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dmitory.com/hy/410123822
바비타 만다바
샤넬 앰버서더고 마티유 블라지가 엄청 좋아하는 모델
원래 뉴욕대 다니는 학생이었는데
2024년에 지하철역에서 캐스팅 돼서
마티유 블라지가 하던 보테가에서 모델 커리어 시작
캐스팅 당시 바비타가 입고있던 게 베이지색 스웨터에 청바지였다고 함
이후 마티유 블라지가 샤넬로 오면서
첫 공방 컬렉션을 뉴욕 지하철 플랫폼 배경으로 했고,
바비타한테 이 청바지+베이지 스웨터 룩을 입혀서
인도인 모델 최초로 오프닝 세움
아마 이 연장선으로 멧갈라 데뷔도 이렇게 입힌 것 같다는 추측이 있지만
대부분 아쉽다는 반응인듯
+ 오늘 샤넬 입은 다른 셀럽들
첫댓글 남자들은 허구헌날 수트만 입는데 머 어땨용
딴거입지
저 행사 취지가 뭔진 모르겠지만 솔까 저게 제일 즐기고 놀기도 편해보임
다들 공작새 같아서
청바지 신발은 괜찮은데 블라우스가 별로임..
왜 저렇게 수수하게 입혔나 싶었는데 의미가 있었네
맷갈라는 공작새 보는 재미라 아쉽긴하다
뭐가 아쉽지 괜찮은데
느좋
저 청바지 베이지 스웨터룩 제니 공항룩이랑 비슷하다
그거 샤넬 컬렉션 옷 맞아! 같은거야~
청바지 런웨이처럼 입히지 아쉽다
난 좋음 ㅋㅋㅋㅋㅋ
멧갈라에서 입은 청바지 찐 데님이 아니고 무슨 오간자? 실크? 이걸로 데님처럼 보이게 만든 걸로 아는데..
샤넬바지도 자크부분 벌어지는구나
개잘어울ㄹ려
그래도 멧갈라 정체성이 있는데 마티유 나쁜 놈아 ㅜㅜ
모델 데뷔한지 얼마 안됐는데 벌써 멧갈라 가고 저 룩으로 디자이너 뮤즈 제대로 인증해서 아쉬울게 없음
저거 신기한게 데님처럼 보이게 만든 실크라더라...
전체적인걸 봐야하는데 멧갈라랑 전혀 어울리지 않아서 매우매우 별로임
차라리 아예 똑같이 입히지 위에 면접 블라우스는 머야.. 사람들한테 본인이 누구인지는 제대로 인식시켰겠네
마치.... 설날 기간 유치원에
개량한복 입고 간 느낌
저기 일하는 스텝같음
또다른의미로 권력느껴진다
2 이말하려고내려옴ㅋㅋㅋ 게스트 아웃핏 전부 다 안나윈투어한테 컨펌받는거라 저게 컨펌됬다는거자체가 진심사랑받고있는모델이라는게 느껴짐.
본인에게는 의미가 있는 의상이지만 멧갈라 주제에는 안어울리는 의상이긴 하네
그와중에 그레이시 옷 이쁘다
오 신기하다
차라리 수트입지 사실 저 히스토리는 관계자아니면 다들 모를 수 있으니깐..
저걸 입어서 바다건너 여시 쩌리에도 올라온거지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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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다 엄청나게 꾸몄는데 저렇게 수수하게 가는거도 사람들 눈에 띌거같은데
근데 저렇게입어서 눈에 보인거고 여기서도 또 한 번 언급된거지
ㄱㅊㄱㅊ 의미 있어보임
매력 쩔
와 줜나 까리하네
이번 주제가 걸어다니는 작품? 이라덩디 내가 작품이다 이건가 ㅋㅋ
진짜 너무 좋음 ㅠ
와 근데 혼자찍은 사진 ㄹㅇ 샤넬느낌....
남자들은 다 저렇게 입던데 뭘
드레스들 속에 청바지 존나 까리하다
아 진짜모르겟어......
해외에선 마이크로어그레션이라고 인종차별 논란 심해지는중.. 굳이긴해 굳이 첫 인도인 모델인데.. 우리나라 셀럽 저렇게 입혔다 생각하면 열받을 것 같긴함 백인 모델이면 저렇게 입혔을까?
청바지아니고 실크바지네
그옷 그대로 입힌게 아니고 그옷 모양으로 실크로 재제작한거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