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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지맥(金台枝脈)은?
한강과 낙동강이 발원하는 백두대간 금대봉(1418.1m)에서 서쪽으로 분기한
금대지맥(金台枝脈)은 0.9km 떨어진 우암산(1347m)에서 어천과 지장천의 경계를
이루는 노목산(1148m), 지억산(1116.7m)으로 가는 노목지맥(櫓木枝脈)을 내보내고,
북진하여 한강의 최상류인 골지천과 그 지류인 어천의 경계를 이루면서
대덕산(1310.2m), 각희산(1083.2m→0.5km), 고양산(1152.4m), 상정바위(1,006.2m),
남산(953.6m), 오음봉(446m)을 지나 오대천과 한강의 합수점을 바라보는
정선군 북평면 남평리 남평대교 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56.9km의 산줄기 이다.
금대지맥은 우암산(1347m)에서 어천과 지장천의 경계를 이루는 노목산(1148m),
지억산(1116.7m) 으로 이어진 노목지맥을 내보내고, 고양산(1152.4m) 에서 송천이 골지천에 합류하는 아우라지를 바라보며 끝나는 반론산(1077m), 염장봉(676m) 줄기를 내보내고,
마치(910m)에 이르러 정선읍과 어천의 끝으로 가는 철미산(634.3m) 줄기를 내보내고,
계속 북서진 해서 오대천과 한강의 합수점을 바라보는 남평대교 앞까지 이어지는 산줄기 이다.
1.산행일자 : 2026.4.29~5.1
2.교통편 : 양평역 태백행탑승 고한역 하차
고한역에서 택시이동 두문동재 하차
3.지원 : 뿡이님 오두재 비슬이재
날머리에서 뿡이님 차량으로 함께 귀경
고한역하차 요기하려고 시장통 들러 보아도 문연데가 없다
역에서내려오자마자 있는 식당에 들어가보니 탕종류 대중소만 있고 김치찌개 등 혼자 먹을만한게 없다고한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행동식으로 요기할 생각하고
택시타고 두문동재로 이동합니다
두문동재에서 산행준비하고 출발합니다
오랜만의 두문동재 표지석 촬영하고
금대지맥 진행합니다
정선군 고한읍과 태백시 화전동, 태백시내를 이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 고개 중간에 낙동강의 발원지인 너덜샘이 있다.
도로지점, 두번째로 높은 고개인 두문동재(싸리재)[3]가 이미 1,286m인 만큼 들머리로 단독이다.
현재는 산이 아닌 봉으로 격하, 태백산 국립공원 내 편입되어 있다.
백두대간에 속한 금대봉이자 금대지맥의 분기점을 확인하고,
태백산 탐방예약한 금대봉 대덕산구간을 조금 일찍 진행합니다.
백두대간 심장부에 솟은 1,400m급 거대한 육산으로 본래 이름은 검대산[2]즉 신들이 거주하는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이다. 한강과 낙동강 양강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금대봉은 무엇보다 야생화와 식생 다양성으로 유명하다. 이곳에는 약 590종에 달하는 다양한 식물이 분포하며, 멸종위기 야생식물과 한국 특산식물도 다수 자생한다. 이런 이유로 금대봉 일대는 ‘천상의 화원’이라는 별칭으로 불릴 만큼 우리나라 대표 야생화 군락지로 평가된다.
금대지맥에서 또 하나의 산줄기를 내보내는 노목지맥 분기점을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이정목 대덕산 2.8km전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이정목 대덕산 0.4km전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대덕산은 태백산국립공원에 속하며, 6~8월 야생화가 만개하는 분주령 코스가 유명합니다. 두문동재~금대봉~대덕산~검룡소 코스(약 4시간 30분)가 대표적이며,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해 사전 예약이 필요한 생태·식생 보호 구역입니다.
금대지맥은 길이 좋지않은 대덕산 이정목 뒤로 진행합니다
태백산 국립공원 내 백두대간 능선에 위치한 깃대배기봉(\(1,368m\))은 청옥산에서 태백산 천제단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에 있는 봉우리입니다. 주 등산로는 넛재(늦재)에서 시작하여 청옥산, 두리봉을 거쳐 깃대배기봉에 이르는 코스가 유명하며, 능선 경관이 우수합니다.
