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축일 미사를 새성전 공사현장에서 드립니다.
본당 신자분들과 손님들로 강당과 야외까지 꽉 찼어요.
대축일 미사는 주임신부님과 김종호 요셉 신부님, 김민철 다니엘 신부님과 함께 합니다.
서우건설 대표님과 이사님이 미사에 함께 하셨습니다.
미사 후 성전 입구로 옮겨 상량식을 거행합니다.
각 구역대표와 주일학교 대표, 총 8명이 상량 현판을 들고 성전 꼭대기까지 옮깁니다.
첫번째 주일학교 대표 서준이가 현판을 이어 받습니다.
순서대로 현판을 이어 받아 성전 꼭대기까지 올라갑니다.
마지막에 올려둔 영상에서 현판 안치까지 보실 수 있어요🫣
강론과 상량식 영상입니다💕
첫댓글 주님~ 우리 자인성당 새성전이 안전하게 완공 되게 도와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