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출마한 하정우 후보가 부산 유세 과정에서 초등학교 1학년인 여학생을 향해 “정우 오빠”라고 말하기를 요구하는 모습이 온라인상에 확산하며 논란이 일고 있다. 국민의힘 측은 “참담하다”고 비판했다.
3일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하 후보, 나이 50세에 여덟 살 여자아이한테 ‘오빠’ 소리가 그렇게 듣고 싶으냐”며 “딸 가진 아빠로서 한 마디 안 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영상을 보면 정 대표가 한 여자아이에게 “몇 학년이에요”라고 묻자 아이는 “1학년이에요”라고 답했다. 그러자 정 대표가 “여기 정우 오빠”라고 했고, 하 후보는 “오빠”라고 맞장구를 쳤다. 그 뒤 정 대표는 “오빠해봐요”라고 해서 아이가 “오빠”라고 하자 웃으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날 정 대표와 하 후보는 부산 구포시장 등을 돌며 유세에 나섰다.
진짜참담하다
걍 다 뒤지세요 좀 제발 으.. 정치는 개뿔 나라에 대해 뭘 알기나 함..? 정치인이라는 타이틀이 ㅈㄴ ㅋ.. 걍 뒷방노친네 주제에
웩이다 웩
콰교ㅣ발
할저씨 사퇴해라
아ㅆㅣ발
으
사퇴해라 ㅂㅅ들아 웩
?
으악 내가 뭘본거지
룸싸롱 오지게 다니나보네
가정도 자식도 있을 인간들이 저딴 소릴 아무렇지않게 내뱉내.. 2030한테 해도 더러울 소리를 미성년자한테 해? 진심 국민들한테 표 맡겨놨냐 국짐 수준의 더러운짓을 잘도하네
경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