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樂soccer 원문보기 글쓴이: 가을날4
저기서 지는 경험 안 하면 어디서 하려고? 무균실에서 키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어디까지 가는 건지……
저럴 거면 누가 열심히 해 열심히 한 애들은 뭐가 돼
이거 심각성 못느끼는 부모들 미친거같음
이긴팀 부모들은 민원 안거나??
좌절감도 배워야지 안좋은 경험도 이겨내는게 중요한데
와 나도 어릴때 지는거 절대 인정안하고 지면 막 삐지고 담에 복수하려들고 그랬는데어릴때 몇번 지고 혼나고 하면서 성인되어서는 인간됐는데… 나중에 크면 어떡해
진다고 뭐 벌받는것도아니고다들 집갈생각에 친구들이랑 놀생각에 바로 잊어버리지않나???;; 굳이 무승부를
애를 등신으로 키우네 저런 사소한 승부의 결과도 못견디는 애들이 잘도크겠다
저게 승부조작이지
부모들이 애들을 자살의 길로 떠미네..
근데 저러면.. 뭘해도 무승부니까 열심히 안하게되지않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미 영어도 90점 이상 1등급 80점이상 2등급 이러고 한국사도 그러니까 약소하게나마 반영된듯 ㅋㅋ
아니ㅋㅋㅋ 저렇게 커서 사회 나오면 정병 존나걸릴것같은데; 이 사회에 무승부가 어딨나요
이야 미래 암담하다
저러면 이긴애들이 항의안하나....?점수 내봤자 무승부인데 열심히 할 필요없다 생각할거같음,,,,,
저러면 백팀애들은 억울할거아냐 왜저래.. 저렇게 크면 진짜 아무도 열심히 안하다가 다 망하겠네
저렇게 이기고 지는게 없는 세상에서 살다가 중고딩때 점수로 줄세우고 사회나와서는 합/불로 나뉘면 정병오긴 하겠다.. 그렇게 정병오면 부모가 또 나서서 대학이랑 회사에 민원전화넣고.. 어휴..
애들을 진자 개등신으로 만드는구나~
이기는 그 재미도 못느끼게 하는건데 저게 답이라고 생각하나
근데 민원을 좀 무시할순 없는거야? 미친사람들은 언제든 존재할텐데 그 위주로 돌아가려면 끝도 없을거자나
와 개빡칠거같아
결과에 승복할줄 아는것도 가르쳐서 사회에 내보내야지 어렸을때부터 저렇게 자랐는데 나중에 20살 1월1일에 갑자기 사회성 생기는줄 아나
10명 중 1명 민원에 집중하니 저런꼴을 생기지 회사들도 마찬가지임. 우는 아이에 떡 많이 주다가 다 망함
와 이러니 애들 약자혐오 생기겠네 ㅋㅋ; 억울해서
저러니까 고1 가서 성적 석차 등급 받아보고 정병오는거임
진상이 지랄하면 쳐내는게 생겨야하는데 그걸 다 쳐받아주고있으니 그렇잖아 선출직 장들이 눈치보느라 그런거겠지
아 진짜
저게 진짜 애를 위한건가..? 좌절도 실패도 성공도 승리도 어릴때부터 겪어봐야 사회나와서도 제몫을 할텐데
별별일 다있드라 조카네 학교에서 운동회했는데 애보고 이어달리기 끝까지 뛰라했다고 부모가 변호사 대동하고 찾아왔다던데
홍팀이 100점내면 응원점수 웅앵해서 청팀도 100점주고 결국 무승부로 끝내 ㅋㅋㅋㅋㅋㅋ 달리기 계주같은건 아예 안함
유치원에서 청팀승리던데ㅋㅋ
진짜 별 머저리같은
아니 패배 실패도 겪어보게 해야지 저러면 나중에 살다가 더 큰 후폭풍와
저런 진상학부모 몇 때문에 애들은 속상해하던데 진짜 열심히 해서 정당하게 이겼는데 갑자기 상대팀한테 응원점수 주면서 무승부래 ㅋㅋㅋ 애들이 빡 안치겠냐고 ㅋㅋㅋㅋ 진짜 나중에 커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저딴 민원을....
피구하고 분노의 눈물흘리는게 국룰아넛슨??
건강한 패배감도 배워야죠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살려고 참
에휴 ㅂㅅ같이 키우네 안그래도 요즘은 애들 성적에 등수도 안알려준다더라..
사회나오면 저렇게 부둥부둥해주지 않는데 어떻게 버티려나..
