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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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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기타 대리모는 장기매매임 정신차려라
엥엥ㅇ 추천 0 조회 28,896 26.05.03 12:58 댓글 2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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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3 23:11

    할거면 인공자궁 개발하지 킴카다어쩌구 돈 많다던데...

  • 26.05.03 23:22

    어.. 근데 읽다 느꼈는데 남자들이 애기갖고싶어서 결혼하는거랑 뭐가 다르지 싶은..?

    나도 대리모자체는 반대하는데 대리모가 생기는 과정을 보니 남자입장과 다를바없게 느껴져서 놀라웠어

  • 26.05.03 23:19

    나도 이 생각 들어서 댓글 썼다가 ㅈㄴ혼남..

    당연히 대리모 제도 반대하는데 일반 출산은 비용도 안들고 ㅋㅋㅋㅋ 남자들 입장에서 개꿀이라는 생각이 들어

  • 26.05.04 01:09

    그러게 생각못해밨다;;;; 맞말

  • 26.05.04 01:50

    2222 여성의 신체를 그저 애 낳는
    도구로 보는건데 한남이랑
    다를바가 뭐지?

  • 26.05.03 23:18

    남의 자궁 빌려 낳는 거 장기매매다 ㅇㅈ 그럼 남자들은 그걸 단 하나의 죄책감 하나 없이 하면서도 떵떵 거리는 거네 낳아준다하면 발작하고 ㅋㅋㅋ

  • 26.05.03 23:29

    그니까.. 나 글 보고 너무 생각이 뒤죽박죽이야
    남자들의 디폴트잖아? 남의 자궁 빌려서 자기 애 낳는거;
    남편이 하준이 케이스라고 부른다고 넘 웃기다는 한녀들도 있는데...

  • 26.05.03 23:43

    본문에 짜증나는댓글 개많네 샤갈

  • 26.05.03 23:44

    여자만이 할 수 있는 일이고 그 목적이 애를 품는거라 가능한 일인듯.. 남자도 할 수 있고(또는 남자만) 만약에 애가 아닌 사람 장기에 넣어놓고 이식을 위해서 열달동안 양분 빨아먹는 다른 무언가였으면 인식부터 달랐을 듯. 심지어 애 없는 건 생명이랑 직결된 문제도 아니잖아 개징그러워 특히 백인들 사진 보면 게이든 여자든 대리모가 낳은 애 받아서 웃통까고 지 가슴팍에 철퍼덕 붙여놓는데 기기괴괴함 솔직히

  • 26.05.03 23:57

    기괴 ..

  • 26.05.04 00:08

    인신매매 맞지 남의 신체기관을 돈으로 빌리는건데 한녀들이 하준이 낳는건 돈 받고 하는 일 아니잖음 사람들이 사랑과 희생이라고 믿는 행위에 돈이 엮이는 순간 뭐든 문제가 생기는거 아니겠어..

  • 26.05.04 00:12

    남자들은 이미 누리고있으니 여자도 누릴 권리 있다고 주장한다 한들 그게 여성을 착취하는 구조를 바꾸진 않음 차라리 인공 자궁을 개발하자고 주장해야지

  • 26.05.04 00:30

    22여남커플 사이에서는 정신적인 관계를 기반으로 애를 만든거고(안그런 커플도 있겠지) 대리모의 경우에는 기존의 유전자커플과는 전혀 상관없이 대금을 받고 장기기능 파는게 차이고.. 이런식의 더 큰 폭의 접근도 좋긴해. 그런데 이 글에서선 유독 대리모의 부당성에 대한 맥락을 피하면서 전개되는 댓글이 많아서 좀 답답하네

  • 26.05.04 00:27

    나도 아무리 생각해봐도 장기매매랑 같다 생각해. 다른 장기들이 자발적이고 대가성이면 괜찮은가? 장기기증조차도 까다로운 윤리적 절차가 필요한데
    자궁도 다회성이 아니고 소모가 되는 기관임. 생존에 밀접하고 위험한 기관이고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이 행위 자체가 여성착취임. 가해자가 여성도 있을 뿐 가해자 상황 알 바아니고 피해자는 무조건 여성인 이것에 절대 동의할 수 없어.

