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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카이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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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생활(언론/사법정의/ 책소개/광고 미국 대법관 안토닌 스칼리아의 죽음과 이후 향방
하토브 추천 0 조회 386 16.02.15 12:5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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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2.15 16:32

    첫댓글 오바마 얼굴이 사악해보이고 무섭네요.

  • 작성자 16.02.15 23:25

    일부인사들이 인도계 판사인 스리 스리니바산의 지명 가능성을 말하기 때문에 그에 관한 기사를 페이스북에서 가져왔습니다.

    이 사람에 대해서는 공화당에서도 반대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 작성자 16.02.16 20:46

    스칼리아의 죽음이 자연사가 아닐수도 있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일종의 음모설인데, 그 목장의 주인이 민주당원이면서 오바마와 친한 사이라고 합니다.
    부검도 없었고 시체를 발견한 사람도 주인 포인덱스터 였습니다.

    http://dailyheadlines.net/2016/02/guess-who-owned-the-ranch-where-scalia-died/#

  • 16.02.16 18:35

    정상이면 살인하고도 멀쩡하게 다니는게 가능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하긴 죄가 형성될때에는 이미 다 알고도 태연하게 저질러지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요. 오바마가 물러나면 약간 진행이 느려질런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이런 류의 성경적 큰 틀 안에서의 정치음모론이 항상 미국 중심이라는 것에 심기가 편치 않아집니다. 본디 미국도 마지막을 달려가는 시나리오의 한 덩어리일 뿐인데 미국의 상황이 성경예언의 핵심인 것처럼 비춰지고 (느끼려하고) 그렇게 이해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 작성자 16.02.16 20:49

    @익투스 저는 위에 자연사라고 판단하고 글을 올렸는데 나중에 올라오는 글들은 분명히 이상한 연기나 냄새가 납니다.
    왜냐하면 그날 그 잔치에 초대된 사람들은 40명이었으며, 그 식사후에 걸어서 자기 거처까지 걸어갔고 건강하게 살던 사람이 갑자기 죽었고, 아무도 그의 시체를 보기 전에 초대한 사람이 발견하였고 부검도 안했다는 것입니다. 거기다가 주인은 민주당원이고, 오바마와 친하게 악수하는 사진들이 나옵니다.
    또한 오바마는 임기전에 그 후임을 세우려고 열심입니다.

    한국 언론에서도 그 후임문제를 다루기 시작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인이라는 루시 고 가 물망에 오른다는 말때문일 것입니다.

  • 작성자 16.02.17 08:16

    음모설의 가능성이 주요 뉴스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빨리 가족들이 부검을 원치 않았다면서 재빨리 화장해버린 것같습니다.
    건강했고, 걸어갈 수 있었는데 심장마비로 죽었다고 합니다. 부검없이 어떻게 심장마비라는 결론을 내릴 수 있는가? 와 무엇이 심장마비를 유발했는가? 에 대한 해명이 없습니다.
    이미 워싱턴의 살인 전담 수사국장이었던 사람이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오바마는 미국 의회가 휴회로 들어가는 틈을 타서 후임을 임명하리라고 하는데 그 이유는 대통령 비상 특권으로 공화당의 반대를 무릅쓰고, 진보파를 세우기 위함이라 합니다. 죽은 사람은 동성애, 낙태, 등에 반대해온 사람이었습니다

  • 작성자 16.02.17 08:17

    http://www.msn.com/en-ca/news/world/conspiracy-theories-swirl-around-the-death-of-antonin-scalia/ar-BBpzW9x?ocid=spartandhp

  • 16.02.17 21:40

    대법관이 갑자기 죽었는데 부검도 없이 화장까지 해버렸으니 사인을 찾아 낼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 16.02.17 23:40

    @미가 화장을 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이 안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일부에서는 지금도 부검 요구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스칼리아와 오바마가 죽기 몇시간전에 만났다는 보도가 나오고 있습니다. 집에 가서 그 기사를 올리고 싶습니다.

  • 작성자 16.02.22 06:16

    @하토브 스칼리아의 장례식이 어제 오전에 있었습니다. 화장한 것은 아니고 더 이상 부검할 수도 없었기 때문에 그냥 진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으로 텍사스 주지사는 그 사건에 대해 진상을 조사하도록 명하였습니다. 아마 무언가 잘못 처리한것이라도 지적하려는 것같습니다. 모든 진실은 하나님께 맡겨져야 할 것입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은 스칼리아 대법관이 천주교 신자였기 때문에, 천주교 신자들중에도 정의 지향적인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인정해주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히틀러에 저항했던 사람들중에 카톨릭 신자들이 있었고 그들은 처형되었습니다. 따라서 선의의 카톨릭 신자들도 인정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 작성자 16.02.18 22:14

    사망판정을 한 여자는 신데렐라 게바라라는 판사였는데 멀리서 휴대전화로 통화하다가 끊어져서 다시 20분후에 전화받고

    사망으로 판정한 것같습니다. 판사가 휴대폰으로 심장마비에 의한 사망으로 단정할 수 있는 미국이 되었습니다.

  • 작성자 16.02.19 21:23

    목장 주인 존 포인덱스터의 목장은 3만 에이커 (약 120 평방 킬로미터) 이고 그 집을 과거에 다녀간 사람들중에는 줄리아 로버트 등 헐리웃 인사들과, 저명인사들이 많으며 주인은 다른 사업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1박에 545달러 내지 565 달러를 받는다고 하며, 스칼리아 대법관은 그날에 아들과 함께 왔다가(혹은 오려하였다가) 어떤 이유인지 아들은 빠졌다고 합니다.(drop out). 스칼리아 대법관은 과거에 한번만 포인덱스터를 만난적이 있고, 그 목장에도 과거에 한번만 온적이 있었는것으로 보입니다. 그가 죽었음을 발견한 사람은 포인덱스터이었고, 그의 얼굴위에는 베개가 덮여 있었다고 합니다.

  • 작성자 16.02.19 21:36

    자기집도아니고 병원도 아닌 곳에서 갑자기 죽은 사람에 대해서 부검도 없이 그냥 보안관이 심장마비인듯하다고 하자 지역 법관이 심장마비사로 판정해버린 사건으로 보입니다.
    오바마는 그의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기로 했으며 그의 후임에 인도계 판사를 지명할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스칼리아는 동성애와 동성결혼에 대하여 대법원이 판결할 것이 아니라 국민이 결정할 문제로 돌렸으며 낙태에 반대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반면 인도계 판사는 동성애 지지자로 알려졌습니다.

  • 16.02.20 10:35

    @하토브 오바마가 적그리스도의 무리 중의 하나인 것은, 그동안의 행적에서 이미 밣혀졌다고 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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