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3일....+이유는?
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여시
한달 체계가 ㅈ도없어서
이틀..ㅋㅋ
두달..?
반나절..
하루대표가 술처먹고 나보고 씨발년이라고해서
하루랑 반나절 개많이해서 평생 일 오래못다닐줄
일주일
일주일 체계없는노답이라서
2주대표 친구한테 성희롱당함
와 나도 3일ㅋㅋㅋ 이전 직장에서 300받는다고 했는데 250으로 후려침. 근데 가자마자 9시에 출근했는데 10시에 퇴근함.. 막차라서 겨우겨우 타고 온거임. 아 그리고 가자마자 다같이 사무실 대청소함.
나도 3일치과였는데 1.기존 직원들이 나한테 폭탄던지고 런할준비함2. 팀장이 첫마디부터 기잡으려고 드릉드릉3. 정작 팀장 본인은 짜치는 일은 안하면서 막내한테 다 시키고 걔 욕함ㅋㅋㅋ4. 치과여시들은 알텐데 원장이 필리핀대학나옴ㅋ 학력이 이상하게 써있어서 봤더니만..ㅎ
하루 나 인수인계해주는 선임이 도망치라고해서ㅋㅋㅋㅋ본인도 너무 안놔줘서 일단 비행기표 끊고 퇴사통보하고 그만두는거라고
이틀
5일
반나절 ㅋㅋㅋ 점심 시간에 가방들고 튀튀함
당일개소리가 끝이 안나더라
하루.. 아니다싶으면 바로 나가야돼
2틀
3일 피부과였는데 그때당시 난 22살이고 직원들은 20대후반~40초 자기들끼리 이미 정치질과 파가 나뉘어 있었고 난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으로 들어간건데 일을 모른다는 이유로 일 구경조차 못하게 하고 윽박 지르기 바빠 도망감 성괴 팀장님 잘지내시려나 못지냈음 좋겠닿
하루가고 담날 안나감
하루ㅋㅋ 변태들 득실거리고 밥차리래 바로튐
일주일..?
하루... 한달기다렷다가 입사했는데 오전에 일시키는거 몇개해보고 팀 선임들이랑 얘기몇마디 나눠보고 퇴사함ㅋㅋㅋ 남자팀원들만 있는 영업팀이었는데 술을 잘마시냐는둥 그딴소리쳐해대고 뭔가쎄한게 안되겟다싶어서 점심먹기전에 얘기하고 나옴
6일
4일
오전
일주일 ㅎ
아침 출근 오후 퇴사 막상 가보니 말했던 업무랑 다른거 시키고있었음
취준 할때 돈없어서 퇴사는 아니고 쿠팡 알바 갔다가 2시간 하고 튀어서 쿠팡도 못버티는 나는 나약해 빠진 쓰레기라고 엄청 자책하고 울었엇음 ㅠㅠ 지금은 취업 잘해서 돈 잘 벌고 산다네요...매일 기도했음 좋은 사람들과 내가 성장할수있는 일터에서 재밌게 업무 할수있는 직장 다니게 해달라고
기도메타 이뤄졌나보다!!! 여시야 너무 잘 됐다 나도 기도 열심히 하고 기 조금만 받아갈게
기 팍팍 드립니다 상세하기 기도 하면 다 이루어진다 얍!
일주일..큰 회사 첨으로 합격해서 가차없이 버림. 저주 ㅈㄴ듣고 이직하려는 곳에 아는 사람 있다고 협박들었는데 한귀로 흘리고 그만둠 아무일도 없었쥬?
3일 상사가 추근덕댐
두시간..
한 달...
3일
오전 8시에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못 다니겠다 하고 나옴급여를 하루에 못 주고 돈 들어오면 순차적으로 준대 ㅁㅊ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 말이 ㅋㅎ 여시씨는 특별히 먼저 챙겨줄게! 이러는것임 아.... 아 미친.... ㅋㅋㅋ
2일업무, 사람 다 노잼 나한테 도움될 기미가 안보여서 + 8명정도 가위바위보로 커피사기 내기함 첫출근인 나도 껴서 ㅋㅋㅋㅋㅋ
반나절ㅋㅋㅋ 밥먹을때 나 앉혀놓고 지들끼리 얘기하고(무조건 같이 먹어야됐음), 첫날이라 잘 모르잖아.. 왜케 일머리없냐구 그럼 ㅜ
한달 체계가 ㅈ도없어서
이틀..ㅋㅋ
두달..?
