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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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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아들 육아에서 엄마 사랑이 중요하지 않은 이유
썬더 추천 0 조회 14,719 26.05.05 10:56 댓글 4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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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10:58

    첫댓글 그저 짐승

  • 26.05.05 10:58

    ㄱㄴㄲ 마음읽기는 딸한테 해줘야 되는데
    반대로해서 자식들 망쳐

  • 26.05.05 11:04

    맞아 걍 단순히 사랑만 주는게 아니라 멋진 사람이라해야하나? 강한사람?으로 느껴져야 존중하는듯... 우리엄마도 사회생활 안해보고 되게 퍼주는 사랑만하는? 순수한? 푼수같은? 부잣집막내딸같은 사람인데.. 남동충이 엄마 갖고노는거 다보여서 열받음ㅋㅋ 근데 또 엄마는 그런 남동충 항상 감싸서 난 포기함ㅋ 나 자체도 내가 동생보다 더 잘살아왔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얘는 나도 존중 안 했을듯

  • 26.05.05 11:16

    그냥 아들새끼는 기를 죽이면서 키워야함…

  • 26.05.05 11:17

    ㅇㄱㄹㅇ 아들은 마음 읽어주면 기어오름

  • 26.05.05 11:18

    남자들은 왜 존재하는거지

  • 26.05.05 11:19

    ㄹㅇ걍 서열충이라 우습게보이지 말고 잡고살아야함

  • 26.05.05 11:21

    유치원 교산데 이거 ㄹㅇ임 심지어 선생님한테도 자꾸 마음 읽어달라하는데 진짜 아니라고... 물론 극F에 마음 여리고 상처 잘 받는 남자애들있음 근데 아닌애들한테 마음읽어달라고 하면 환장함...이런애들은 엄마가 부탁 안 해도 알아서 마음 읽어줌 교사가 마음 안 읽어주면 이유가 있는거임...교사말좀 들어라ㅜ에휴

  • 26.05.05 11:22

    대부분 아들맘들 저거 인정 안 할 듯. 남친같은 우리 아들은 나를 정말 사랑해줄 거라는 믿음.

  • 26.05.05 11:25

    저딴걸 키워야되다니…

  • 26.05.05 11:26

    진짜 키우기싫겠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5 12:57

    와 맞말.. 어릴 때도 엄마를 ㅊㄴ로 부르고 엄마 건다는 가정 자체가 충격이었음. 진짜 역겹다

  • 26.05.05 11:29

    남자애들은 서열이 위든 아래든 딱 정해져야 편하게 안정이 돼
    오락가락 애매하게 굴때가 제일 위험함
    괜히 우쭈쭈해봣자 정신혼돈만 와

  • 26.05.05 11:41

    진짜 남자 개극혐

  • 26.05.05 11:42

    징그럽다

  • 26.05.05 11:44

    근데 마음읽기 계속 하다보면 안 통하는게 느껴지지않나??? 왜 혼자 그러는거야

  • 아드리맘들의 눈물나는 일방적인 짝사랑

  • 26.05.05 11:53

    ㄹㅇ 짐승이라 생각하고 키우는게 맞다고 본다.

  • 26.05.05 12:00

    맞아 서열이 더 중요함
    회사에서 보면 부모랑 농담 따먹기를 빙자한 엄마 갖고놀기 하면서 맨날 학원 빠지겠다고 통보하는건 아들밖에 없던데ㅋㅋㅋㅋ

  • 26.05.05 12:06

    아들은 아빠가키우면 안됨?

  • 26.05.05 12:08

    아 진짜 골때린다 근데 맞는말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들우리아들하면서 우쭈쭈하는거 본능적으로 너무 기괴하다고 느껴졌어

  • 26.05.05 12:09

    저게 짐승이지 사람이여

  • 26.05.05 12:28

    징글징글하다 평생 기싸움 서열싸움해야함 저게 인간이냐

  • 26.05.05 12:33

    인간 아니고 짐승이네

  • 26.05.05 12:49

    저 길의 끝은 자아비대밖에 없음…

  • 26.05.05 12:49

    네모라이팅이 답이다

  • 26.05.05 12:57

    디지게 패는거밖에 답이없나

  • 26.05.05 13:00

    남자는 그저 서열일뿐

  • 26.05.05 13:05

    맞말.. 친가가 경북이고 대대로 아들 많은 집인데 사촌오빠들 다들 순한 이유가 큰아빠 큰엄마들 엄청 무서움.. 딸들한테는 다정하지만 큰엄마들도 사촌오빠들 어릴 때부터 호랑이처럼 잡았고 기억상에 늘 복식으로 소리치셨음ㅋㅋ 그 덕에 지금 다들 성격 무난하고 자기벌이 잘하면서 가정꾸리고 잘삶.. 아빠도 군인 출신이신데 나랑 여동생이 아들이었음 개패면서 키웠을 거라더라. 아들들은 서열따져서 개다루듯 키워야 된댔음

  • 26.05.05 13:05

    남자는 걍 서열일뿐 진짜
    말 안들으면 쳐패야함
    하지마라했을 때 안하는건 딸래미들뿐임

  • 26.05.05 13:05

    싸가지없는 새끼들

  • 영상 내용이 1번이 소유권 분쟁을 정확히 해달라 2번이 명예를 훼손하지 말아달라 이거인데 사랑타령하면 웃기긴 하겠다 물론 1번 2번을 다 지켜주며 키우는건 불가능하지만 애초에 문제가 뭐인지도 모르고 사랑타령하는거보단 났겠네

  • 그리고 진짜 개막장 집안 아니면 사랑은 어지간하면 다 느낌 사랑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걸 핑계로 해야할 훈육을 안하는 집이 늘어나는 와중에 핀트 잡아주는 영상이네

  • 26.05.05 13:50

    줘패는게 답인듯..어릴때부터 강자라는 인식을 줘야 엄마가 늙어도 학대를 안당함

  • 26.05.05 13:55

    마음읽기를 왜 해 마음이랄 게 없어 호오만 있지

  • 26.05.05 14:59

    그냥 짐승처럼 키우면 될듯

  • 26.05.05 15:26

    맞말이다

  • 26.05.05 15:37

    진짜 남아키우는법 여아키우는법 나누는게 제일 최신식 육아법임

  • 26.05.06 09:53

    나도 남동 둘 있는데 어릴 때부터 엄마 이름 걸고? 가 구라 판별기였음 엄마는 하늘이고 절대 상처주면 안 되는 존재라 어떤 구라를 쳐도... 엄마 이름 걸고? 멘트 나왔을 때 ㅈㅅ 안 박으면 바로 명치에 주먹 꽂았는 듯... 그래서 그런가 둘째도 막내가 엄마한테 함부로 구는 거 같음 진짜 비 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음 .. 진짜 이래야 사람 구실 하는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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