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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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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교회다니고 싶은데 다니는거 공짜임?
고인물여시 추천 0 조회 14,320 26.05.04 22:33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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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4 22:33

    첫댓글 ㄴㄴ 줫나 비쌈
    혹은 무급노동해야함

  • 26.05.04 22:34

    일단 눈치를 존나 줌 월급쟁이면 십일조도 내라함

  • 26.05.04 22:40

    뒷담오짐 교회에 내는 만큼 천국가면 적립해서 쓰는건데 왜 돈아끼냐고 뒷담까는거 들음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4 22:45

    ㅇㅇ 대략적+간접적으로 까는 거지

  • 지키는 사람이 대단한거고 잘안지킴.. 걍 지가 내고싶은만큼 십일조봉투에 넣으면 그게 십일조. 그래서 월급추정이...?? 안될걸? ㅋㅋㅋ대부분 걍 감사헌금이 많음

  • 대형교회 가면 ㄱㅊ 과금유도 ㄴㄴ

  • 26.05.04 22:58

    교바교긴해 내가 다니던 교회는 시골 교회였는데 할머니들 때되면 여행보내주고 독거 노인 매주 확인해주거 밥도 주고 공부 잘하는 선배들이 방학 때 과외도 해주고 서울 대학투어도하구 진짜 현실적인 직업 투어 (광양제철소, 지역 대기업 공장같은곳 ) 해줘서 실제로 거기로 취업한 친구도 있음 그런 거 많이 하다 보면 나도 배풀고 싶고 사회에 봉헌 하고 싶어서 내는 경우가 많은듯 지금은 안다니지만 다닐때는 꼬박꼬박 내게댐 그만큼 많이 받았으니까....

  • 26.05.04 22:59

    성당은 무과금 어느정도 가능인데.

  • 26.05.04 22:59

    목사 많이 탐 헌금 강조 하는 목사들도 있고 아닌 목사들도 있으니까ㅋㅋㅋㅋ

  • 26.05.04 23:00

    대형교회는 설교만 들을거면 돈 안내도되는디… 그 안에서 친목하고싶은거면 당연 사비 들것지 밥먹고 뭐하고

  • 26.05.04 23:02

    큰교회가셈 난 헌금한번도 낸적없고 생필품다받아옴 근데 친목하려면 사비들긴하지 친구만날때도 내가먹을건 내가내잖아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4 23:58

    ㄴㄴ 이런건 과금아님 ㅋㅋ 그냥 해도돼~ 거기서도 성가대 솔리스트, 지휘자, 반주자는 다 돈받고 함ㅋㅋ

  • 26.05.04 23:08

    기독교인들은 그럼 걍 기쁜마음으로 헌금하는거?? 난.. 난 진짜 너무 아까워서 왜 내야하는지 모르겠음 십일조도 이해가 안가

  • 26.05.04 23:09

    아닌 사람도잇슈 ㅋㅋㅋ난안내..

  • 안내는 사람도 개많어~~

  • 26.05.04 23:11

    가보고 과금 많느면 다른 교회가면 안대?

  • 26.05.04 23:12

    ㅋㅋㅋ과금해야 직급도 올라가고 해서 무조건 해야 다님
    과금안하면 나만 나이를 먹어도 계속 평신도인데 못다니더라

  • 26.05.04 23:14

    비유쩐다 천재같음

  • 26.05.04 23:35

    나는 진작에 탈개독했고 엄마아빠가 열심히 다니시는데, 내가 진짜 교회라면 학을 뗐어서 예전엔 거기 흘러나가는 돈이 너무 아깝고 그랬었거든. 근데 이제 걍 엄빠의 취미생활비용이라고 생각하고나니 마음 편해졌어. 매주 가서 사람들 만나고 시간 보내고 노래 부르고 악기 배우도 때때로 나들이며 여행 다니고 교회에서 하는 이벤트같은 거 참여하고 그러면서 소속감 느끼는 거 보니 걍 기둥뿌리 뽑아 무리하는 선 아니면 괜찮다 싶더라.

  • 26.05.05 00:00

    맞아ㅠ 걍 하나의 커뮤니티라고 보면됨ㅠ 엄마들한테 소속감이 큰거같아 그리고 경조사 있을때 진짜 좋다는거 알게되는거같음

  • 26.05.04 23:45

    안내면 되게 눈치보이지
    대형교회면 그 안에서 무슨 활동이나 소속 안한다는 전제하에 눈치 안볼 수 있을듯

  • 26.05.04 23:48

    역시 과금을 시키는군

  • 26.05.05 00:24

    뭐 거기도 운영비용이 발생하니까 시설이용비+본인 만족의 기부금 정도 내는거론 괜찮지 근데 도가 지나친데가 많은게 문제인듯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5 00:52

    목사 자녀들 유학비?

  • 26.05.05 01:16

    직은 동네여도 교회들 건물 으리으리하잖아 건물 짓고 땅사고 난리도 아님

  • 26.05.05 07:57

    일단 내가 아는 목사아빠를 둔 자녀들은 다 유학감^^!

  • 26.05.05 00:31

    권사나 장로나 이런거 돈주고 다는거래서 개놀람

  • 26.05.05 00:52

    십일조도 세전이라매 ㅋㅋ

  • 26.05.05 01:50

    ㅋㅋㅋㅋㅋㅋ샤갈 근데 ㄹㅇ 대형 교회 메인 예배만 다니면 무과금 쌉가야

  • 26.05.05 01:58

    지금은 탈교회했고 대형교회 다녔는데 저과금생활하면 웬만한 철면피 아닌이상 눈치 ㅈㄴ보임..ㅜ 은근슬쩍 과금유도하는건 기본이고 저과금인 사람들 돌려서 저격함 사람저격이 아니라 저과금 자체를...ㅎㅎㅗㅗ 그래서 물론 내가 얼마내는지 다 아는건 아니겠지만서도 괜히 눈치보이고 좀 그랬음 걍 청년부예배만 아무도모르게 유령손님처럼 듣고가는거면 아무상관 없는데 등록하고 사람들하고 어울리고 머 이러면서부터는 ㅎㅎ..

  • 26.05.05 09:28

    교회들 건물 커지는거 봐봐... 그 돈이 다 어디서 났겟음

  • 26.05.05 11:20

    대형 교회 가면 무과금 쌉가
    요즘은 직접 내는 형식 아닌 곳 많아서 내는지도 모름

  • 26.05.05 14:27

    근데 이런거 보면 진짜 거대한 팬덤 같기도 하다.. 우리 하나님 이런 분이거든요? 설교하려면 일정한 건물과 규모, 팬 리더 필요해서 돈을 걷는데 어딘 리더가 괜찮으면 혜택으로 돌려주고 어딘 다 꿀꺽 삼키고... 근데 주변 교인분들 보면 누구보다 주류에 잘 어울리는 분들이라 난 기빨려서 못다닐거 같음.

  • 크리스천인데 예수님은 사랑하지만 가끔씩은 교회생활하는게 피곤하다고 느낄때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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