반나절..
하루
대표가 술처먹고 나보고 씨발년이라고해서
하루랑 반나절 개많이해서 평생 일 오래못다닐줄
일주일
일주일 체계없는노답이라서
2주
대표 친구한테 성희롱당함
와 나도 3일ㅋㅋㅋ 이전 직장에서 300받는다고 했는데 250으로 후려침. 근데 가자마자 9시에 출근했는데 10시에 퇴근함.. 막차라서 겨우겨우 타고 온거임. 아 그리고 가자마자 다같이 사무실 대청소함.
일주일
나도 3일
치과였는데
1.기존 직원들이 나한테 폭탄던지고 런할준비함
2. 팀장이 첫마디부터 기잡으려고 드릉드릉
3. 정작 팀장 본인은 짜치는 일은 안하면서 막내한테 다 시키고 걔 욕함ㅋㅋㅋ
4. 치과여시들은 알텐데 원장이 필리핀대학나옴ㅋ
학력이 이상하게 써있어서 봤더니만..ㅎ
하루 나 인수인계해주는 선임이 도망치라고해서ㅋㅋㅋㅋ본인도 너무 안놔줘서 일단 비행기표 끊고 퇴사통보하고 그만두는거라고
이틀
5일
반나절 ㅋㅋㅋ 점심 시간에 가방들고 튀튀함
당일
개소리가 끝이 안나더라
하루.. 아니다싶으면 바로 나가야돼
2틀
3일
피부과였는데 그때당시 난 22살이고 직원들은 20대후반~40초 자기들끼리 이미 정치질과 파가 나뉘어 있었고 난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으로 들어간건데 일을 모른다는 이유로 일 구경조차 못하게 하고 윽박 지르기 바빠 도망감 성괴 팀장님 잘지내시려나 못지냈음 좋겠닿
하루가고 담날 안나감
하루ㅋㅋ 변태들 득실거리고 밥차리래 바로튐
일주일..?
하루... 한달기다렷다가 입사했는데 오전에 일시키는거 몇개해보고 팀 선임들이랑 얘기몇마디 나눠보고 퇴사함ㅋㅋㅋ 남자팀원들만 있는 영업팀이었는데 술을 잘마시냐는둥 그딴소리쳐해대고 뭔가쎄한게 안되겟다싶어서 점심먹기전에 얘기하고 나옴
6일
4일
오전
일주일 ㅎ
아침 출근 오후 퇴사 막상 가보니 말했던 업무랑 다른거 시키고있었음
취준 할때 돈없어서 퇴사는 아니고 쿠팡 알바 갔다가 2시간 하고 튀어서 쿠팡도 못버티는 나는 나약해 빠진 쓰레기라고 엄청 자책하고 울었엇음 ㅠㅠ 지금은 취업 잘해서 돈 잘 벌고 산다네요...매일 기도했음 좋은 사람들과 내가 성장할수있는 일터에서 재밌게 업무 할수있는 직장 다니게 해달라고
기도메타 이뤄졌나보다!!! 여시야 너무 잘 됐다 나도 기도 열심히 하고 기 조금만 받아갈게
기 팍팍 드립니다 상세하기 기도 하면 다 이루어진다 얍!
일주일..큰 회사 첨으로 합격해서 가차없이 버림. 저주 ㅈㄴ듣고 이직하려는 곳에 아는 사람 있다고 협박들었는데 한귀로 흘리고 그만둠 아무일도 없었쥬?
3일 상사가 추근덕댐
두시간..
한 달...
3일
오전 8시에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못 다니겠다 하고 나옴
급여를 하루에 못 주고 돈 들어오면 순차적으로 준대 ㅁㅊ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 말이 ㅋㅎ 여시씨는 특별히 먼저 챙겨줄게! 이러는것임 아.... 아 미친.... ㅋㅋㅋ
2일
업무, 사람 다 노잼 나한테 도움될 기미가 안보여서
+ 8명정도 가위바위보로 커피사기 내기함 첫출근인 나도 껴서 ㅋㅋㅋㅋㅋ
반나절ㅋㅋㅋ
밥먹을때 나 앉혀놓고 지들끼리 얘기하고(무조건 같이 먹어야됐음), 첫날이라 잘 모르잖아.. 왜케 일머리없냐구 그럼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