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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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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솔직하게 애기 안낳은 여성분들 애기 낳고 사는사람들 부러워보여?
건샷 추천 0 조회 32,012 26.05.04 12:40 댓글 9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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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08:54

    부러운 사람들은 시험관 하고 있겠지

  • 저렇게 안 살아서 다행이다 싶을 정돈데ㅋㅋ

  • 26.05.05 09:48

    현실은 그 반대던데요 애키우는 여자들 ㄹㅇ 백이면 백 미혼 여자들 놀러다니는거 보면서 개부러워해..

  • 26.05.05 09:59

    난 진짜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게 주체적으로 의도적으로 임출육 보이콧한거임 자랑스럽기도 해 가부장제 역사에서 자발적으로 안낳는 여자들 세대가 지금이 처음이라며

  • 진심 안부러움
    애들 다클때까지 내 정신과 육체를 갈아야한다는게...

  • 26.05.05 10:21

    확실한 상향혼 성공한 여자한정 부러움

  • 26.05.05 10:21

    노후대비.. 애한테 쓸 돈 그대로 재테크하면 그게 더 노후대비 잘될듯

  • 26.05.05 10:23

    1도 안부러움

  • 26.05.05 10:39

    절대 ㄴㄴ 집있는거만 부러움

  • 26.05.05 11:04

    친구 애기들보면 진짜 귀여워죽겠거든 미칠것같아 근데 진짜 단 한번도 부러운적은 없음 ㅠㅠ

  • 26.05.05 11:15

    부러운건없고 속으로는 고단해보인다 싶지. 내가 뭐 대단하다고 사람을 만들어서 생로병사를 겪게만드나 나만해도 살수록 부모가 불쑥불쑼 원망스러워 마음이 가끔 괴로움. 그렇다고 미워할수도 없고 .
    나이들면 더 세상일이 보일거라 생각은 했었지만 부모와 같은 생애구간을 지날때 마다 생각이 가라앉아. 난 나까지만 힘든세상 겪게하는게 맞다고봐. 내 사명은 내가 나를 잘돌보고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게 아닌가싶음

    친구중에 죽는게 아주 무섭다는 애가 있었는데 그래서 애가 꼭있었으면 했었다하더라.
    진심인지는 모르지만 그렇게 자신이 이어진다 여기는 사람도 있긴한듯 .

  • 반반 ㅋㅋ

  • 26.05.05 12:02

    놀라울만큼 전혀 안부러워

  • 26.05.05 12:03

    진짜 전혀 부럽지가않아..

  • 26.05.05 12:06

    왜 부럽지..?

  • 26.05.05 12:51

    몸망가지고 억척스럽게 사는거 보면 안부러움
    돈많아서 하나도 포기 안하고 애가 절로 크는게 맞다면 그럼 부러울 듯

  • 26.05.05 12:58

    진짜 솔직하게 불쌍하단 생각은 많이 해봤어..

  • 26.05.05 14:10

    애기 빵긋빵긋 웃는 모습보면 귀여워서 3분정도 부럽고 그 뒤로는 안부러움

  • 26.05.05 14:18

    겠냐고ㅋㅋㅋㅋㅋ 죽어도 기혼되기 싫어서 퇴근 후에도 자기계발 열심히 하는데; 난임 기혼남미새나 부러워하겠지..
    그리고 솔직히 동양인애기 예쁘고 귀여운것도 모르겠음 못난이 인형같던데

  • 26.05.05 14:34

    좋아보인다…(이것도 진짜 가끔) 생각은 해도 부럽다는 생각은 한번도 못함.. 임신은 정자만 있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거잖아? 물론뭐 사정에 따라 다르겟지만..

  • 26.05.05 14:38

    한 4-5년 귀여우려나.. 근데 그 정도 시간 귀엽고 행복하려고 낳는건 말이안됨ㅜ

  • 진심 아무 생각도 없고 부럽지도 않음
    남의집 앵무새 보는 느낌

  • 26.05.05 15:31

    1도 안 부럽고ㅋㅋ 그냥 내 신경 밖의 일들임

  • 26.05.05 16:31

    오히려 안쓰럽고 안됐다 싶은데
    (지들이힘들다함)
    그런말 안하고 참을 뿐..

  • 26.05.05 16:58

    뭐가 부러워야 되는데 어떤 부분이

  • 26.05.05 17:07

    절대 안부럽... 왜부럽지...?

  • 26.05.05 17:51

    아무리 생각해도 메리트가 없는데… 부럽냐고 묻는 질문자체가 이해가 안가

  • 26.05.05 18:28

    왜 부럽지..? 내 몸 갈어서 몸 아작나는건데

  • 26.05.05 18:59

    안부러울것같은데.. 아무생각없을것같은데..

  • 애 다 키워 성인된 부모들이
    맘카페에서 다 후회하더만
    애 아직 어린엄마&아빠들만 좋다고 난리
    부러움강요잼ㅋ

  • 26.05.05 20:22

    딩크한테만 물었다구요ㅜ

  • 26.05.05 21:36

    노느라 바쁨 ㅋ 기혼이나 미비혼 신경쓰지

  • 26.05.05 21:58

    아무생각 없어 각자의 삶이니까

  • 26.05.05 22:03

    아이들 좋아하지만 부럽진 않아 애들하고 오래있으면 기빨려서 실시간으로 성격 더러워짐 그리고 내 취미 생활이 더 즐거워

  • 26.05.05 22:32

    하나도 안부럽고 애초에 부럽다 자시다 그런 생각 판단대상 자체가 아님 나랑 아예 다른 세계라, 그냥 너는 그렇게 사는구나~? 정도 ㅠㅠ? 근데 남자들은 일단 닥쳤으면 좋겠음 지가 뭔데 낳았다 자셨다야

  • 26.05.06 01:19

    애가 뭔 평생 내 편이야...ㅋㅋㅋ

  • 26.05.06 11:37

    어머니의 날도 없는 나라에서 실질적으로 여자가 가장노릇하고 사는데 제정신으로 아이키울수있을까 싶음..
    진짜 진짜 유니콘같은 남편(그나마도 다른나라랑 비교하면 평균이하, 한남기준)아니면 다 정신승리하면서 살던데..

  • 애기는 예쁜데 낳고 사는건 부러워보이지 않아…

  • 아니요.... 그 애있는 행복이 뭔지 몰라서 라고 하면 할말없으나 지금으로선 진짜 아니요 그 행복 알고싶지도않음..

  • 26.05.07 22:15

    돈 많은 친구가 애기 낳고 사는건 부럽더라 하고싶은거 다 하면서 사니깐 근데 다른 친루들이 애기낳고 아등바등 사는건 별로 안부러움..

  • 26.05.25 21:03

    안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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