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는 콩기름 장판 아니고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pvc 노란장판일걸?ㅎㅎ 콩기름바르고 옻칠한 한지장판은 수명이 1년 정도..길어도 2~3년만에 갈아줘야한다더라ㅜ 좀 쓰다보면 곰팡이도 생기고 일어나고 그런대ㅜ 저건 한지장판의 고오급 이미지를 따와서 한국에서 대유행했던 그 노란장판일듯 ㅎㅎ 진짜 인테리어가 지금봐도 고급스럽다 ㅎㅎ
저런 우물 바닥 인테리어라고 해야하나.. 넓은 거실 바닥에 우물천장처럼 단차주는거 ㄹㅇ 옛날에 아빠 지인인 사장님 집이 저랬는데 썰풀어도 다들 잘 모르더라... 유딩~초딩때 그런 으리으리한 집은 살면서 첨 본거라 아직도 기억남 그때 내 기준 부잣집은 저런 거실이었음 너무 인상적이라
첫댓글 이쁘당
예뿌다…
저건가 한지에 콩기름 먹여서 반복해서 덧댄 장판이
저거는 콩기름 먹여서 하나하나 바른장판이잖아
막짤 바닥 광나는거 봐
신동엽 집인줄
와 80년대 저정도면...진짜 부자집이겠다
와 몇개빼고 아이템들 요즘 스타일이네
80년대에 저정도면 어마어마하네
저돈이 다 어디서났을까
와 엄마가 어릴때 할머니랑 바닥에 장판 기름으로 한장한장 붙였다고 했었는데 그게 저건가?
지금도 예뻐요
와 지금봐도 촌스럽지않다..
한지 바른거네
기름바른 노란장판은 진짜 때깔이 다름
마지막 두장 사진 영화 동감에서 김하늘 방같다 ㅎ
첫번째 사진에 소파테이블 오늘의집에서 맨날 보이는 거다
진짜부내난다 80년대에 저런..
지금 봐도 으리으리..품격
직이네
뭐해서 저렇게 부자엿을까
먼가 옛날 신동엽집이 저런 느낌이엇던거같은데... 이뿌다
밑에 두개 빼곤 완전 요즘스타일이네
진짜 고급지다. 80년대에 저정도로 부자면 뭘로 축적했는지 의구심부터 드네 ㅋㅋㅋㅋ ㅜㅠ
예쁘다 ㅋㅋㅋ
촬영장 세트같아 와
저거는 콩기름 장판 아니고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pvc 노란장판일걸?ㅎㅎ 콩기름바르고 옻칠한 한지장판은 수명이 1년 정도..길어도 2~3년만에 갈아줘야한다더라ㅜ 좀 쓰다보면 곰팡이도 생기고 일어나고 그런대ㅜ
저건 한지장판의 고오급 이미지를 따와서 한국에서 대유행했던 그 노란장판일듯 ㅎㅎ
진짜 인테리어가 지금봐도 고급스럽다 ㅎㅎ
80년대요...!?! 진짜 ㅈㄴ부잣집일듯..
지금이어도 대단해요
나 마지막 저집 가봤어 ㅋㅋㅋㅋ
서초동에
있을걸! 근래에 (?)
가도 좋았던 기억
헐 어떻게 가본거? 사진 그대로야?
@갑시다 집주인께 인사드릴 일이 있었서!!
엉
딱 저모습이야 올드한데 나무 냄새나고 ㅋㅋㅋ좋은데 안좋은 ㅋ
그래도 갖고싶다ㅋ
인테리어의 꽃은 책이랑 조명
노란장판 예쁘다는 생각 처음해봄
저런 우물 바닥 인테리어라고 해야하나.. 넓은 거실 바닥에 우물천장처럼 단차주는거 ㄹㅇ 옛날에 아빠 지인인 사장님 집이 저랬는데 썰풀어도 다들 잘 모르더라... 유딩~초딩때 그런 으리으리한 집은 살면서 첨 본거라 아직도 기억남 그때 내 기준 부잣집은 저런 거실이었음 너무 인상적이라
멋지다..
와 저 시대에 조명이랑 스탠드 요즘 스탈이래도 믿겠다ㅋㅋ
진짜 멋지고 감성넘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