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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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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할머니네 옆집에서 신기한 미신? 같은걸 봄
우리집고양이먉 추천 0 조회 13,392 26.05.03 15:46 댓글 3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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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저런얘기 들어봄 자식이 명이 짧을 팔자라 여자앤데 남자처럼 머리깎고 이름도 바꿔부르고 스무살까지 남자처럼 살게했다는 그런얘기

  • 26.05.03 17:45

    나도이거들었어 !!!

  • 26.05.03 15:48

    오 첫댓신빙성있군

  • 26.05.03 15:50

    그럼...바꾼 집에서 생긴 애기인 건가...?

  • 26.05.03 15:50

    헐 첫댓 읽고 생각난건데 울엄마 친구 딸도 이름이 최덕팔 이런 식으로 남자 이름인데 저런 경우일수도 있을거같다

  • 오 신기하다

  • 26.05.03 15:53

    신기하다

  • 26.05.03 15:55

    신기하다

  • 26.05.03 15:56

    재밌다 이런 얘기 흥미로워ㅋㅋㅋㅋ

  • 26.05.03 15:56

    그럼 덕선이도..?

  • 26.05.03 15:59

    너무너무신기하다

  • 26.05.03 16:00

    나도 들은 얘기인데 임신했을 때 무당이 배만 보고 아버지는 집안을 일으켰는데 이 아이는 나라를 일으키겠다면서 귀신이 잡아가지 못하게 이름을 천하게 지으라고 했대 그 얘기를 며느리랑 시어머니랑 같이 들었는데 시어머니가 너무 기쁜 나머지 며느리 말 안 듣고 천하게 지은 이름 안 부르고 이름 귀하게 부르고 말 끝마다 나라를 일으킨다 어쩐다 이랬는데 결국 5살 못 넘기고 죽었다고 함

  • 26.05.03 16:12

    허걱 흥미돋

  • 26.05.03 16:14

    우와 운명따위 거스를 수 있는 건가

  • 26.05.03 16:22

    재밌다 우와 ㅋㅋㅋ

  • 나 이런거 좋아하네

  • 26.05.03 16:40

    울엄마도 밑에 아들낳으려고 이름 희생했는데 ㅋㅋ 이모들 다 예쁜이름인데 엄마만ㅠ 암튼 엄마밑으로 외삼촌 태어남

  • 26.05.03 16:40

    헐 개신기

  • 26.05.03 16:42

    신기하다 신기해

  • 26.05.03 16:49

    오 입양한집에 애 생기는경우 종종 봤는데 신기하다

  • 26.05.03 16:49

    헐신기해

  • 26.05.03 16:51

    울 엄마도 오빠 둘 밑에 귀하게 얻은 딸이라고 외가에선 이름 이상하게 불렀음 ㅋㅋㅋㅋㅋ 근데 이제 단명을 한... 이런거 보면 신기해

  • 26.05.03 17:16

    우와

  • 헐 개소름

  • 26.05.03 17:33

    오 맞아 어릴 때 성별 다르게 보이게 키우는 애기들 있지 않나.

  • 26.05.03 18:06

    너무 신기해ㅋㅋㅋ

  • 26.05.03 18:13

    재밌다..

  • 26.05.03 18:51

    와 입양아가 동생 있을 사주..... 신기하다

  • 26.05.03 19:05

    사촌 남자애 10살 넘을때까지 식구들이 돌쇠라고 부름ㅋㅋㅋㅋ 튼튼한 이름 지어야 빨리 안죽고 오래 산다고 해서 사춘기때 돌쇠 아니라고 화내던거 기억남

  • 26.05.03 19:17

    오 신기하다

  • 26.05.03 23:10

    와 댓글이 더 신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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