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XL(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 관련 종목군이 30일 반도체 고대역폭 메모리(HBM) 확산 기대와 AI 서버 투자 확대 기대감이 맞물리며 종목별로 온도 차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 지속과 함께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 전환 기대가 이어지면서 설계·테스트·패키징 밸류체인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퀄리타스반도체는 이날 CXL 인터페이스 핵심 IP 경쟁력 기대가 재부각되며 시장의 중심에 서 있다. 장 초반부터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되며 12% 상승한 2만 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초고속 인터커넥트 종합 솔루션 전문 기업 퀄리타스반도체가 인공지능(AI)과 자율주행 등 첨단 산업의 성장에 발맞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퀄리타스반도체는 2023년 기술성장기업 특례 제도를 통해 코스닥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퀄리타스반도체의 핵심 경쟁력은 초고속 인터페이스 IP 라이선싱과 디자인 서비스 분야에서 나온다. 특히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서데스 기술을 비롯해 MIPI, PCIe 등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수의 IP 양산 실적을 통해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졌다. 복잡한 연산이 필수적인 AI 데이터센터, 스마트폰, 그리고 자율주행차 시장에서 초고속 인터커넥트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퀄리타스반도체의 역할은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에는 차세대 반도체 미세 공정에서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을 확보하기 위해 연구개발(R&D)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첫댓글 아놔 팔았는데
머찐놈
판지 오래다....
와씨 우리 회사사람들 나가서 창업한 곳인데,,,, 부럽다,,
19000원에 팔았었는데..
아침에 호다닥 팔았더니...
들어가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