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온지 조금 된 책이지만 최근에 읽었는데 딸이라면 매우 공감할 내용들이 많아서 눈물도 많이 흘린 책입니다.
외국에서 유년시절을 보내신 분들이 저자에게 많이 이입되실 것 같고요 책을 거의 다 읽어갈 수록 아쉬울 정도로 재밌게 읽었습니다.
첫댓글 꼭 읽어보고 싶네요! e-book으로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외국인 친구도 추천한 책인데 꼭 읽어봐야겠네요.
저도 최근 이 책 추천 받아서 구매 고민중이었어요:)
오 이 책 엄청 유명하죠!
말씀처럼 딸이고 해외에서 유년시절을 보낸지라 눈물 콧물 쏟았습니다 half korean의 눈으로 본 한국 정서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울다 웃다 하는 챙
첫댓글 꼭 읽어보고 싶네요! e-book으로 찾아보겠습니다 ㅎㅎ
외국인 친구도 추천한 책인데 꼭 읽어봐야겠네요.
저도 최근 이 책 추천 받아서 구매 고민중이었어요:)
오 이 책 엄청 유명하죠!
말씀처럼 딸이고 해외에서 유년시절을 보낸지라 눈물 콧물 쏟았습니다 half korean의 눈으로 본 한국 정서도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 울다 웃다 하는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