  • 장애아낳으면 지자식인데더 안데려가고 버린다며
    ㅈㄴ 역겨움

  • 26.05.04 00:53

    난 이거 백인국가에서 백인부부들에 의해서 압도적으로 이뤄지는거 보고 역시 백인들이 그렇게 고귀한척 인권어쩌고 하는건 결국 즈그들 인권 한정이구나라는 생각에 역겹던데

  • 26.05.04 00:55

    임신 못하는 부부면 임신 안하면 됨 그게 자연 법칙임 도태남들이 자연섭리 거스르고 꾸역꾸역 번식하려고 여자 수입해와서 한국사회 ㅈ창난것처럼 대리모도 자연스럽게 도태되어야 할 인간들 꾸역꾸역 번식 가능하게 해주면 분명 언젠가는 큰문제 될거라고 봄

  • 26.05.04 01:01

    난 이게 논의거리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었음 당연히 생명경시가 기반된 행동이고 장기매매이자 인신매매인데 합법화 의견이 왜 나오는거지ㅠ.. 입양이라는제도가 없는 것도 아닌데,, 내 유전자면 다르다? 나는 그 열달의 시간까지가 모성애부성애고 그 이후에 키운정이라는 거에서 가족 감정이 생기는 거라 생각해서 저얼대 유전자만으로는 유대감 더 생기는 건 아니라고봄 그건 그냥 대리모 하고 싶은 사람들의 합리화아닌가

  • 26.05.04 01:39

    이걸 토론을 해야 할거리긴 한가? 진짜 세상에 바보많은듯

  • 26.05.04 01:40

    애초에 이게 토론할 거리가 된다고..? 싶음

  • 26.05.04 01:48

    인공자궁 언제나오나…

  • 26.05.04 01:55

    제3국 개발도상국에 가난한여성들 대리모출산으로 이미유명하던데 다큐도있고..게이들끼리도 엄청많이낳는대,,,이게 인신매매 장기매매가아니고뭐야
    못낳눈몸이면 못낳는채로 둬야지 그게 자연의 이치지

  • 26.05.04 02:15

    타인에게 고통을 대신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돈 주고 감옥 대신 들어갔다 오라는거랑 대리모랑 다를게 뭐임 둘 다 다른 사람을 내 고통을 덜어줄 수단으로 이용하는 거잖아

  • 26.05.04 02:31

    내가 윤리철학 완전 교양으로 들은 수준밖에 안 되지만 한가지는 머리에 새기고 살아 “사람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돈 주고 장기 사고 파는 거: 사람을 물건취급하는 거임
    돈 주고 사람 사고 파는 노예제도: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거임
    돈 주고 자궁을 사고 파는 것: 뭐겠어

  • 26.05.04 02:29

    장기기증이나 이식이랑 비교한 댓글 있던데
    1) 장기기증은 뇌사자한테 받는거고
    2) 뇌사자는 곧 사망할 사람이고
    3) 사망이 예상되는 사람의 장기로 생명이 위독한 사람을 살리는 시스템

    장기이식은 타인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생명 일부를 내어주는 “희생”의 개념이지
    돈이 걸려있다면 둘 다 허용되지 않는거임

    대리모는 곧 사망할 사람도 아니고 삶을 살아가는(특히 앞날이 창창한 어린 여성인 경우가 많음) 사람이고,
    애가 없다고 생명이 위독해지는 것도 아니고,
    대리모 지원자의 자궁을 지금 당장 쓰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자궁이 폐기되는 것도 아님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해서 대리모를 하는 경우와 비교해도 모자를 판에 돈을 받는 대리모를 장기기증이나 가족간 이식과 비교하는건 완전 잘못된 비교지

