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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로 153 금대지맥 20260501
대대로 추천 0 조회 188 26.05.02 19:24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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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3 03:11

    첫댓글 다음지맥이 황병지맥이군요. 다 와가네요.
    금대지맥 완주 축하합니다.
    한반도 모양의 상정바위 표지석 멋지네요~ㅎ
    노란꽃은 피나물입니다.
    애기똥풀(젖풀)과 꽃은 비슷하지만 잎이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광양 갔다가 이제와서 잠시 머물다 자러갑니다~ㅎㅎ
    수고 하셨어요~ ^^

  • 작성자 26.05.03 07:59

    감사합니다 두건님
    황병지맥 날머리 근처 여량에서 뒷풀이 후 다음을 위해 조치한 사항 입니다.
    내일 갑산 갑니다
    진행하면서 자세히 안보고 사진만 촬영해 애기똥풀로 올렸네요
    덕분에 야생화 공부 많이 합니다
    피나물로 수정해야 겠네요
    상정바위 표지석 멋지긴하죠

  • 26.05.03 06:26

    꼼꼼하고 세세한 산행기
    감동 받으며 잘 봅니다.
    마치 제가 걷고 있는 듯한 착각입니다.
    늘~대리만족하며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5.03 08:05

    감사합니다 하이츠님
    산행후기를 너무너무 잘봐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응원 메시지 고맙습니다

  • 26.05.03 09:04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03 09:10

    감사합니다 happy man 대장님
    금대지맥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 26.05.03 19:25


    서울마운틴
    저 노란 산패를 이렇게 보여주시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제가 단것들이 아직 살아있으니 기쁘기도 하고
    늘 대장님 파워풀한 산행기 다음회차를 기다리며 잘 보고있습니다
    항상 즐산 안산하십시요.

  • 작성자 26.05.03 19:58

    감사합니다 동선님
    서울마운틴 노란 산패를 다신분이라니 영광입니다
    도움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가입(2017.06.06)하시고 잘계셨나요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다음 산행기까지 기다리고 계신다니 고맙습니다

  • 26.05.04 13:26

    지난구간 지장천이 탄광에서 흘러나온 오염된 물이였다면
    어천은 물도 맑고 경치도 빼어난곳이죠
    모처럼 뿡이님 이야기도 듣게 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5.04 13:11

    감사합니다 방장님
    물 맑은 금대지맥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잘다녀왔습니다
    산행후기 잘봐주시고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5.04 21:20

    ㅎㅎ 개선장군처럼 통과하셔야지요^^
    이제 졸업이 얼마남지 않았다 생각하며
    손가락을 꼽고 있자니
    저부터도 가슴이 떨려오는데
    대장님은 오죽할까요!!
    그러니 어깨를 펴고 개선장군인듯 지나셔야지요^^
    마중나오신 지인분 계시니
    오랜만에 대장님 얼굴도 이렇게 봅니다 ㅎㅎ
    혼자 다니시느라
    산패는 그리도 많이 찍는데..
    정작 본인 사진 하나 없는 산행기가 가득한데
    이리 얼굴뵈니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5.06 08:47

    감사합니다 타키총무님
    지맥 잔여갯수가 두손가락안에 들어오긴했습니다
    개선장군?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오랜만에 올린 사진 반갑게 맞아주시니 영광입니다
    힘을 실어주시는 댓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5.05 17:17

    이제 아홉개가 남았나요?
    남은 지맥길 홀산행을 고집하지말고 이번처럼
    조금이라도 편하게 진행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오랜만에 여유가 묻어나는 산행기 즐감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5.06 08:50

    감사합니다 joon대장님
    이번 금대지맥은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지맥길 잔여갯수가 열손가락안 한자리숫자가 되었습니다
    조언 댓글까지 달아주시니 고맙습니다

  • 26.05.06 08:35

    트랙을 보니 익숙한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노추산 도암호 석병산 함백산~ㅎㅎ
    항상 혼자 다니셨는데 그래도 지원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든든 하셨을 것 같습니다.ㅎㅎ
    성장바위에서 능선이 개운하게 감상하셨을 것 같습니다.
    밤을 두번 보내셨네요! 수거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5.06 09:44

    감사합니다 래선생님
    익숙한 이름이 여러곳 보이신다니 산을 많이다니셨나 봅니다
    이번 금대지맥길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상정바위에서 전망도 잘보고 두밤까지 보내며 잘다녀왔습니다

  • 26.05.06 09:01

    이제 막바지 피치를 내어보는것 같습니다.
    금대지맥 쉽지 않은길 매번 지맥은 볼거리없이 진행하면서 봉우리에 산패가 있으면 그나마
    위안이되고 인증하고 진행하지만 열심히 올라 왔는데 아무것도 없으면 허탈할때도 있죠
    금대지맥 완주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안전산행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5.06 09:52

    감사합니다 젊은미소운영자님
    매번 지맥은 볼거리 없이 진행되는 경우가 많은데 산패라도 있으면
    배지라도 있으면 위안이 되긴했으나 아무것도 없을때는 수없이 허탈감을 느끼긴했어도 지금은 그런가보다하고 개의치않습니다
    마루금을 디닌다는마음으로 다니고있습니다

  • 26.05.07 12:22

    금대지맥 걸음하느라 수고많았습니다

  • 작성자 26.05.08 22:20

    감사합니다 송림고문님
    금대지맥 뿡이님 지원덕분에 무사히 마무리 잘하고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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