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받아주는걸 이해못할만해 나도 이해못했었거든ㅋㅋㅋ 근데 이 쪽에 와보니 다~~~ 이유가 있었음 일단 안받아주고 딱 잘라 말하잖아? 그럼 이제 그때부터 시작임 모든걸 태클걸어ㅋㅋ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잖아? 교육청이고 교육부고 내내 민원이 올라감 그냥 1년 내내.. 감사 청구하라는 학부모도 많음 재수없으면 아동학대 거는거야 기분상해죄로 ㅋㅋ 그거 다 무시하면 안되냐고? ㄴㄴ 일단 신고 당하는 순간 변호사선임은 무조건 해야됨 조사도 무조건 받아야되고 불시 감사는 거부권 없음 민원도 다 답변해야돼 ㅋㅋ 일하면서 이걸 다 처리하느니 그냥 아 네네 해버리는거야
내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한 학부모의 말도 안되는 민원 거절했다가 1년동안 어떤 고생을 했는지 몰라 ㅋㅋ 교육청에서 맨날 전화오는건 일상이고 .. 오죽하면 장학사가 또 그 부모라고 나한테 힘내라고 하더라 ㅋㅋ 경찰도 왔었고 실제로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 조사도 받았음 ㅎㅎ 그 누구하나 나 도와주는 사람 없었음 방패없이 내가 다 처리하고 맞고 나니까 그 뒤로 네네 교사 됨 ㅎ
아후씨 저런민원을 또 받아주고있는게 노답이다
저런 개소리하는 부모들 얼굴 나이 직장 싸악 모아서 공개처형 하면 좋겠다 하 ㅡㅡ
답도 없다
진쩌 지랄도 가지거지다 ㅅㅂ
애들 몇몇이 애정 담아서 자발적으로 쓴 편지까지 지들이 통제하려고 해...? 황당하다 개미친새끼들 그냥 돌아버림
아 진짜 왜저래
학교에 똥싸지를거면 동네코노나 가라
지능이 낮아서 세상이 지가 생각한대로 돌아가는줄 아네.. 애가 불쌍하다
대국민 ㅂㅅ 만들기 프로젝트같다
저런거받아주면안돼 받아주면 지들이 세상바꾼줄알아 걍 법적으로문제없습니다 아이들의 재물도 아닌 마음을 무시하는것도 학대입니다 병먹금해야함 애들은 마음도전할줄모르는애들로 자라지겠군
안받아주는걸 이해못할만해 나도 이해못했었거든ㅋㅋㅋ 근데 이 쪽에 와보니 다~~~ 이유가 있었음
일단 안받아주고 딱 잘라 말하잖아? 그럼 이제 그때부터 시작임 모든걸 태클걸어ㅋㅋ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잖아? 교육청이고 교육부고 내내 민원이 올라감 그냥 1년 내내.. 감사 청구하라는 학부모도 많음 재수없으면 아동학대 거는거야 기분상해죄로 ㅋㅋ 그거 다 무시하면 안되냐고? ㄴㄴ 일단 신고 당하는 순간 변호사선임은 무조건 해야됨 조사도 무조건 받아야되고 불시 감사는 거부권 없음 민원도 다 답변해야돼 ㅋㅋ 일하면서 이걸 다 처리하느니 그냥 아 네네 해버리는거야
내가 개인정보 보호를 이유로 한 학부모의 말도 안되는 민원 거절했다가 1년동안 어떤 고생을 했는지 몰라 ㅋㅋ 교육청에서 맨날 전화오는건 일상이고 .. 오죽하면 장학사가 또 그 부모라고 나한테 힘내라고 하더라 ㅋㅋ 경찰도 왔었고 실제로 아동학대 신고로 경찰 조사도 받았음 ㅎㅎ 그 누구하나 나 도와주는 사람 없었음 방패없이 내가 다 처리하고 맞고 나니까 그 뒤로 네네 교사 됨 ㅎ
@아니이개잇어 222 나 아는쌤 n년째 괴롭힘 당하는 중, 이 사람만 괴롭히는게 아니라 교장 교감 동료교사 행정실 직원까지 괴롭힘
와.. 그런 학부모 다 돌려받았으면 좋겠다 그거 업보쌓이는 일인데
ㅁㅊ
에혀 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
찐따같애 학부모들
편지써주는 애들: 실제로 학교 생활 잘해서 혼낼일이 거의 없음. 나만 초롱초롱하게 바라보고 있음/ 편애가 아니라 애가 알아서 잘하는건데 사고회로가 저렇게 가는거 진짜 도라이라 그냥 다 안받는 게 맞는거 같음
저딴 민원 넣은 부모한테 정 털려서 애한테도 마음 안 가는 건 생각 안 하고? 진짜 뇌를 어디에 두고 사는거임
5년 전에 저 내용으로 민원받았었음.. 그래서 학기초에 편지든 과자든 아무것도 안받는다고 공지함. 우리반 규칙 중 하나
도대체 커서 사회생활 어떻게 하려고 ㅠㅠ..
근데 시간이 얼마나 많으면 저래? 진심 애부모들 너무 아
정답은 그건데 별거아닌걸로 민원넣은 사람의 자녀는 학교에서 영원히 이름 석자대신 '옛날에 엄마가 ~했던 걔' 로 불림ㅋㅋ
솔직히 애들 편지? 받아도 기억안남 그냥 읽는 순간 조금 기특하고 고맙고 말지ㅜㅋㅋ
미쳤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자식들 커서 회사가서 고과는 어케 받게할래
시간이 남아도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