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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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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제일 빠른 퇴사 며칠해봤어
위윌씨로 추천 0 조회 16,809 26.05.04 18:49 댓글 2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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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21:34

    한달 체계가 ㅈ도없어서

  • 26.05.04 21:43

    이틀..ㅋㅋ

  • 26.05.04 21:47

    두달..?

  • 26.05.04 21:50

    반나절..

  • 26.05.04 21:51

    하루
    대표가 술처먹고 나보고 씨발년이라고해서

  • 26.05.04 21:56

    하루랑 반나절 개많이해서 평생 일 오래못다닐줄

  • 26.05.04 21:57

    일주일

  • 26.05.04 22:00

    일주일 체계없는노답이라서

  • 26.05.04 22:00

    2주
    대표 친구한테 성희롱당함

  • 26.05.04 22:06

    와 나도 3일ㅋㅋㅋ 이전 직장에서 300받는다고 했는데 250으로 후려침. 근데 가자마자 9시에 출근했는데 10시에 퇴근함.. 막차라서 겨우겨우 타고 온거임. 아 그리고 가자마자 다같이 사무실 대청소함.

  • 26.05.04 22:07

    일주일

  • 26.05.04 22:11

    나도 3일
    치과였는데
    1.기존 직원들이 나한테 폭탄던지고 런할준비함
    2. 팀장이 첫마디부터 기잡으려고 드릉드릉
    3. 정작 팀장 본인은 짜치는 일은 안하면서 막내한테 다 시키고 걔 욕함ㅋㅋㅋ
    4. 치과여시들은 알텐데 원장이 필리핀대학나옴ㅋ
    학력이 이상하게 써있어서 봤더니만..ㅎ

  • 26.05.04 22:17

    하루 나 인수인계해주는 선임이 도망치라고해서ㅋㅋㅋㅋ본인도 너무 안놔줘서 일단 비행기표 끊고 퇴사통보하고 그만두는거라고

  • 26.05.04 22:18

    이틀

  • 26.05.04 22:20

    5일

  • 반나절 ㅋㅋㅋ 점심 시간에 가방들고 튀튀함

  • 26.05.04 22:26

    당일
    개소리가 끝이 안나더라

  • 26.05.04 22:35

    하루.. 아니다싶으면 바로 나가야돼

  • 26.05.04 22:37

    2틀

  • 26.05.04 22:45

    3일
    피부과였는데 그때당시 난 22살이고 직원들은 20대후반~40초 자기들끼리 이미 정치질과 파가 나뉘어 있었고 난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으로 들어간건데 일을 모른다는 이유로 일 구경조차 못하게 하고 윽박 지르기 바빠 도망감 성괴 팀장님 잘지내시려나 못지냈음 좋겠닿

  • 26.05.04 22:51

    하루가고 담날 안나감

  • 26.05.04 22:54

    하루ㅋㅋ 변태들 득실거리고 밥차리래 바로튐

  • 26.05.04 22:58

    일주일..?

  • 26.05.04 23:09

    하루... 한달기다렷다가 입사했는데 오전에 일시키는거 몇개해보고 팀 선임들이랑 얘기몇마디 나눠보고 퇴사함ㅋㅋㅋ 남자팀원들만 있는 영업팀이었는데 술을 잘마시냐는둥 그딴소리쳐해대고 뭔가쎄한게 안되겟다싶어서 점심먹기전에 얘기하고 나옴

  • 26.05.04 23:09

    6일

  • 26.05.04 23:11

    4일

  • 26.05.04 23:12

    오전

  • 26.05.04 23:16

    일주일 ㅎ

  • 26.05.04 23:18

    아침 출근 오후 퇴사 막상 가보니 말했던 업무랑 다른거 시키고있었음

  • 26.05.05 01:12

    취준 할때 돈없어서 퇴사는 아니고 쿠팡 알바 갔다가 2시간 하고 튀어서 쿠팡도 못버티는 나는 나약해 빠진 쓰레기라고 엄청 자책하고 울었엇음 ㅠㅠ 지금은 취업 잘해서 돈 잘 벌고 산다네요...매일 기도했음 좋은 사람들과 내가 성장할수있는 일터에서 재밌게 업무 할수있는 직장 다니게 해달라고

  • 26.05.05 01:02

    기도메타 이뤄졌나보다!!! 여시야 너무 잘 됐다 나도 기도 열심히 하고 기 조금만 받아갈게

  • 26.05.05 01:12

    기 팍팍 드립니다 상세하기 기도 하면 다 이루어진다 얍!

  • 26.05.05 00:10

    일주일..큰 회사 첨으로 합격해서 가차없이 버림. 저주 ㅈㄴ듣고 이직하려는 곳에 아는 사람 있다고 협박들었는데 한귀로 흘리고 그만둠 아무일도 없었쥬?

  • 26.05.05 00:22

    3일 상사가 추근덕댐

  • 26.05.05 00:50

    두시간..

  • 26.05.05 00:54

    한 달...

  • 26.05.05 01:05

    3일

  • 26.05.05 01:20

    오전 8시에 갔다가 점심 먹기 전에 못 다니겠다 하고 나옴
    급여를 하루에 못 주고 돈 들어오면 순차적으로 준대 ㅁㅊ 그러면서 나한테 하는 말이 ㅋㅎ 여시씨는 특별히 먼저 챙겨줄게! 이러는것임 아.... 아 미친.... ㅋㅋㅋ

  • 26.05.05 16:03

    2일
    업무, 사람 다 노잼 나한테 도움될 기미가 안보여서
    + 8명정도 가위바위보로 커피사기 내기함 첫출근인 나도 껴서 ㅋㅋㅋㅋㅋ

  • 26.05.07 07:06

    반나절ㅋㅋㅋ
    밥먹을때 나 앉혀놓고 지들끼리 얘기하고(무조건 같이 먹어야됐음), 첫날이라 잘 모르잖아.. 왜케 일머리없냐구 그럼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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