금대지맥 매봉산 1127.0m봉
금대지맥 매봉산
금대지맥 매봉산
뱃재는 강원도 태백시의 [역둔원동로에 위치한 고개로, 종종 원동재로도 불리는 곳입니다.
이곳은 드라이브 코스로 잘 알려져 있으며, 삼수령(피재)에서 북쪽으로 이어지는 도로상에 위치한 정상 부분입니다.
금대지맥 1188.2m봉
1188.2m봉 삼각점
금대지맥 1131.0m봉
금대지맥 1103.6m봉
금대지맥 1118.7m봉
금대지맥 1157.3m봉
05:46분현재 진행사항(주변 풍차사진과
지도상 위치)을 오소재에서 만나기로한 뿡이님께 카톡 전송 함
05:46분현재 진행사항(지도상위치와 주변 풍차사진)을 오두재에서 만나기로한 뿡이님께 카톡 전송 함
금대지맥 1132.0m봉
금대지맥 1126.6m봉
삼척시 삼봉산(1,234.2m)은 태백시와 경계를 이루는 강원도 오지의 높은 산으로, 첩첩산중에 위치하여 접근이 다소 긴 편입니다.
백두대간 삼수령 인근 배재 부근에서 접근할 수 있는 곳입니다.
금대지맥 삼봉산 1237.0m
금대지맥 1226.4m봉
금대지맥 고혈치 1065m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고혈치는 주로 산악인들이 찾는 금대지맥(錦大枝脈) 구간에 있는 지명입니다.
피나물은 양귀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나 잎을 자르면 붉은색(또는 노란색) 액이 나와 '피나물'이라는 이름이 붙었으며, '노랑매미꽃'이라고도 불립니다.
주로 중부지방 이북의 산지 습한 곳에서 4~5월에 노란색 꽃을 피우며, 인대 이완, 통증 완화, 어혈 제거 등의 효능이 있어 약용으로도 사용됩니다. 매미꽃과 비슷하지만, 피나물은 잎겨드랑이에서 꽃대가 올라오고 매미꽃은 땅에서 바로 올라오는 점이 다릅니다.
애기똥풀차이
산기슭이나 들에서 주로 자생하는 두해살이풀로 젖풀, 씨아똥으로도 부른다.
줄기나 잎에 흰 털이 드물게 나있으며, 줄기를 꺾었을 때 즙이 나온다.
이 즙의 색상이 노랑~주황색이라 애기똥과 비슷하다.
이름의 유래는 이 누렇고 끈끈한 즙때문에 붙은 것이다.
금대지맥 1238.2m봉
금대지맥 1145.9m봉
강원도 삼척시 하장면 둔전리 일대에 위치한 다랫봉(\(1,173.8m\))은 오두재를 기점으로 해당봉, 장병산, 새덕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상의 주요 지점입니다.
곰치, 당귀 등이 자생하는 대표적인 오지 산행지로, 능선에서 탁 트인 조망을 감상할 수 있는 1,000m급 고산 지대입니다.
금대지맥 1173.8m 다랫봉
다랫봉 465 삼각점
다랫봉에서 내려가다 걸려있는 준희선생님 시그널
뿡이님과 만나기로한 오두재 도착
(내려와 좌측방향)
기다리면서 잠을 청해보지만 잠은 오지않고
처음에는 시원하다가 추워진다
바람막이를 입워야 하는데 하면서...
조금더 기다리다보니 뿡이님 도착
준비하신 시원한 캔맥주 한캔 하면서...
김치찌개를 충분히 섭취합니다.
오두재 내려와 우측방향
삼척시 갈모산(1,170.8m)은 백두대간에서 갈라져 나온 금대지맥에 위치한 높고 깊은 산으로, 인근 매봉산(1,080.6m)과 연결되는 등산로가 있습니다.
주로 오두재~벌문재(비슬이재) 구간 산행 시 거치는 정산 중 하나이며, 주변에 송이재, 우암산 등이 있어 능선 종주 코스로 이용됩니다.
