 이거 못이겨내는 사람도 ㅈㄴ많음.
살아남았다는건 강하다는것..
겪지마..힘들어 나는 내주변 사람들이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힘들자나ㅜ
1~4를 조금씩 활용하면서 살아가는거지 모
인생의 풍파를 너무 겪음 근데 좋은게 아닌거같음 풍파안겪은 애들의 그 해맑음을 나도 가지고싶음
보통 안무너지는 사람을 멘탈 강하다고 하더라 근데 무너져도 된다고 생각해 언젠가 다시 일어나기만 하면 됨 자기가 멘탈 강한지 약한지 굳이 판단할 필요없음 자기 앞가림만 잘하면 된다고 생각..
맞는것같아 나 유리멘탈인데 엄마 돌아가시고 고시 3수하고 전세사기 당하고 암 걸리고 이제 멘탈 많이 강해졌다👍
근데 여시들은 이런거 겪지말고 꽃길만 걸으면서 적당히 약한 멘탈로 살아~~~~!!
저기서 말하는 나르시시스트는 취약형 말고 과대형에 속할듯 취약형 나르들도 과대형 나르한테 이용 당함 내가 봤던 과대형 나르들도 다 멘탈이 강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