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걍 단순히 사랑만 주는게 아니라 멋진 사람이라해야하나? 강한사람?으로 느껴져야 존중하는듯... 우리엄마도 사회생활 안해보고 되게 퍼주는 사랑만하는? 순수한? 푼수같은? 부잣집막내딸같은 사람인데.. 남동충이 엄마 갖고노는거 다보여서 열받음ㅋㅋ 근데 또 엄마는 그런 남동충 항상 감싸서 난 포기함ㅋ 나 자체도 내가 동생보다 더 잘살아왔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얘는 나도 존중 안 했을듯
유치원 교산데 이거 ㄹㅇ임 심지어 선생님한테도 자꾸 마음 읽어달라하는데 진짜 아니라고... 물론 극F에 마음 여리고 상처 잘 받는 남자애들있음 근데 아닌애들한테 마음읽어달라고 하면 환장함...이런애들은 엄마가 부탁 안 해도 알아서 마음 읽어줌 교사가 마음 안 읽어주면 이유가 있는거임...교사말좀 들어라ㅜ에휴
맞말.. 친가가 경북이고 대대로 아들 많은 집인데 사촌오빠들 다들 순한 이유가 큰아빠 큰엄마들 엄청 무서움.. 딸들한테는 다정하지만 큰엄마들도 사촌오빠들 어릴 때부터 호랑이처럼 잡았고 기억상에 늘 복식으로 소리치셨음ㅋㅋ 그 덕에 지금 다들 성격 무난하고 자기벌이 잘하면서 가정꾸리고 잘삶.. 아빠도 군인 출신이신데 나랑 여동생이 아들이었음 개패면서 키웠을 거라더라. 아들들은 서열따져서 개다루듯 키워야 된댔음
나도 남동 둘 있는데 어릴 때부터 엄마 이름 걸고? 가 구라 판별기였음 엄마는 하늘이고 절대 상처주면 안 되는 존재라 어떤 구라를 쳐도... 엄마 이름 걸고? 멘트 나왔을 때 ㅈㅅ 안 박으면 바로 명치에 주먹 꽂았는 듯... 그래서 그런가 둘째도 막내가 엄마한테 함부로 구는 거 같음 진짜 비 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음 .. 진짜 이래야 사람 구실 하는 거 같음..
첫댓글 그저 짐승
ㄱㄴㄲ 마음읽기는 딸한테 해줘야 되는데
반대로해서 자식들 망쳐
맞아 걍 단순히 사랑만 주는게 아니라 멋진 사람이라해야하나? 강한사람?으로 느껴져야 존중하는듯... 우리엄마도 사회생활 안해보고 되게 퍼주는 사랑만하는? 순수한? 푼수같은? 부잣집막내딸같은 사람인데.. 남동충이 엄마 갖고노는거 다보여서 열받음ㅋㅋ 근데 또 엄마는 그런 남동충 항상 감싸서 난 포기함ㅋ 나 자체도 내가 동생보다 더 잘살아왔는데 그거 아니었으면 얘는 나도 존중 안 했을듯
그냥 아들새끼는 기를 죽이면서 키워야함…
ㅇㄱㄹㅇ 아들은 마음 읽어주면 기어오름
남자들은 왜 존재하는거지
ㄹㅇ걍 서열충이라 우습게보이지 말고 잡고살아야함
유치원 교산데 이거 ㄹㅇ임 심지어 선생님한테도 자꾸 마음 읽어달라하는데 진짜 아니라고... 물론 극F에 마음 여리고 상처 잘 받는 남자애들있음 근데 아닌애들한테 마음읽어달라고 하면 환장함...이런애들은 엄마가 부탁 안 해도 알아서 마음 읽어줌 교사가 마음 안 읽어주면 이유가 있는거임...교사말좀 들어라ㅜ에휴
대부분 아들맘들 저거 인정 안 할 듯. 남친같은 우리 아들은 나를 정말 사랑해줄 거라는 믿음.
