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집근처에 새로 부임한 신부님이 계심
평소 엄청 진지해보이시는데여시가 둘러보러갔다가 신부님이랑 마주침.
신부님 : 엇! 처음 오셨어요? 반갑습니다~
아~ 저희가 신자분들이 많지 않아서조금 아쉽더라구요 ㅠ
혹시 저희 성당 다니실래요??제가 만든 복음자리 쨈도 하나 선물로 해드릴게요~
이때 여시는 성당 신자가 되어볼래?
쨈 월마다 하나 주나?
네 세례해주세요
쨈 줘
주1감
미사 몇분컷 가능?
감 쨈 탐나
쨈 주세요
흑심 품어도 되나요
귀찮아.. 쨈도 별로 안 좋아해..
쨈 월마다 하나 주나?
네 세례해주세요
쨈 줘
주1감
미사 몇분컷 가능?
감 쨈 탐나
쨈 주세요
흑심 품어도 되나요
귀찮아.. 쨈도 별로 안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