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7일 금요일
[오전 7:06] 동영상 (11.56MB) 1:37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귀엽고 가슴 따뜻한 성장 드라마
https://www.youtube.com/watch?v=8BNYdSVZSkI
거리의 노숙자로 생활하다 하버드에 입학한 한 소녀의 감동 실화
https://www.youtube.com/watch?v=IzqjxsCHZYg
Breaking Night: A Memoir of Forgiveness, Survival, and My Journey from Homeless to Harvard
A Memoir of Forgiveness, Survival, and My Journey from Homeless to Harvard.
책소개
뉴욕 타임스 베스트 셀러! 백악관 프로젝트 롤모델상, 크리스토퍼상 수상작!
15살부터 거리에서 생활하다 하버드에 입학한 한 소녀의 감동 실화!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15살부터 거리에서 생활하다가 마침내 하버드에 입학하게 된 리즈 머리의 놀랍고도 생생한 삶이 기록되어 있다. 이 이야기는 2003년 라이프타임 텔레비전에 의해〈노숙자에서 하버드까지 : 리즈 머리의 이야기〉로 영화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지독한 마약 중독자인 부모 밑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 에이즈에 걸린 엄마로 인해 보호소와 길거리를 전전하던 청소년기, 그리고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 위해 낯선 세상을 향해 문을 두드리기까지의 과정이 생생하고도 감동적으로 펼쳐진다.
그녀에게 세상이란 ‘나를 거부하는 사람들로 가득 찬’ 거대한 벽과 같았다. 하지만 어느날 우연히 목격한 한 여자의 죽음은 ‘세상에서 이대로 사라져버릴 수 없다’는 절박함으로 바뀌고, 그녀를 변화시키기 시작했다. 학업을 시작한 후 아무런 자원도 없는 절대적 빈곤 속에서 나약해지는 순간도 많았지만 학교 졸업장 이라는 결승점으로 달려가기 위해 장애물들을 하나하나 차근히 넘었고, 마침내 2009년 당당하게 하버드대학을 졸업할 수 있었다.
주어진 상황에 굴복하지 않고 스스로 어둠을 깨뜨리고 세상 밖으로 나온 그녀의 삶은, 우리의 인생을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우리 자신뿐 임을 다시 한 번 가슴 깊이 느끼게 한다.
Breaking Night is the stunning memoir of a young woman who at age fifteen was living on the streets, and who eventually made it into Harvard.
Liz Murray was born to loving but drug-ddicted parents in the Bronx. In school she was taunted for her dirty clothing and lice-infested hair, eventually skipping so many classes that she was put into a girls’ home. At age fifteen, Liz found herself on the streets when her family finally unraveled. She learned to scrape by, foraging for food and riding subways all night to have a warm place to sleep.
When Liz’s mother died of AIDS, she decided to take control of her own destiny and go back to high school, often completing her assignments in the hallways and subway stations where she slept. Liz squeezed four years of high school into two, while homeless; won a New York Times scholarship; and made it into the Ivy League. Breaking Night is an unforgettable and beautifully written story of one young woman’s indomitable spirit to survive and prevail, against all odds.
* 출처 : 예스24 https://www.yes24.com/product/goods/4295920
저자 소개 : 리즈 머리 (Liz Murray)
1980년 뉴욕 브롱크스 빈민가에서 태어났다. 마약 중독자인 부모 사이에서 자란 그녀는, 고통에 가까운 굶주림과 늘 악취가 진동하는 집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다. 어머니가 에이즈에 걸린 후 가족이 해체되고, 그녀가 15살 되던 해에 아버지마저 보호시설로 보내지면서 결국 그녀는 거리에 나앉게 된다. 갈아입을 속옷도 변변하게 갖추지 못한 그녀는 학교 친구들에게 조롱당하기 일쑤였고, 결국 학교를 떠나 거리를 배회하는 친구들과 어울려 다닌다.
굶주림에 먹을것을 찾아 헤매고, 따뜻하게 잠잘곳을 찾기 위해 지하철을 타거나, 밤새 추위와 싸우며 공원에서 간신히 살아간다. 추위와 굶주림, 그리고 위험 뿐인 거리 생활에 지친 그녀는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개척하기로 결심하고 대안학교에 입학한다. 하지만 여전히 집이 없는 그녀는 거리를 전전하며 건물 층계참과 지하철역에서 공부를 하며, 고등학교 4년을 2년에 끝마친 뒤 [뉴욕타임스] 장학금을 받고 당당히 하버드 대학에 입학한다. 그녀는 여전히 어려운 생활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2009년 하버드대학을 졸업한다.
그녀가 어둡고 힘들었던 자신의 삶을 객관적이고 무겁지 않은 문체로 생생하게 담아낸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는 오프라 윈프리가 수여한 후츠파상과 백악관 프로젝트 롤모델 상, 그리고 크리스토퍼 상을 수상했다.
라이프타임 텔레비전은 리즈 머리의 인생에 관한 영화를 제작했다. 현재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뉴욕에 살며, 컬럼비아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하고 있다. 세계 각지를 돌며 사람들이 인생에서 원하는 결과를 성취하도록 영감을 주는 연설과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으며, 청소년 보호기관 커버넌트 하우스(Covenant House)에서 집 없는 청소년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집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미국 최초의 학교 브루메 스트리트 아카데미(Broome Street Academy) 창립 멤버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Ku_5mG5_NZI&t=3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