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이게 논의거리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었음 당연히 생명경시가 기반된 행동이고 장기매매이자 인신매매인데 합법화 의견이 왜 나오는거지ㅠ.. 입양이라는제도가 없는 것도 아닌데,, 내 유전자면 다르다? 나는 그 열달의 시간까지가 모성애부성애고 그 이후에 키운정이라는 거에서 가족 감정이 생기는 거라 생각해서 저얼대 유전자만으로는 유대감 더 생기는 건 아니라고봄 그건 그냥 대리모 하고 싶은 사람들의 합리화아닌가
내가 윤리철학 완전 교양으로 들은 수준밖에 안 되지만 한가지는 머리에 새기고 살아 “사람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돈 주고 장기 사고 파는 거: 사람을 물건취급하는 거임 돈 주고 사람 사고 파는 노예제도: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거임 돈 주고 자궁을 사고 파는 것: 뭐겠어
장기기증이나 이식이랑 비교한 댓글 있던데 1) 장기기증은 뇌사자한테 받는거고 2) 뇌사자는 곧 사망할 사람이고 3) 사망이 예상되는 사람의 장기로 생명이 위독한 사람을 살리는 시스템
장기이식은 타인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생명 일부를 내어주는 “희생”의 개념이지 돈이 걸려있다면 둘 다 허용되지 않는거임
대리모는 곧 사망할 사람도 아니고 삶을 살아가는(특히 앞날이 창창한 어린 여성인 경우가 많음) 사람이고, 애가 없다고 생명이 위독해지는 것도 아니고, 대리모 지원자의 자궁을 지금 당장 쓰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자궁이 폐기되는 것도 아님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해서 대리모를 하는 경우와 비교해도 모자를 판에 돈을 받는 대리모를 장기기증이나 가족간 이식과 비교하는건 완전 잘못된 비교지
대리모 찬성하는 사람은 본인 일자리가 ai에 타격 없거나 ai 시대에도 인간답게 살 자신이 있는걸까. 왜냐면 앞으로 ai 시대 되면 여성들에게는 대리모, 성매매 등의 일자리에 대한 유혹이 더 심해질거라고 보기 때문이야. 취업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생계가 막막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여성으로서 가진 ^능력^을 활용하라면서 매일 광고가 뜰 걸? 온리팬스처럼 대리모도 가볍게 여겨질거고. 처음에는 난자기증부터 시작하겠지. 대리모 출신 인플루언서들이나 대리모 경험을 증언하는 성공한 여성들도 많아질거임 미디어에서는 대리모가 쿨한것으로 보이게끔 호도하겠지 “내 몸을 이용해서 누군가가 가장 원하는 걸 이뤄줬어!“ 라며 좋은 일도 하고 돈도 벌었다는 식으로 멋져보이게끔 표현할거임
내가 아니어도 내 자식이 그 유혹에 빠질 수 있는거고(그래, 대리모 지원을 하려면 어린 여성이어야 하니까 여시들보단 여시의 자식이나 조카들이 타겟이 될 확률이 높겠네. 여성의 가치가 나이로 환산되는 사회가 되는거지)
난 이거 백인국가에서 백인부부들에 의해서 압도적으로 이뤄지는거 보고 역시 백인들이 그렇게 고귀한척 인권어쩌고 하는건 결국 즈그들 인권 한정이구나라는 생각에 역겹던데
임신 못하는 부부면 임신 안하면 됨 그게 자연 법칙임 도태남들이 자연섭리 거스르고 꾸역꾸역 번식하려고 여자 수입해와서 한국사회 ㅈ창난것처럼 대리모도 자연스럽게 도태되어야 할 인간들 꾸역꾸역 번식 가능하게 해주면 분명 언젠가는 큰문제 될거라고 봄
난 이게 논의거리가 되는지도 잘 모르겠다는 의견이었음 당연히 생명경시가 기반된 행동이고 장기매매이자 인신매매인데 합법화 의견이 왜 나오는거지ㅠ.. 입양이라는제도가 없는 것도 아닌데,, 내 유전자면 다르다? 나는 그 열달의 시간까지가 모성애부성애고 그 이후에 키운정이라는 거에서 가족 감정이 생기는 거라 생각해서 저얼대 유전자만으로는 유대감 더 생기는 건 아니라고봄 그건 그냥 대리모 하고 싶은 사람들의 합리화아닌가
이걸 토론을 해야 할거리긴 한가? 진짜 세상에 바보많은듯
