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운건없고 속으로는 고단해보인다 싶지. 내가 뭐 대단하다고 사람을 만들어서 생로병사를 겪게만드나 나만해도 살수록 부모가 불쑥불쑼 원망스러워 마음이 가끔 괴로움. 그렇다고 미워할수도 없고 . 나이들면 더 세상일이 보일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부모와 같은 생애구간을 지날때 마다 생각이 가라앉아. 난 나까지만 힘든세상 겪게하는게 맞다고봐. 내 사명은 내가 나를 잘돌보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게 아닌가싶음
친구중에 죽는게 아주 무섭다는 애가 있었는데 그래서 애가 꼭있었으면 했었다하더라. 진심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자신이 이어진다 여기는 사람도 있긴한듯 .
부러운 사람들은 시험관 하고 있겠지
저렇게 안 살아서 다행이다 싶을 정돈데ㅋㅋ
현실은 그 반대던데요 애키우는 여자들 ㄹㅇ 백이면 백 미혼 여자들 놀러다니는거 보면서 개부러워해..
난 진짜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주체적으로 의도적으로 임출육 보이콧한거임 자랑스럽기도 해 가부장제 역사에서 자발적으로 안낳는 여자들 세대가 지금이 처음이라며
진심 안부러움
애들 다클때까지 내 정신과 육체를 갈아야한다는게...
확실한 상향혼 성공한 여자한정 부러움
노후대비.. 애한테 쓸 돈 그대로 재테크하면 그게 더 노후대비 잘될듯
1도 안부러움
절대 ㄴㄴ 집있는거만 부러움
친구 애기들보면 진짜 귀여워죽겠거든 미칠것같아 근데 진짜 단 한번도 부러운적은 없음 ㅠㅠ
부러운건없고 속으로는 고단해보인다 싶지. 내가 뭐 대단하다고 사람을 만들어서 생로병사를 겪게만드나 나만해도 살수록 부모가 불쑥불쑼 원망스러워 마음이 가끔 괴로움. 그렇다고 미워할수도 없고 .
나이들면 더 세상일이 보일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부모와 같은 생애구간을 지날때 마다 생각이 가라앉아. 난 나까지만 힘든세상 겪게하는게 맞다고봐. 내 사명은 내가 나를 잘돌보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게 아닌가싶음
친구중에 죽는게 아주 무섭다는 애가 있었는데 그래서 애가 꼭있었으면 했었다하더라.
진심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자신이 이어진다 여기는 사람도 있긴한듯 .
반반 ㅋㅋ
놀라울만큼 전혀 안부러워
진짜 전혀 부럽지가않아..
왜 부럽지..?
몸망가지고 억척스럽게 사는거 보면 안부러움
돈많아서 하나도 포기 안하고 애가 절로 크는게 맞다면 그럼 부러울 듯
진짜 솔직하게 불쌍하단 생각은 많이 해봤어..
애기 빵긋빵긋 웃는 모습보면 귀여워서 3분정도 부럽고 그 뒤로는 안부러움
겠냐고ㅋㅋㅋㅋㅋ 죽어도 기혼되기 싫어서 퇴근 후에도 자기계발 열심히 하는데; 난임 기혼남미새나 부러워하겠지..
그리고 솔직히 동양인애기 예쁘고 귀여운것도 모르겠음 못난이 인형같던데
좋아보인다…(이것도 진짜 가끔) 생각은 해도 부럽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함.. 임신은 정자만 있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거잖아? 물론뭐 사정에 따라 다르겟지만..
한 4-5년 귀여우려나.. 근데 그 정도 시간 귀엽고 행복하려고 낳는건 말이안됨ㅜ
진심 아무 생각도 없고 부럽지도 않음
남의집 앵무새 보는 느낌
1도 안 부럽고ㅋㅋ 그냥 내 신경 밖의 일들임
오히려 안쓰럽고 안됐다 싶은데
(지들이힘들다함)
그런말 안하고 참을 뿐..
뭐가 부러워야 되는데 어떤 부분이
절대 안부럽... 왜부럽지...?
아무리 생각해도 메리트가 없는데… 부럽냐고 묻는 질문자체가 이해가 안가
왜 부럽지..? 내 몸 갈어서 몸 아작나는건데
안부러울것같은데.. 아무생각없을것같은데..
애 다 키워 성인된 부모들이
맘카페에서 다 후회하더만
애 아직 어린엄마&아빠들만 좋다고 난리
부러움강요잼ㅋ
딩크한테만 물었다구요ㅜ
노느라 바쁨 ㅋ 기혼이나 미비혼 신경쓰지
아무생각 없어 각자의 삶이니까
아이들 좋아하지만 부럽진 않아 애들하고 오래있으면 기빨려서 실시간으로 성격 더러워짐 그리고 내 취미 생활이 더 즐거워
하나도 안부럽고 애초에 부럽다 자시다 그런 생각 판단대상 자체가 아님 나랑 아예 다른 세계라, 그냥 너는 그렇게 사는구나~? 정도 ㅠㅠ? 근데 남자들은 일단 닥쳤으면 좋겠음 지가 뭔데 낳았다 자셨다야
애가 뭔 평생 내 편이야...ㅋㅋㅋ
어머니의 날도 없는 나라에서 실질적으로 여자가 가장노릇하고 사는데 제정신으로 아이키울수있을까 싶음..
진짜 진짜 유니콘같은 남편(그나마도 다른나라랑 비교하면 평균이하, 한남기준)아니면 다 정신승리하면서 살던데..
애기는 예쁜데 낳고 사는건 부러워보이지 않아…
아니요.... 그 애있는 행복이 뭔지 몰라서 라고 하면 할말없으나 지금으로선 진짜 아니요 그 행복 알고싶지도않음..
돈 많은 친구가 애기 낳고 사는건 부럽더라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사니깐 근데 다른 친루들이 애기낳고 아등바등 사는건 별로 안부러움..
안부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