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아들이는 예식이 12월 30일 화요일 저녁미사 후 열렸다. 박세원(프란치스코),장설화(아네스),김영욱(테오도라),성정순(카타리나),서청원(안젤라)등 5명의 믿음반 예비단원들은 부활 때 영세를 받을 예정이다.
첫댓글 이런 저런 이유로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신 5명의 예비신자 여러분 환영합니다.교리교육과 미사에 성실하게 임하셔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성사를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첫댓글 이런 저런 이유로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신 5명의 예비신자 여러분 환영합니다.
교리교육과 미사에 성실하게 임하셔서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나는 세례성사를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