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 있을진저(비통) 외식하는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 도다. 소경 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회칠한 무덤 같으니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그 안에는 죽은 사람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이 가득하도다(마 23:25~27)."
이는 모두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속성이며 깨어나지 못한 소경들로서 근본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이었다. 이들은 종교적으로 아주 열심당이었다. 그런데 자신 안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그 생명의 그 빛(근본)을 깨닫지 못하고(호라오)’ 겉으로 드러난 자기 의로 사는 자들이다.
이 시대를 사는 종교 지도자들, 목사나 신학자들 역시 자신 안에서 조금이라도 그 예수를 ‘호라오’ 하게 되었다면 그들도 모든 직함을 내려놓게 되었을 것이다. 직함은 사람이 만든 것으로서 예수가 주신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수치스러운 일을 겪었다는 것을 스스로 알았을 것이다. 근본 하나님을 대적하는 겉 사람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그들은 표면적인 겉 사람 예수를 섬겨온 자들이었기 때문이다.
첫댓글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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