애초에 이게 토론할 거리가 된다고..? 싶음
인공자궁 언제나오나…
제3국 개발도상국에 가난한여성들 대리모출산으로 이미유명하던데 다큐도있고..게이들끼리도 엄청많이낳는대,,,이게 인신매매 장기매매가아니고뭐야
못낳눈몸이면 못낳는채로 둬야지 그게 자연의 이치지
타인에게 고통을 대신 느끼게 한다는 점에서 돈 주고 감옥 대신 들어갔다 오라는거랑 대리모랑 다를게 뭐임 둘 다 다른 사람을 내 고통을 덜어줄 수단으로 이용하는 거잖아
내가 윤리철학 완전 교양으로 들은 수준밖에 안 되지만 한가지는 머리에 새기고 살아 “사람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대해서는 안 된다”
돈 주고 장기 사고 파는 거: 사람을 물건취급하는 거임
돈 주고 사람 사고 파는 노예제도: 사람을 물건 취급하는 거임
돈 주고 자궁을 사고 파는 것: 뭐겠어
장기기증이나 이식이랑 비교한 댓글 있던데
1) 장기기증은 뇌사자한테 받는거고
2) 뇌사자는 곧 사망할 사람이고
3) 사망이 예상되는 사람의 장기로 생명이 위독한 사람을 살리는 시스템
장기이식은 타인의 생명을 위해 자신의 생명 일부를 내어주는 “희생”의 개념이지
돈이 걸려있다면 둘 다 허용되지 않는거임
대리모는 곧 사망할 사람도 아니고 삶을 살아가는(특히 앞날이 창창한 어린 여성인 경우가 많음) 사람이고,
애가 없다고 생명이 위독해지는 것도 아니고,
대리모 지원자의 자궁을 지금 당장 쓰지 않는다고 해서 그 자궁이 폐기되는 것도 아님
게다가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희생”해서 대리모를 하는 경우와 비교해도 모자를 판에 돈을 받는 대리모를 장기기증이나 가족간 이식과 비교하는건 완전 잘못된 비교지
대리모 찬성하는 사람은 본인 일자리가 ai에 타격 없거나 ai 시대에도 인간답게 살 자신이 있는걸까. 왜냐면 앞으로 ai 시대 되면 여성들에게는 대리모, 성매매 등의 일자리에 대한 유혹이 더 심해질거라고 보기 때문이야. 취업은 점점 더 힘들어지고 생계가 막막한 수많은 여성들에게 여성으로서 가진 ^능력^을 활용하라면서 매일 광고가 뜰 걸? 온리팬스처럼 대리모도 가볍게 여겨질거고. 처음에는 난자기증부터 시작하겠지. 대리모 출신 인플루언서들이나 대리모 경험을 증언하는 성공한 여성들도 많아질거임
미디어에서는 대리모가 쿨한것으로 보이게끔 호도하겠지
“내 몸을 이용해서 누군가가 가장 원하는 걸 이뤄줬어!“ 라며 좋은 일도 하고 돈도 벌었다는 식으로 멋져보이게끔 표현할거임
내가 아니어도 내 자식이 그 유혹에 빠질 수 있는거고(그래, 대리모 지원을 하려면 어린 여성이어야 하니까 여시들보단 여시의 자식이나 조카들이 타겟이 될 확률이 높겠네. 여성의 가치가 나이로 환산되는 사회가 되는거지)
헐 난 저렇게 하는 건줄 몰랐어... 정자만 넣어서 엄마쪽 유전자는 안들어가는줄
인공자궁을 개발할리가 ㅋㅋ 여성 착취가 더 싼데
본문에 나온 댓글들 답닾; 정자은행이랑 대리모랑 같냐 시핱.... 정자기증은 난자기증하고 비교해도 어이털리는데 대리모랑 비교를 허냐
펫샵이랑 똑같네
못낳으면 안낳는거지 대리모를 써서 낳을 생각을 왜하냐고.. ㅅㅂ
장기매매 맞음... 다른얘기로 인신매매중에 여자애들 납치해서 난자적출하는거 있었잖아 이것도 대리모구하는줄알고 갔다가 채취당한거고... 저거 그냥 냅두면 범죄경로만 늘어나 ㅡㅡ 애초에 남의 장기빌려서 뭐하는거임 저번에는 뇌사상태인가 여성 임신 어쩌구하더니
혹시라도 취약계층 됐을 때 강요안받을거라는 자신있나.. 범죄에 악용 ㅈㄴ될거같음
저러고 아기가 장애인이라도 태어나면 걍 버려지거나 팔려간다던데
뭐 얼마나 대단한 유전자라 자궁 빌려서 낳는지..?
대리모 좀 없애라.... 시바 ㅜㅜ 안타까워죽겠네.... 인신매매 장기매매 가 아니면 뭐란말여ㅠㅠ
남자가 누려온 특권은 얄밉고 불공평하지만 그렇다고 내가 그 특권을 누리기 위해 다른 여자의 인생을 돈으로 사는 '갑'이 되고 싶지는 않다 챗지랑 같이 내린 결론이야
이걸 옹호하는 여자가 있다니...ㅋㅋ 이러다가 장기매매도 합법화하자하겠네ㅋㅋ 피치못할 사정으로 장기가 꼭 필요한 사람한테 자기몸 자기가 팔겠다는데~ 진짜 이렇게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