갈모산 삼각점
금대지맥 1075.7m봉
조팝나무가 멋지게 개화 되었네요
조팝나무의 주된 꽃말은 "노력", "단정한 사랑", "매력"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하얀 꽃을 무리 지어 피우는 생명력과 팝콘 같은 꽃 모양에서 유래했으며, "헛수고"나 "하찮은 일"이라는 반전 있는 꽃말도 함께 가지고 있어 노력의 결실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금대지맥 1076.4m봉
매봉산(송이봉)
매봉산(송이봉) 1080.6m
매봉산(송이봉) 삼각점
금대지맥 1005.7m봉
금대지맥 992.1m봉
992.1m봉 436 삼각점
금대지맥 914.4m봉
머리를 뜻하는 '받'이 '볏'과 '벼슬'로 변해 한자인 비슬(琵瑟)을 취해서 이름이 지어졌으며, 이것이 변해 지금과 같은 여러 명칭으로 불리고 있다. 벌문재의 전래되어 오는 고유 지명은 버실이재, 비슬이재, 벼슬이재 등이다.
인근의 각희산(1083 m)으로 산행을 하는 등산객들이 산행을 시작하는 곳으로 많이 찾는다
뿡이님과 만나기로한 비슬이재 도착
(내려와 우측방향)
이번에는 도가니곰탕으로 충분히 섭취하고
진행합니다.
금대지맥 1038.8m봉
금대지맥 1020.2m봉
금대지맥 1050.2m봉
1050.2m봉에서 바라본 전경
금대지맥 1032.8m봉
금대지맥 물방울산
물방울산 삼각점
금대지맥 964.4m봉
금대지맥 1093.1m봉
금대지맥 960.9m봉
금대지맥 960.9m봉 이후 중간중간 졸음이와
짬을 내 자면서 이동합니다
금대지맥 고양산을
졸음이와 힘들게 졸음과 싸우며 급경사구간을 오르고 또 오르고 하면서 하다보니 많은 시간을 야밤에 허비했네요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한 고양산(高陽山)은 해발 \(1,152.3\text{m}\) 높이의 산으로, 문래산과 함께 험준한 산세를 자랑하는 오지 산행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주로 정선군 여량면 고양리 일원에 분포하며, 정선 5일장과 연계하는 조양산(620m)과는 다른 곳입니다.
고양산 삼각점
고양산 내려가면서 준희선생님 시그널 확인하고 진행합니다
금대지맥 1010.1m봉
금대지맥 1008.6m봉
금대지맥 998.9m봉
998.9m봉 정선 425 삼각점
진행하면서 양쪽 바위가 반겨주네요
개선장군은 아니지만 가운데로 통과 합니다
금대지맥 897.2m봉
금대지맥 857.4m봉
857.4m봉에서 바라본 전경
857.4m봉에서 바라본 전경
이정목 상정바위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금대지맥 910.6ㅇm봉
금대지맥 상정바위 1006.2m
상정바위 삼각점
상정바위에서 바라본 전면 전경
상정바위에서 바라본 우측 전경
상정바위에서 바라본 좌측 전경
금대지맥 926.6m봉
금대지맥 835.5m봉
금대지맥 954.9m봉 삼각점
954.99m봉 위치 도면
금대지맥 955m봉
금대지맥 814.3m봉
남평초등학교 정문을 통과 금대지맥 마지막 오음봉 446.3m봉 정상에 도착 산패와 삼각점 확인 하고 직진 전망대까지 진행합니다
정선군 북평면 남평리에 위치한 오음봉(약 440m)은 조양강변에 솟은 봉우리로, 봉황이 알을 품은 듯한 형태(봉소포란형)를 띠고 있습니다.
인근 벚꽃길, 나전역, 파크로쉬 등과 연계된 웰니스 관광지로, 매년 9월경 '오음봉 오락(5樂)실 트레킹' 행사가 열리며 백일홍 꽃밭, 오음봉 전망대 등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전망대 들렀다가 조금 뒤돌아나오면서 이정목 좌측방향으로 하산하여 날머리 남평대교로 진행합니다
오음봉 삼각점
전망대에서 바라본 전경
금대지맥 날머리가 보이는데
산과 구름 강 남평대교 대비 멋집니다
남머리 남평대교 전경
오랜만의 날머리 남평대교에서 인증합니다 뿡이님께서 촬영
만세 자세를 잡아봅니다
남평대교 상류 전경
남평대교 하류 전경
이번 지맥길은 오르내림이 심한 1000m봉 이상급 산들이 자주 수없이 반복되는 산행 난이도가 최상급이라 그런지 야밤에 중간중간 졸음으로 인해 시간이 많이 지연 힘들게 마무리한 153번 금대지맥 산행이었습니다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
무한한 감사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산행종료하고 황병지맥 날머리 여량면으로 이동하여 오리주물럭으로 뒷풀이 마감하고
귀향 합니다.
