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주디피아로아로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3일 방송될 MBC TV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해 소망을 내비쳤다. 이날 '놀러와'는 신년 특집으로 '지금은 효녀시대'로 마련됐다. 멤버 수영은 "서현이 데뷔 후 처음으로 매니저에게 개별 요구를 하는 것은 봤다. 그 요구는 다름 아닌 '친구들과 한복을 입고 경복궁에 놀러가기'였다"고 밝혔다. 이에 서현은 "결국 못 갔지만 언젠가는 꼭 갈 것"이라고 굳건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줬다. 한편 서현은 이날 방송에서 학창시절 반장과 같은 모습으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서현은 앞서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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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주디피아로아로
첫댓글 놀라운 사실서현이 저래서 여시들이 고구마 답답이라고 욕함ㅈㄴ갓생인디
기억난다ㅋㅋㅋ
와 그때 그랬어
완전 데뷔초때 마 갈아먹고 그랬잖아
귀엽다 사람이 어쩜 저렇게 바를까
나도 어릴때부터 저랬음 원래 저런 성향의 사람이 있는거같아 에어컨도 못틀구 그랬었는데 비슷해서 공감간다 ㅋㅋ
22 나도 ㅋㅋㅋㅋ 아무도 강요 안 했는데 그냥 태생이 그랬음 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진짜 멋지다…
저때 여초에서 개욕먹어서 속상했는데진짜 한결같이 멋진 사람
귀염둥이
ㅋㅋㅋ 내 칭구가 서현이랑 동창인데 중딩때두 저랬다함.. 내 친구가 과자 먹고있으면 서현이 내 친구한테 뫄뫄야 차라리 양갱을 먹어~ 이랬다고..
첫댓글 놀라운 사실
서현이 저래서 여시들이 고구마 답답이라고 욕함
ㅈㄴ갓생인디
기억난다ㅋㅋㅋ
와 그때 그랬어
완전 데뷔초때 마 갈아먹고 그랬잖아
귀엽다 사람이 어쩜 저렇게 바를까
나도 어릴때부터 저랬음 원래 저런 성향의 사람이 있는거같아 에어컨도 못틀구 그랬었는데 비슷해서 공감간다 ㅋㅋ
22 나도 ㅋㅋㅋㅋ 아무도 강요 안 했는데 그냥 태생이 그랬음 ㅋㅋㅋㅋ
지금 보니까 진짜 멋지다…
저때 여초에서 개욕먹어서 속상했는데
진짜 한결같이 멋진 사람
귀염둥이
ㅋㅋㅋ 내 칭구가 서현이랑 동창인데 중딩때두 저랬다함.. 내 친구가 과자 먹고있으면 서현이 내 친구한테 뫄뫄야 차라리 양갱을 먹어~ 이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