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복이든 단일공 복강경이든 어쨌든 아무리 조그만한 맹장떼는 수술이여도 배를 여는 순간 유착임. 백날천날 유착방지제 수술장에서 붙여도 유착은 피할 수 없다고 했음. 근데 하물며 제왕이면 배를 갈라서 열어서 애를 꺼내야하는네 3번?ㅋㅋㅋ 암환자도 3번은 배 거의 못열어... 유착때문에 여는 순간 큰일난다고 한번만 열어도 잘못하면 장폐색오는데 무슨ㅋㅋㅋ 숙련된ㅋㅋㅋ 요새 보호자들이며 환자며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으니 바이탈과 안하려고하지. 받아준 병원이 오히려 덤탱이쓰는거봐 ㅋㅋㅋ
요새 성형수술로도 안치는 쌍수도 무한정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근데 상식적으로 제왕절개는 배를 가르는데 당연히 더더더 위험하지. 제왕절개 아니라 자연분만 자체도 과다출혈로 인한 사망 위험 높은데.... 분만 자체가 여자는 항상 목숨 걸고 하는건데 당사자들이 그 사실에 너무 무지함.
아니 솔직히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진 가해인냥 구는데..진짜 피해자를 향한 가해는 남자가 한거아님?? 왜 정관수술 안하고 애가짐?? 두번이나 자분 한 사람한테?? 만약 피해자분이 셋짜낳자고 해서 진행된거래도 웃겨 그걸 진행할게 아니라 와이프 사랑하면 단호하게거절해야했던거 아냐?? 그래 생겼다 쳐 근데 병원에서 유산 권했을정도면 감당하고 출산수술 들어간거 아냐?? 진짜 요즘 SNS에 자극적으로 글 올리면 다되는줄 알고 지만 맞는냥 글쓰는 사람 왤케많냐..공부 좀 해라
제왕2번이나 했으면 셋째는 좀 계획 안 했어야하는거 아니가?
초산보다 둘째 셋째가 쉽다는건 임신과정과 자연분만얘기지.. 개복수술 3번째가 숙련됐다는게 뭔소리임...
애초에 제왕이 자연분만보다도 사망률도 더 높고 출혈도 많아서 위험한건 사실..ㅠㅠ... 안타까울 뿐.
다른 병원이 거부 했으면 수혈이 수월한 병원으로 갔어야 했나 싶기도 하고. 참.. 병원에서도 뭔가 조치가 있었을 텐데 진상이 궁금하네..
근데 진짜... 우리엄마도 나(첫째)부터 제왕이라 셋째낳을때 돌아가실뻔하고 주변에 자분이든 제왕이든 셋째 낳을때 죽을뻔한 케이스들 많은듯...
와 제왕절개가 이렇게나 위험하다니 나 왜 몰랐지???????
제왕이이렇게위험한거인줄처음알았어
제왕 3번이 위험하다는게 결국 개복수술을 3번했으니까 위험하다는거지ㅜㅜ 누구나 개복수술을하면 장기유착 위험이 올라감…
단순히 생각해봐도 뱃속 7겹을 째는건데 그걸 세번이나하면 문제될 수 있겠네..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산모 오빠가 올린건데 오죽 속상하면 누구라도 탓하고싶은게 아닌가 싶어.. 객관적으로도 병원문제는 아닌것 같으니 나중에라도 마음 놓으셨으면..
근데 산모들이 더 제왕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던데..
오히려 미혼인 친구들이 제왕이 더 위험한거 아니냐고 걱정하는데 임신한 애들은 제왕할 이유 전혀 없는데도 걍 진통하기 싫다고 날 잡아서 제왕하더라고
의료사고가 아니지않아...?
배열고 지혈안되는 상태에서 전원하기가....어떻게 해..
숙련된 산모 진짜 모르는 소리다.. 제왕했던 게 몸을 더 약하게 만든 걸텐데...
개복이든 단일공 복강경이든 어쨌든 아무리 조그만한 맹장떼는 수술이여도 배를 여는 순간 유착임. 백날천날 유착방지제 수술장에서 붙여도 유착은 피할 수 없다고 했음. 근데 하물며 제왕이면 배를 갈라서 열어서 애를 꺼내야하는네 3번?ㅋㅋㅋ 암환자도 3번은 배 거의 못열어... 유착때문에 여는 순간 큰일난다고 한번만 열어도 잘못하면 장폐색오는데 무슨ㅋㅋㅋ 숙련된ㅋㅋㅋ 요새 보호자들이며 환자며 정신나간 사람들이 많으니 바이탈과 안하려고하지. 받아준 병원이 오히려 덤탱이쓰는거봐 ㅋㅋㅋ
ㅠㅠ 우리나라에서 선택제왕을 많이 할뿐 개복수술은 위험한거 맞지 특히 세번짼데ㅠㅠ 글고 어디서는 태반유착이라던데 맞는지아닌지 모르겠지만
2년전에 로봇수술(복강경)으로 수술했는데 아직도 수술부위 아픔. 상처 최소한으로 남기고 하는것도 아픈데 배 갈라서 하는건 더 아프지. 제왕 많이 한다지만 배가르는걸 넘 쉽게 생각하네...
