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정률 90% 진행 중 문제 발생 > 아파트 소유주체가 불분명해짐 > 2014년. 김아무개(37)등 영등포중앙파...?가 이 틈을 타서 건물을 통째로 집어삼키려 함. 포장마차 알박기, 일본도로 불안조성, 주민들 위협하기 등. 정작 주민들만 맞서서 시위하다가 경찰에 연행 >2016년. 영하 23도의 날씨에 건물을 단전시켜버려서 입주민이 자살기도함. > 2020년 2월. 관리업체(신라씨엔디)가 김아무개에게 10억 주고 공정진행하기로 합의함.20년 3월이면 주민들도 대출만기가 와서 울며 겨자먹기로 진행..
첫댓글 가야..여기진짜유명했음나도봤음 이때 방구했었거든..
엥 경찰 등 공권력 뭐함..? 왜 주민을 연행해?
주민입장 기사전문에 나오긴하는데 용역측에서 알박기한 포장마차 훼손했다고 바닥에 머리 쳐박아버렸대...
미친........무섭다
와 저정도면 공쪽으로도 엮였을듯
참나.. 저쪽동네면 크게 돈있는 입주민들이아니라 저렇게 깡패들이 점거하면 오갈데없는 신세일텐데 얼마나 힘드셧을까...
준공되지 않은 건물이면 분양대금 완납해도 소유권 주장 안된다는 게 진짜 어처구니가 없네...그럼 돈을 돌려주든가
저건물 아직도 저러고 있을걸
헐 로드뷰 보니까 진짜 25년 11월에도 건물 입구 다 막아놓고 누가 지키고 있네...
맞아... 본문 추가했어
무섭다...
영화 부당거래 생각나
미친...
미친...
진짜 미친거아냐?
와ㅠ 입주민이 보낸 문자 진짜 마음아프다 ... ㅜ 일반 서민들한테는 집한채가 얼마나 간절한데...ㅜ ㅜ
ㅁㅈ간절한 전부인데..
너무 싫다 제대로 벌은 받았을까
ㅛㅔ상에
나였음 그냥 저새끼들 차로 밀어버리고 깜방 간다.. 존나 속상해..
헐 나 ㄹㅇ 신림역 근처살아서
저기로 가야 빨라서 저기 지나치는데 진짜 ㅈㄴ 추운한겨울부터 맨날 저기에 깡패같은애들이 하나씩 지키고 있길래 대체 뭐지 공사하나 했는데 저런일이 .......깡패같아보였는데 ㄹㅇ이네 ;
참고로 어제도 있었음
지금도저러고있음 뭔 포차같은거 만들어서 24시간 지키고 cctv모니터 보고있음.. 경찰도 계속 왔다갔다하고
ㅣ쳤다 경찰 뭐하냐
건설업자들 쌩양아치들 많아서 어휴
나 여기 근처살거든..? ㄹㅇ 2분거리 근데 여기 무서워서 이근처로 못지나다니겠음 ㅜㅜㅜ
아니?? 이게 뭔???
나 출근하다가 여기 앞에서 패싸움하는거 봄 ㅈㄴ 아침 7시 30분에
포차 불법이엇구나
여기 지하에 큰 마트 있었던데 맞지?
와…미친거아냐 저거 분양 받은 사람들 억울해서 어떻게해;
2222222222222222
헐 방법이 없자니
이게 말이되나?????
아근데 여기 아직도 유치권행사한다고 진치고잇음.. 옆골목쪽으로 지나갈때무서우
와 ㅁㅊ 저기였어? 근처에 술 ㅈㄴ 먹으러 갓는데... 뭔 공사를 하나 했는데 저런 사정이.. 미쳣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