귀향하면서 다음지맥 진행을 위한 황병지맥 중간에 생수2리터외 음료 숨겨두고 갑니다.

첫댓글 다음지맥이 황병지맥이군요. 다 와가네요.
금대지맥 완주 축하합니다.
한반도 모양의 상정바위 표지석 멋지네요~ㅎ
노란꽃은 피나물입니다.
애기똥풀(젖풀)과 꽃은 비슷하지만 잎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광양 갔다가 이제와서 잠시 머물다 자러갑니다~ㅎㅎ
수고 하셨어요~ ^^
감사합니다 두건님
황병지맥 날머리 근처 여량에서 뒷풀이 후 다음을 위해 조치한 사항 입니다.
내일 갑산 갑니다
진행하면서 자세히 안보고 사진만 촬영해 애기똥풀로 올렸네요
덕분에 야생화 공부 많이 합니다
피나물로 수정해야 겠네요
상정바위 표지석 멋지긴하죠
꼼꼼하고 세세한 산행기
감동 받으며 잘 봅니다.
마치 제가 걷고 있는 듯한 착각입니다.
늘~대리만족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이츠님
산행후기를 너무너무 잘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 man 대장님
금대지맥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서울마운틴
저 노란 산패를 이렇게 보여주시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단것들이 아직 살아있으니 기쁘기도 하고
늘 대장님 파워풀한 산행기 다음회차를 기다리며 잘 보고있습니다
항상 즐산 안산하십시요.
감사합니다 동선님
서울마운틴 노란 산패를 다신분이라니 영광입니다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가입(2017.06.06)하시고 잘계셨나요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다음 산행기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니 고맙습니다
지난구간 지장천이 탄광에서 흘러나온 오염된 물이였다면
어천은 물도 맑고 경치도 빼어난곳이죠
모처럼 뿡이님 이야기도 듣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물 맑은 금대지맥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ㅎㅎ 개선장군처럼 통과하셔야지요^^
이제 졸업이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하며
손가락을 꼽고 있자니
저부터도 가슴이 떨려오는데
대장님은 오죽할까요!!
그러니 어깨를 펴고 개선장군인듯 지나셔야지요^^
마중나오신 지인분 계시니
오랜만에 대장님 얼굴도 이렇게 봅니다 ㅎㅎ
혼자 다니시느라
산패는 그리도 많이 찍는데..
정작 본인 사진 하나 없는 산행기가 가득한데
이리 얼굴뵈니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타키총무님
지맥 잔여갯수가 두손가락안에 들어오긴했습니다
개선장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올린 사진 반갑게 맞아주시니 영광입니다
힘을 실어주시는 댓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이제 아홉개가 남았나요?
남은 지맥길 홀산행을 고집하지말고 이번처럼
조금이라도 편하게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여유가 묻어나는 산행기 즐감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joon대장님
이번 금대지맥은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지맥길 잔여갯수가 열손가락안 한자리숫자가 되었습니다
조언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트랙을 보니 익숙한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노추산 도암호 석병산 함백산~ㅎㅎ
항상 혼자 다니셨는데 그래도 지원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든든 하셨을 것 같습니다.ㅎㅎ
성장바위에서 능선이 개운하게 감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밤을 두번 보내셨네요! 수거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래선생님
익숙한 이름이 여러곳 보이신다니 산을 많이다니셨나 봅니다
이번 금대지맥길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상정바위에서 전망도 잘보고 두밤까지 보내며 잘다녀왔습니다
이제 막바지 피치를 내어보는것 같습니다.
금대지맥 쉽지 않은길 매번 지맥은 볼거리없이 진행하면서 봉우리에 산패가 있으면 그나마
위안이되고 인증하고 진행하지만 열심히 올라 왔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허탈할때도 있죠
금대지맥 완주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안전산행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젊은미소운영자님
매번 지맥은 볼거리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산패라도 있으면
배지라도 있으면 위안이 되긴했으나 아무것도 없을때는 수없이 허탈감을 느끼긴했어도 지금은 그런가보다하고 개의치않습니다
마루금을 디닌다는마음으로 다니고있습니다
금대지맥 걸음하느라 수고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송림고문님
금대지맥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잘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