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남의 집 자식이라도 결혼한 이상 가족인데 며느리는 왜 빠지라고만 하는거지? 글 내용으로만 유추해보면 둘째 며느리랑 집안 자체가 원래 사이 안 좋고 애초에 시댁도 지원 한 푼 안해줬다며.. 둘째며느리 간호사였고 하면 나중에 시어머니 수발도 둘째 며느리가 들게 될 거 같은데..장남이 아프다는데 첫째 집으로 들어갈까..? 단순하게만 보면 둘째 며느리가 표독해보일 수 있는데 이면을 좀 더 봐야할거 같음.. 진짜 시어머니가 본인 죽고 나면 집 둘째에 주겠다 말을 하거나 조금이라도 둘째 줬으면 이렇게까진 안됐을 거 같아.
둘째며느리 욕밖에없네; 이건 돈보다 감정문제인데... 둘째며느리가 재산에 왜 입열면 안되지? 언제는 시부모도 가족이라며... 평소에 제사도 지내고 그랬으면 충분히 자격있는 것 같은데 애도 있고... 뭐 난 기혼도 아니고 나라면 안받을 것 같긴한데..ㅋㅋㅋㅋ저런식이면 나중에 시부모 늙으면 절대 안챙길거같긴해 ㅋㅋㅋㅋ
글쎄.. ㅋㅋㅋ 없는 집에서 왔으니 감지덕지해라 이 건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둘째가 욕심 없어서 그런 며느리 만난 걸 텐데도 의미 없는 것 같음 시어머니가 첫째 사랑땜에 너무 많은 걸 놓친 거..ㅋㅋㅋ 첫째한테 전월세 놔준답시고 살게 해주고 생활비는 받든 안 받든 대외적으로 받는 걸로 하고 나머지는 나 가면 똑같이 나누거라 했어야 함ㅋㅋㅋ 사실 지혜가 없는 거지 폭탄 발언으로 둘째 부부 사이도 안 좋아지고 뭐..
내남편이라고 생각하면 속터질거 같은데
며느리는 가족 아녀..?
둘째도 좀 주면되잖아 몰빵하지말구 ~
나중에 어머니가 사시는집은 둘째 주는걸로 한다든가 하면 안되는겨?
큰형네 다 주고 대신 어머님 앞으로 모실일 있으면 형네가 다 하고
나는 그게 나을거같은데....
사망에 따라 상속받는 남의 집 재산에 입대는건 상황 막론하고 노양심이라 생각함
형제랑 어머니가 합의했으면 땡이지 뭐...
왜 남의 집 자식이라도 결혼한 이상 가족인데 며느리는 왜 빠지라고만 하는거지?
글 내용으로만 유추해보면 둘째 며느리랑 집안 자체가 원래 사이 안 좋고 애초에 시댁도 지원 한 푼 안해줬다며..
둘째며느리 간호사였고 하면 나중에 시어머니 수발도 둘째 며느리가 들게 될 거 같은데..장남이 아프다는데 첫째 집으로 들어갈까..?
단순하게만 보면 둘째 며느리가 표독해보일 수 있는데 이면을 좀 더 봐야할거 같음..
진짜 시어머니가 본인 죽고 나면 집 둘째에 주겠다 말을 하거나 조금이라도 둘째 줬으면 이렇게까진 안됐을 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지난 몇백년간 부려먹을 땐 며느리도 가족이고 출가외인이라며 이제와선 며느리는 빠지라네 ㅋㅋㅋㅋ
걍 소송거셈 그러먄 한채씩 받음
그래도 2억 3억도 아니고 25억인데 형한테만 준다는건 좀 서운할거같음 내가 둘째라면......
그게 지돈이냐구
부모 유산에 며느리나 사위는 입떼면 안된다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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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얘기를 해서 결정을 해야지
상속자는 남편이고 남편이 결정한 일을 왜 시댁가서 따지는거야..
서운한 건 당연한데 엄염히 따지자면 아무 권리도 없잖아
근데 남편이 마음대로 하라잖음... 뭐 어쩔 건데... 남편이 이미 돈 다 벌어오는구만 뭘...
둘째며느리 내쳐져야… 모두가 만족할듯
둘째며느리 욕밖에없네; 이건 돈보다 감정문제인데... 둘째며느리가 재산에 왜 입열면 안되지? 언제는 시부모도 가족이라며... 평소에 제사도 지내고 그랬으면 충분히 자격있는 것 같은데 애도 있고... 뭐 난 기혼도 아니고 나라면 안받을 것 같긴한데..ㅋㅋㅋㅋ저런식이면 나중에 시부모 늙으면 절대 안챙길거같긴해 ㅋㅋㅋㅋ
며느리 입 못얹게할거면 제삿날 왜 부른대 남인데 ㅋㅋㅋ
며느리가 말하면 왜...안돼? 제사도 부르지마라 걍 ..... 언제는 가족이라명서...ㅋㅋ 가족으로 인정받기도 꽤 시간흐른것같은데.. .. ㅋㅋ ..첫째는 일도 안하고 걍 부모한테 기생 아내에게 기생 이거네 두채 다 줘봣자 다 말아드실듯
글쎄.. ㅋㅋㅋ 없는 집에서 왔으니 감지덕지해라 이 건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둘째가 욕심 없어서 그런 며느리 만난 걸 텐데도 의미 없는 것 같음
시어머니가 첫째 사랑땜에 너무 많은 걸 놓친 거..ㅋㅋㅋ 첫째한테 전월세 놔준답시고 살게 해주고 생활비는 받든 안 받든 대외적으로 받는 걸로 하고 나머지는 나 가면 똑같이 나누거라 했어야 함ㅋㅋㅋ 사실 지혜가 없는 거지 폭탄 발언으로 둘째 부부 사이도 안 좋아지고 뭐..
자기 남편을 설득하던가 저러면 좋은 소린 못듣지 법적으로도 권한 없잖아
며느리라서 권리가 없는건 맞나?? 그건 법적으로 잘모르겠지만 말나오고나서 이제 둘째내한테는 효도 못받음
둘째아들도 지금처럼 지내면 호구임
첫째도 두채받고 동생한테 입닦으면 이기적인거고
아무리 첫째아파도 첫째한테 몰아주는게 맞나 첫째며느리는 이제 가장노릇하면서 나중에 시모도 모셔야겠네
근데 둘째며느리는 지 친정에 돈 갖다줬다며.. 뭐 보탠거없는거같은데 말얹을 처지는 아니지않나..?? 게다가 지 남편이 ㅇㅋ한거 굳이 다시 끌고와서..? 본인이 직계세요?
둘째 아들도 오케이 했으면 된거지 개코도 없이 들어와서 친정으로 돈 빼돌리는 둘째 며느리는 입 다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