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배방의 山河 압해도 2부(대구에 비하면...)
배병만 추천 1 조회 332 26.08.04 05:37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04 07:43

    첫댓글 해안가 걷는다는게 보통일이 아니라는데 고생한티가 엄청나네요
    엊그제 폭염이였는데 엄청 그을렸겠죠??
    고생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18

    해안길은 준비해야 할것도 있지만 무엇보다 물때시간을 충분히 숙지하고 가야 안전하게 즐길수 있습니다.
    오늘이 입추인데 좀 시원해지겠죠

  • 26.08.04 09:52

    3일동안 해안길 나름대로 즐거웠고 경험이 부족해서 장비로 인해 어러움이 조금 있었지만 다녀오고 나니 큰 경험 한것 같아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21

    발바닥 물집은 괜찮으시죠
    이번에 해안길을 통해서 산길,도로,골고루 경험해 보셨으니 마음이 한층 커졌으리라 생각해봅니다.
    함께해서 즐거웠습니다

  • 26.08.04 15:10

    사무실 직원들이 해수욕장 갔다 왔냐고 묻네요.
    갯벌에 낚지 잡다가 좀 탔다고 하니 웃네요.
    색다른 걸음에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이 그리웠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23

    ㅎㅎㅎ
    해안길이라 해서 편한길은 없었죠
    모래,자갈.갈대밭,물길 바위도 넘어야했구요
    지부장님과 함께해서 무지 즐거웠습니다

  • 26.08.04 16:32

    바닷가를 걷는다는게 상당히 낭만적인데
    갯뻘은 우리스타일이 아니라서 사양하였습니다...ㅎ
    사서 하는 고생길이라서 동질감을 느끼지만
    흥미가 없는 나로서는 저걸 왜하지....? ㅎㅎ
    지맥길을 건는 나를 쳐다보는 눈길과 비슷할 것 같네요.
    땡볕에 그을린다고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25

    ㅎㅎ
    해안길중에서도 서해안은 평범하지 않아
    가보시면 첫경험이 얼마나 중요하고 재미있는지 아실것 같습니다.
    오늘이 입추인데 이제 좀 시원해 지겠죠

  • 26.08.04 20:46

    참가자 모두들 이열치열의 표본을 보여주시네요!
    고생 왕바가지로 하신다고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보는 제가 피부가 다 따갑고
    신발속이 다 질퍽거리네요 ㅎㅎ
    다음주에는 필히 계곡이 있는 산으로 가셔서 달디단 심신치료 받고 오시길 바래봅니다~
    시원한 밤 보내세요^^

  • 26.08.04 23:33

    https://www.facebook.com/share/v/1F1voeXxpq/

  • 26.08.04 23:38

    @까리하이 다음엔 근처 비금도 가셔서 말타고 달려보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비금도 해변이 땡기는 밥입니다!
    굿잠하이소^^

  • 작성자 26.08.07 06:27

    더위 말고는 큰 고생은 아닌데
    삼복 더위에 그늘 찾아 걷는해안길
    그리고 동해안처럼 깨끗한물이 아니라서 몸 한번 담그는것도 여의치 않더군요
    글 감사드립니다

  • 26.08.04 22:27

    덕분에 특별한 걸음 감사드리고
    모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28

    타키 총무님도 수고 많으셨고
    고생하셨습니다

  • 26.08.04 22:53

    해안파 임야파! 만약 간다면 저도 해안파!ㅋㅋ
    이벤트 행사 주관하시고 계획하시느냐고 고생하섰습니다.
    그래도 다행이 다치신분들이 없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
    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30

    해안파와 임도파
    어느것이 더쉬운가하면 해안이 조금 더 쉬운데
    물때시간에 걸리면 물 깊이를 몰라서 신경이 많이 쓰입니다.
    내년에는 함께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 26.08.05 06:17

    좀더 수정이 된 듯 합니다.
    아침에 일어나 다시 읽어보니 3일간의 추억이 생생하게 살아 있어요.
    집에 와서도 더운데... 걸으며 더운 것에 비하면 암껏도 아니라는.
    혹서기 해안길 한번 다녀오면 남은 여름은 거뜬히~
    내가 그 더울 때 그런 험한 길도 다녀봤는데 이까짓 더위쯤이야...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이 더위마저 사랑스럽다는^^
    누가 뭐래도 저는 해안길에선 끝까지 방장님 뒤에서 껌딱지로 해안파~~ㅎㅎㅎ
    해안길 그러자고 나선 길이었으니까요.
    다시 읽어본 방장님 후기 속에서 선두에서 길 찾는다고 물 깊이가 어찌될지도 모르고 거침없이 걸어가시던 해안 물속길
    그 모습들 보면서 방장님 사람들 데리고 가면서 물때 시간 체크하면서
    많이 신경쓰이고 힘드셨겠구나 다시금 감사함이 밀려옵니다.
    선두에서 리딩하며 간다는 거
    모든 사람들이 그에 잘 따라준다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방장님의 몸이 지쳤다기보다 마음이 지친듯한 모습
    힘이란 건 서로가 서로를 믿고 함께할 때 불끈 솟아오르는 듯 합니다.
    앞에서 리딩하느라 애쓰셨구요.
    또 뒤에서 갈 때는 이런저런 정보 주셔서 리더의 모습 보여주셔서 많이 배운 걸음이었습니다.

  • 작성자 26.08.07 06:32

    그동안 제 뒤를 든든하게 지켜주셨는데
    이번에도 제 뒤에서 쫑알 쫑알 따라오셨죠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재미나게 걸음하시기 바랍니다
    후기 기대되네요

  • 26.08.10 07:14

    함께 하는 시간은 항시
    줄겁고 행복하고요.
    이런들 저런들 품고 이해하고 지내야
    마음이 편안할것 같습니다,
    2박3일간 걸음보다 준비하고 기획하시느랴
    수고와 고생하셨습니다.
    도음도 주지 못해 미안하고요.
    건강 관리 잘하시고
    수고 마니 하셨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