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로 요약 전국순위 3,690위. 전국 3300명의 희귀한 성씨 토쿠노(得能) 도쿄에는 290명 있음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는 1921년, 1922년(일제강점기) 두 차례에 걸쳐 척식국(식민지 정책 실행 기관) 서기관 신분으로 조선으로 출장에 간 인물임 1929년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가 교장이었던 학교와 토쿠노 유우시(得能勇志)의 초등학교의 거리는 13km이므로 둘 다 도쿄라는 공통점이 있음 토쿠노 카키치(得能佳吉)의 마지막 글자 吉는 보편적으로 よし(요시)라고 제일 많이 읽음 또한 일본에는 아이 이름을 지을 때 조부모,부모 이름의 한자를 한 문자 계승해서 짓는 방법이 있음 토쿠노 유우시(得能勇志)와 그의 남동생 토쿠노 지우(得能志生) 둘 다 志 가 들어가있으며, 志 는 이름으로 읽을 때 よし(요시)라고도 읽음. 난 여기까지....
와 여기도 심각하네... 미쳤구나
우리 세대가 멀리 안가고 증조~고조할아버지 대까지만 가면 일제강점기임.. 사실확인 그렇게 막 어렵지 않을걸?? 억울하면 증명해
요새 고등학교 다니는 애들 조부모 세대가 초등학교 저학년때~미취학 아동일때 광복 맞은 세대 아닌가? 소학교때 배웠던 일본어 기억하는 분들 많다
와
와;
유전자 무섭긴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