  • 26.05.04 02:53

    대리모 찬성하는 사람은 본인 일자리가 ai에 타격 없거나 ai 시대에도 인간답게 살 자신이 있는걸까. 왜냐면 앞으로 ai 시대 되면 여성들에게는 대리모, 성매매 등의 일자리에 대한 유혹이 더 심해질거라고 보기 때문이야. 취업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생계가 막막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여성으로서 가진 ^능력^을 활용하라면서 매일 광고가 뜰 걸? 온리팬스처럼 대리모도 가볍게 여겨질거고. 처음에는 난자기증부터 시작하겠지. 대리모 출신 인플루언서들이나 대리모 경험을 증언하는 성공한 여성들도 많아질거임
    미디어에서는 대리모가 쿨한것으로 보이게끔 호도하겠지
    “내 몸을 이용해서 누군가가 가장 원하는 걸 이뤄줬어!“ 라며 좋은 일도 하고 돈도 벌었다는 식으로 멋져보이게끔 표현할거임

    내가 아니어도 내 자식이 그 유혹에 빠질 수 있는거고(그래, 대리모 지원을 하려면 어린 여성이어야 하니까 여시들보단 여시의 자식이나 조카들이 타겟이 될 확률이 높겠네. 여성의 가치가 나이로 환산되는 사회가 되는거지)

  • 26.05.04 03:18

    헐 난 저렇게 하는 건줄 몰랐어... 정자만 넣어서 엄마쪽 유전자는 안들어가는줄

  • 26.05.04 03:26

    어릴 때 천만번 사랑해 라는 드라마 보고 충격받은 기억이 있음. 대리모가 임신하는 동안 태아한테 애착 형성해서 애 낳고 도망가려고 하고 한쪽은 잡으러 가고,, 암튼 대리모 존재 자체가 기괴한데 ... 세포만 준거지 뱃속에서 자라는 건 일면식도 없는 누군가의 몸이잖아. 결국 낳아준 부모는 곁에 없으니 키워준 부모가 되는건데 차라리 입양하는 게 낫다고 봄. 정말 낳고 싶은데 방법이 없는 사람들은 안타깝지만 그게 운명이고 현실을 받아들여야지..

  • 26.05.04 04:10

    인공자궁을 개발할리가 ㅋㅋ 여성 착취가 더 싼데

  • 26.05.04 04:59

    본문에 나온 댓글들 답닾; 정자은행이랑 대리모랑 같냐 시핱.... 정자기증은 난자기증하고 비교해도 어이털리는데 대리모랑 비교를 허냐

  • 26.05.04 06:46

    펫샵이랑 똑같네

  • 26.05.04 06:51

    못낳으면 안낳는거지 대리모를 써서 낳을 생각을 왜하냐고.. ㅅㅂ

  • 26.05.04 07:13

    장기매매 맞음... 다른얘기로 인신매매중에 여자애들 납치해서 난자적출하는거 있었잖아 이것도 대리모구하는줄알고 갔다가 채취당한거고... 저거 그냥 냅두면 범죄경로만 늘어나 ㅡㅡ 애초에 남의 장기빌려서 뭐하는거임 저번에는 뇌사상태인가 여성 임신 어쩌구하더니

  • 26.05.04 09:30

    혹시라도 취약계층 됐을 때 강요안받을거라는 자신있나.. 범죄에 악용 ㅈㄴ될거같음

  • 26.05.04 10:44

    저러고 아기가 장애인이라도 태어나면 걍 버려지거나 팔려간다던데

  • 26.05.04 14:12

    저거 못막으면 어딘가에 여자들 납치해서 대리모 사업하는 곳 생기겠다 이미 있으려나

  • 26.05.04 14:53

    뭐 얼마나 대단한 유전자라 자궁 빌려서 낳는지..?

  • 26.05.04 17:45

    대리모 좀 없애라.... 시바 ㅜㅜ 안타까워죽겠네.... 인신매매 장기매매 가 아니면 뭐란말여ㅠㅠ

  • 26.05.07 02:05

    남자가 누려온 특권은 얄밉고 불공평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그 특권을 누리기 위해 다른 여자의 인생을 돈으로 사는 '갑'이 되고 싶지는 않다 챗지랑 같이 내린 결론이야

  • 26.05.08 14:34

    이걸 옹호하는 여자가 있다니...ㅋㅋ 이러다가 장기매매도 합법화하자하겠네ㅋㅋ 피치못할 사정으로 장기가 꼭 필요한 사람한테 자기몸 자기가 팔겠다는데~ 진짜 이렇게 생각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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