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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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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50억 유산 다툼에 등장한 솔로몬.jpg
피티오 추천 1 조회 270,394 26.05.04 21:45 댓글 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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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13 18:27

    내남편이라고 생각하면 속터질거 같은데
    며느리는 가족 아녀..?
    둘째도 좀 주면되잖아 몰빵하지말구 ~
    나중에 어머니가 사시는집은 둘째 주는걸로 한다든가 하면 안되는겨?

  • 26.05.14 08:14

    큰형네 다 주고 대신 어머님 앞으로 모실일 있으면 형네가 다 하고
    나는 그게 나을거같은데....

  • 26.05.14 10:53

    사망에 따라 상속받는 남의 집 재산에 입대는건 상황 막론하고 노양심이라 생각함
    형제랑 어머니가 합의했으면 땡이지 뭐...

  • 26.05.14 15:56

    왜 남의 집 자식이라도 결혼한 이상 가족인데 며느리는 왜 빠지라고만 하는거지?
    글 내용으로만 유추해보면 둘째 며느리랑 집안 자체가 원래 사이 안 좋고 애초에 시댁도 지원 한 푼 안해줬다며..
    둘째며느리 간호사였고 하면 나중에 시어머니 수발도 둘째 며느리가 들게 될 거 같은데..장남이 아프다는데 첫째 집으로 들어갈까..?
    단순하게만 보면 둘째 며느리가 표독해보일 수 있는데 이면을 좀 더 봐야할거 같음..
    진짜 시어머니가 본인 죽고 나면 집 둘째에 주겠다 말을 하거나 조금이라도 둘째 줬으면 이렇게까진 안됐을 거 같아.

  • 26.05.14 21:28

    ㅋㅋㅋㅋㅋㅋㅋ지난 몇백년간 부려먹을 땐 며느리도 가족이고 출가외인이라며 이제와선 며느리는 빠지라네 ㅋㅋㅋㅋ

  • 26.05.15 06:01

    걍 소송거셈 그러먄 한채씩 받음

  • 26.05.15 14:50

    그래도 2억 3억도 아니고 25억인데 형한테만 준다는건 좀 서운할거같음 내가 둘째라면......

  • 26.05.15 16:16

    그게 지돈이냐구

  • 부모 유산에 며느리나 사위는 입떼면 안된다고 생각함.

  • 26.05.15 17:09

    22

  • 26.05.15 16:54

    남편이랑 얘기를 해서 결정을 해야지
    상속자는 남편이고 남편이 결정한 일을 왜 시댁가서 따지는거야..
    서운한 건 당연한데 엄염히 따지자면 아무 권리도 없잖아

  • 26.05.15 17:00

    근데 남편이 마음대로 하라잖음... 뭐 어쩔 건데... 남편이 이미 돈 다 벌어오는구만 뭘...

  • 26.05.15 18:08

    둘째며느리 내쳐져야… 모두가 만족할듯

  • 26.05.15 19:31

    둘째며느리 욕밖에없네; 이건 돈보다 감정문제인데... 둘째며느리가 재산에 왜 입열면 안되지? 언제는 시부모도 가족이라며... 평소에 제사도 지내고 그랬으면 충분히 자격있는 것 같은데 애도 있고... 뭐 난 기혼도 아니고 나라면 안받을 것 같긴한데..ㅋㅋㅋㅋ저런식이면 나중에 시부모 늙으면 절대 안챙길거같긴해 ㅋㅋㅋㅋ

  • 26.05.16 15:53

    며느리 입 못얹게할거면 제삿날 왜 부른대 남인데 ㅋㅋㅋ

  • 며느리가 말하면 왜...안돼? 제사도 부르지마라 걍 ..... 언제는 가족이라명서...ㅋㅋ 가족으로 인정받기도 꽤 시간흐른것같은데.. .. ㅋㅋ ..첫째는 일도 안하고 걍 부모한테 기생 아내에게 기생 이거네 두채 다 줘봣자 다 말아드실듯

  • 26.05.16 18:36

    글쎄.. ㅋㅋㅋ 없는 집에서 왔으니 감지덕지해라 이 건 말도 안 되는 것 같고 둘째가 욕심 없어서 그런 며느리 만난 걸 텐데도 의미 없는 것 같음
    시어머니가 첫째 사랑땜에 너무 많은 걸 놓친 거..ㅋㅋㅋ 첫째한테 전월세 놔준답시고 살게 해주고 생활비는 받든 안 받든 대외적으로 받는 걸로 하고 나머지는 나 가면 똑같이 나누거라 했어야 함ㅋㅋㅋ 사실 지혜가 없는 거지 폭탄 발언으로 둘째 부부 사이도 안 좋아지고 뭐..

  • 26.05.17 00:28

    자기 남편을 설득하던가 저러면 좋은 소린 못듣지 법적으로도 권한 없잖아

  • 26.05.17 13:43

    며느리라서 권리가 없는건 맞나?? 그건 법적으로 잘모르겠지만 말나오고나서 이제 둘째내한테는 효도 못받음
    둘째아들도 지금처럼 지내면 호구임
    첫째도 두채받고 동생한테 입닦으면 이기적인거고

  • 26.05.17 16:35

    아무리 첫째아파도 첫째한테 몰아주는게 맞나 첫째며느리는 이제 가장노릇하면서 나중에 시모도 모셔야겠네

  • 26.05.17 17:11

    근데 둘째며느리는 지 친정에 돈 갖다줬다며.. 뭐 보탠거없는거같은데 말얹을 처지는 아니지않나..?? 게다가 지 남편이 ㅇㅋ한거 굳이 다시 끌고와서..? 본인이 직계세요?

  • 26.05.17 21:23

    둘째 아들도 오케이 했으면 된거지 개코도 없이 들어와서 친정으로 돈 빼돌리는 둘째 며느리는 입 다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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