제왕 네번째부턴 언시켜줄라하는대..
개복은 위험하다 다 인식하는데 제왕만 애 낳는건 개복 취급도 안하는 인식이 문제지 ㅠ 수술 여러번 한 환자를 경력직이라니 ...... 뭔
병원은 3시간 30분 동안 뭐 했냐는 반응도 있던데 너무 모르면서 괜한 의심품는 거 같음…. 처치를 했으니까 과다출혈로 3시간 30분을 버틴거지
이러면 고위험산모 받아주는 병원은 더 줄텐데 다른 병원에서 거부했는데도 받아준 의료진의 노력도 알아줬으면 물론 돌아가신 건 너무 안타까워..
이미 어디도 안받아주려던 산모를 받아줬던건데 cpr상황이면 솔직히 어디서 받아줘....ㅎ 애당초 출산이라는 과정이 출혈이 엄청난데 세번째였으면 저 의사도 그나마 사명감이 있으니까 받아줬다 싶음... 지방 대병도 원래 진료보던 산모 아니면 안받아주려 하는데 ㅠ
요새 성형수술로도 안치는 쌍수도 무한정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 근데 상식적으로 제왕절개는 배를 가르는데 당연히 더더더 위험하지. 제왕절개 아니라 자연분만 자체도 과다출혈로 인한 사망 위험 높은데.... 분만 자체가 여자는 항상 목숨 걸고 하는건데 당사자들이 그 사실에 너무 무지함.
두번제왕했다고 숙련된산모라고 하는거 자체가 답답하다
1. 숙련된 산모가 어딨으며
2. 응급 상황에 당장 전원을 어떻게 보내며
3. 3시간 반동안 안멎는 피를 수혈로 어떻게 커버함…..
이래봤자 병원들은 점점 더 고위험 산모 안받아줌
개빡쳐 진짜 잘못되는 사람들 왕왕 있고 크고 작은 후유증 분명히 있는데 아닌척 쉬운척 하는거
숙련된 산모라는 말에 존나 열받았었음 숙련된 산모가 어디있어 그냥 제왕절개 두 번 한 고위험 산모지
하 그냥 다 안타깝다 에휴..
셋째를..안 가질 수도 있었잖아? 아무리 위험하다고 경고해도 경각심 없었던거지 남자 입장에서는 남일이니까 그리고 고아됐다는 건 또 뭐임 왜 고아가 돼 애비가 있는데 하나하나 거부감 안드는 게 없네
제왕 세번이... 숙련이면 받아준 의사샘은 분만 최소 몇 천 건은 보셨을것 같은데 신 아니실지.. 신도 못막는 순간이 있었던건 아닐지ㅠ 산모분 너무 안타깝고 가족들도 안타깝고 병원도 안타까운 사고같네
산후조리원에서 일하는데 너무 안타깝다.. 근데나도 읽다가 숙련된산모에서 좀 띵했네; 다른병원에서 거절했을정도면 애초에 대학병원으로 가지.. 그리고 두번째수술때 의사들이 유착심하면 경고하던데... 어떤산모가 둘째때 절대 임신하지말란소리듣고 셋째임신해서 교수한테 혼났단말을 재밌다고 한것도 들어봄... 진짜 죽을수도있어서 화내는건데...
그러게 진짜 옛날 할머니들 어쩧게 자연분만으로 6~7명씩 낳으셨지..?? 얼마나 그게 당연한줄 알고 희생하시고 억척같이 살아오신거야...
아니 솔직히 의료사고로 인한 의료진 가해인냥 구는데..진짜 피해자를 향한 가해는 남자가 한거아님?? 왜 정관수술 안하고 애가짐?? 두번이나 자분 한 사람한테?? 만약 피해자분이 셋짜낳자고 해서 진행된거래도 웃겨 그걸 진행할게 아니라 와이프 사랑하면 단호하게거절해야했던거 아냐?? 그래 생겼다 쳐 근데 병원에서 유산 권했을정도면 감당하고 출산수술 들어간거 아냐?? 진짜 요즘 SNS에 자극적으로 글 올리면 다되는줄 알고 지만 맞는냥 글쓰는 사람 왤케많냐..공부 좀 해라
딸이라는거 보니 조부모쪽 있는거같고 애비도 잘만 살아있으면서 무슨 고아야ㅡㅡ 안키울라고?
셋째 안가졌으면 살아있었을거고 셋째라고 숙련은 무슨 워딩 진짜 극혐이네
이게 이렇게 무서운 일이구나.. 첨 알았음.. ㅠㅠ
애초에 남들이 안 받아준 산모였는데 어디로 전원을 가… 받아줘야 출발하죠 ㅠㅠ 애기는 안타까워요…
수술은 환자가 하는게 아니라 받는거고 여러번 경험있다고 해서 본인이 할수 있는게 없는데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