저기서 지는 경험 안 하면 어디서 하려고? 무균실에서 키우고 싶어하는 마음이 어디까지 가는 건지……
저럴 거면 누가 열심히 해 열심히 한 애들은 뭐가 돼
이거 심각성 못느끼는 부모들 미친거같음
이긴팀 부모들은 민원 안거나??
좌절감도 배워야지 안좋은 경험도 이겨내는게 중요한데
와 나도 어릴때 지는거 절대 인정안하고 지면 막 삐지고 담에 복수하려들고 그랬는데
어릴때 몇번 지고 혼나고 하면서 성인되어서는 인간됐는데… 나중에 크면 어떡해
진다고 뭐 벌받는것도아니고
다들 집갈생각에 친구들이랑 놀생각에 바로 잊어버리지않나???;; 굳이 무승부를
애를 등신으로 키우네 저런 사소한 승부의 결과도 못견디는 애들이 잘도크겠다
저게 승부조작이지
부모들이 애들을 자살의 길로 떠미네..
근데 저러면.. 뭘해도 무승부니까 열심히 안하게되지않나….?
삭제된 댓글 입니다.
이미 영어도 90점 이상 1등급 80점이상 2등급 이러고 한국사도 그러니까 약소하게나마 반영된듯 ㅋㅋ
아니ㅋㅋㅋ 저렇게 커서 사회 나오면 정병 존나걸릴것같은데; 이 사회에 무승부가 어딨나요
이야 미래 암담하다
저러면 이긴애들이 항의안하나....?
점수 내봤자 무승부인데 열심히 할 필요없다 생각할거같음,,,,,
저러면 백팀애들은 억울할거아냐 왜저래.. 저렇게 크면 진짜 아무도 열심히 안하다가 다 망하겠네
저렇게 이기고 지는게 없는 세상에서 살다가 중고딩때 점수로 줄세우고 사회나와서는 합/불로 나뉘면 정병오긴 하겠다.. 그렇게 정병오면 부모가 또 나서서 대학이랑 회사에 민원전화넣고.. 어휴..
애들을 진자 개등신으로 만드는구나~
이기는 그 재미도 못느끼게 하는건데 저게 답이라고 생각하나
근데 민원을 좀 무시할순 없는거야? 미친사람들은 언제든 존재할텐데 그 위주로 돌아가려면 끝도 없을거자나
와 개빡칠거같아
결과에 승복할줄 아는것도 가르쳐서 사회에 내보내야지 어렸을때부터 저렇게 자랐는데 나중에 20살 1월1일에 갑자기 사회성 생기는줄 아나
10명 중 1명 민원에 집중하니 저런꼴을 생기지 회사들도 마찬가지임. 우는 아이에 떡 많이 주다가 다 망함
와 이러니 애들 약자혐오 생기겠네 ㅋㅋ; 억울해서
저러니까 고1 가서 성적 석차 등급 받아보고 정병오는거임
진상이 지랄하면 쳐내는게 생겨야하는데 그걸 다 쳐받아주고있으니 그렇잖아 선출직 장들이 눈치보느라 그런거겠지
아 진짜
저게 진짜 애를 위한건가..? 좌절도 실패도 성공도 승리도 어릴때부터 겪어봐야 사회나와서도 제몫을 할텐데
별별일 다있드라 조카네 학교에서 운동회했는데 애보고 이어달리기 끝까지 뛰라했다고 부모가 변호사 대동하고 찾아왔다던데
홍팀이 100점내면 응원점수 웅앵해서 청팀도 100점주고 결국 무승부로 끝내 ㅋㅋㅋㅋㅋㅋ 달리기 계주같은건 아예 안함
유치원에서 청팀승리던데ㅋㅋ
진짜 별 머저리같은
아니 패배 실패도 겪어보게 해야지 저러면 나중에 살다가 더 큰 후폭풍와
저런 진상학부모 몇 때문에 애들은 속상해하던데 진짜 열심히 해서 정당하게 이겼는데 갑자기 상대팀한테 응원점수 주면서 무승부래 ㅋㅋㅋ 애들이 빡 안치겠냐고 ㅋㅋㅋㅋ 진짜 나중에 커서 어떻게 살아가라고 저딴 민원을....
피구하고 분노의 눈물흘리는게 국룰아넛슨??
건강한 패배감도 배워야죠
사회에 나와서 어떻게 살려고 참
에휴 ㅂㅅ같이 키우네 안그래도 요즘은 애들 성적에 등수도 안알려준다더라..
사회나오면 저렇게 부둥부둥해주지 않는데 어떻게 버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