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의 지지율은 여잔히 20% 대이라서..검찰의 항소포기에 대한 불만 여론을 나름대로 해석하면 독이 됩니다..트럼프가 반지지층으로 결집되어 있는 도시들을 매카시즘 및 FOMC의 부패 시그널에 초점을 맞추었다가 역풍을 맞는 경우와 같은 현상이 벌어지게 될것이기 때문입니다..
언론들도 문제가 많아요..근거도 없이 그래서 4% 가 내려갔다거나 마치 쇼킹하게 내려간 것처럼 보도를 하고 살수를 계속 뒤집어 써도 여전히 어게인 당울 두둔하는 검사출신 모씨나..어리석기 짝이 없습니다..경주 모임 때문에 지역문화가 살면서..K- 열풍의 가능성이 높아졌기 때문에..순간 상승했지만 ..
이 시기에 수도권 묶어 버리기까지 벌이는 마당에 60% 가 넘었다는 건 일시적 현상일 수 밖에 없지..대장동 때문은 아닌 겁니다..이미 식상화 되어 있어요..단지..항소를 추궁하는 건..누가 옳은 지 끝까지 가보자하는..도시들의 이기심 때문으로..공영개발로 갈수 밖에 없는 나머지 지방엔 타격만 입히는 결과가 초래되기 때문에...
돈 먹은 넘이 도둑이다라는 자본주의적 본질에만 접근하는 게 좋습니다..워낙 규모가 커서...다 까발릴수도 없고..지자체 장들은 가장 고난위도의 벤처나 테마도시를 조성해야 하는데 수동적이 될 수 밖에는 없게 됩니다..트럼프가 애리조나..뉴욕에 이어..씨애틀에서 까지 대패했어요..그나마 39% 의 지지라도 갖고 있지만...
국힘은 위헌정당 되도 말릴 사람이 없어지게 됩니다..바꾸는 것과 사라지는 건 다른 문젠데..5공화 까지 갈려온 역사를 우리는 갖고 있어서..지금같은 초 스피드 시대에선 안된다고 하는 것입니다..다행히 50% 아래이니..요구사항을 제대로 파악해서 두 당이 처신을 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사법부는 더 위험하구요..여론을 능가할 건 아무 것도 없고..여론은 SNS 에 시시각으로 떠서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직접민주주의 아래 대한민국은... 인터넷 속도 때문에도... 놓이게 되었으니..정치권은 잘 살피고 경계해야 할 것입니다. 22% 콘크리트에요..확장성이 제로고..
참말로..착각은 자유라지만..그러니 적벽서 백만이 삼십만 한테 대패해 8천이 목숨을 구걸해 살아나간 거지요..역사에나 없으면...관우가 조조 목을 베었으면..오늘 날같은 큰 중국은 오래 전 사라졌을 것입니다..신라인들의 지혜를 모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