저딴걸 키워야되다니…
진짜 키우기싫겠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와 맞말.. 어릴 때도 엄마를 ㅊㄴ로 부르고 엄마 건다는 가정 자체가 충격이었음. 진짜 역겹다
남자애들은 서열이 위든 아래든 딱 정해져야 편하게 안정이 돼
오락가락 애매하게 굴때가 제일 위험함
괜히 우쭈쭈해봣자 정신혼돈만 와
진짜 남자 개극혐
징그럽다
근데 마음읽기 계속 하다보면 안 통하는게 느껴지지않나??? 왜 혼자 그러는거야
아드리맘들의 눈물나는 일방적인 짝사랑
ㄹㅇ 짐승이라 생각하고 키우는게 맞다고 본다.
맞아 서열이 더 중요함
회사에서 보면 부모랑 농담 따먹기를 빙자한 엄마 갖고놀기 하면서 맨날 학원 빠지겠다고 통보하는건 아들밖에 없던데ㅋㅋㅋㅋ
아들은 아빠가키우면 안됨?
아 진짜 골때린다 근데 맞는말같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들우리아들하면서 우쭈쭈하는거 본능적으로 너무 기괴하다고 느껴졌어
저게 짐승이지 사람이여
징글징글하다 평생 기싸움 서열싸움해야함 저게 인간이냐
인간 아니고 짐승이네
저 길의 끝은 자아비대밖에 없음…
네모라이팅이 답이다
디지게 패는거밖에 답이없나
남자는 그저 서열일뿐
맞말.. 친가가 경북이고 대대로 아들 많은 집인데 사촌오빠들 다들 순한 이유가 큰아빠 큰엄마들 엄청 무서움.. 딸들한테는 다정하지만 큰엄마들도 사촌오빠들 어릴 때부터 호랑이처럼 잡았고 기억상에 늘 복식으로 소리치셨음ㅋㅋ 그 덕에 지금 다들 성격 무난하고 자기벌이 잘하면서 가정꾸리고 잘삶.. 아빠도 군인 출신이신데 나랑 여동생이 아들이었음 개패면서 키웠을 거라더라. 아들들은 서열따져서 개다루듯 키워야 된댔음
남자는 걍 서열일뿐 진짜
말 안들으면 쳐패야함
하지마라했을 때 안하는건 딸래미들뿐임
싸가지없는 새끼들
영상 내용이 1번이 소유권 분쟁을 정확히 해달라 2번이 명예를 훼손하지 말아달라 이거인데 사랑타령하면 웃기긴 하겠다 물론 1번 2번을 다 지켜주며 키우는건 불가능하지만 애초에 문제가 뭐인지도 모르고 사랑타령하는거보단 났겠네
그리고 진짜 개막장 집안 아니면 사랑은 어지간하면 다 느낌 사랑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걸 핑계로 해야할 훈육을 안하는 집이 늘어나는 와중에 핀트 잡아주는 영상이네
줘패는게 답인듯..어릴때부터 강자라는 인식을 줘야 엄마가 늙어도 학대를 안당함
마음읽기를 왜 해 마음이랄 게 없어 호오만 있지
그냥 짐승처럼 키우면 될듯
맞말이다
진짜 남아키우는법 여아키우는법 나누는게 제일 최신식 육아법임
나도 남동 둘 있는데 어릴 때부터 엄마 이름 걸고? 가 구라 판별기였음 엄마는 하늘이고 절대 상처주면 안 되는 존재라 어떤 구라를 쳐도... 엄마 이름 걸고? 멘트 나왔을 때 ㅈㅅ 안 박으면 바로 명치에 주먹 꽂았는 듯... 그래서 그런가 둘째도 막내가 엄마한테 함부로 구는 거 같음 진짜 비 오는 날 먼지나도록 처맞음 .. 진짜 이래야 사람 구실 하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