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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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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화살 쏴 친구 실명시킨 초등생, 교사도 공동책임 2억 3200만원 배상에 대한 팩트체크
악귀 추천 0 조회 9,337 26.05.05 21:21 댓글 8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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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5 22:16

    교사가 뭘 해야했는데

  • 26.05.05 22:20

    엄연히 가해자가 있는데?

  • 26.05.05 22:20

    가해자 애는 뭔생각으러 살길래 삐족하게 깎아서 애한테 쐈냐

  • 26.05.05 22:24

    야ㅜ저걸깎아서눈에쏘는걸누가예측하냐 미친 아이고

  • 걍 다 없애자

  • 26.05.05 22:29

    장난감활 사서 들고다닌걸 봤지만 조치가 없었다니
    무슨 조치를 해야하는데 그럼
    압수라도 해?

  • 딴얘긴데 글을 너무정리잘했네.... 보고서는 이렇게써야...

  • 26.05.05 22:33

    화살을 깎고어쩌고 해서 개조를해서 문젠데 낮에 들고다닐때 뭐라안해서 그렇다는건 너무...

  • 26.05.05 22:34

    깎아서 쐈다니 미친건가.... 나도 초딩때 짝꿍이랑 가위잡고 실랑이하다가 짝꿍이 손 놔서 눈에 찔렸는데 병원가니 좀만 빗겨갔어로 동공에 찔려서 실명할뻔했다함...
    그렇다고 이런거 일일이 교사한테 책임 물을수가 있나? 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어떻게 알아 이런걸...

  • 26.05.05 22:36

    촉법소년들은 똑같이 해주는 걸로하자

  • 26.05.05 22:38


    아니 근데 선생님이 저걸 어케 예측해? 그리고 저런 데 가면 점호 하지만 애들 안 자잖아 ㅋㅋㅋㅋ 나도 수련회나 수학여행 때 점호 끝나고 안 지고 놀다가 잤는데

  • 26.05.05 22:39

    저런 상황에서 현체를 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

  • 26.05.05 22:41

    저 2억중 가해자 부모가 내는 돈은 얼마일까

  • 26.05.05 22:41

    애새끼 ㄹㅈㄷ싸패네 고무패킹뜯어서 손수 뾰족하게 깎아서 동급생한테 쏜다고?

  • 26.05.05 22:41

    국가가 왜 배상하냐.... 국가도 빼라

  • 26.05.05 22:49

    깎아서 쏘다니 완전 또라이아냐

  • 26.05.05 22:53

    와 2년만에 반토막 났구나;;근데 걍 없애. 저걸 커터칼로 깎을 수 있다는 걸 어떻게 생각해서 막냐고. 애초에 저런 사건 겪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이야. 저 피해자 아이 어떡하냐 진짜…

  • 26.05.05 22:56

    존나어이없네 싸패새끼를 사형을 쳐때려야지 저딴걸 사회에 풀어둬도됨? 존나 역겨운 범죄자인데;

  • 26.05.05 23:00

    교사가 1:1 보호자도아니고

  • 26.05.05 23:03

    12시까지 취침지도 했으면 되지, 저거 사건이 새벽 1시 즈음임.
    문제는 교사가 밤샘지도한 다음날에도 인솔하면서 일정 소화해야함. 수학여행 2박 3일동안 잠을 자지도 말라는 말이 맞아??

  • 26.05.05 23:16

    걍 단합하지마 수련회가지마 현체가지마 그냥 아무것도하지마 운동회도하지마

  • 26.05.05 23:42

    아무것도하지말아요~~~

  • 26.05.05 23:45

    장난감 활세트가 투명비닐에 있는데 그게 날카롭게 깎였는지 아닌지 확인도 해야겠네 그냥 압수하면 아동학대라고 할거고 체험학습 내내 깎았나 아직 장난감 상태인가 확인해야겠네 문닫고 불키면 자는지 안자는지 어떻게 알지? 문열고 자라고 하면 또 아동인권침해라고 할텐데 취침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라는건지

  • 26.05.05 23:52

    안가는게 맞다^^

  • 26.05.06 00:44

    예측가능....?

  • 26.05.06 00:55

    교대에서 독심술이라도 가르쳣으면 인정;; 예측가능 이지랄

  • 26.05.06 01:19

    결론 안가는게 맞다^^

  • 26.05.06 01:22

    걍 가지 말자 진짜.. 내가 애 부모여도 할 말이 없다

  • 26.05.06 06:11

    12시 소등하고 방마다 취침지도하고 나면 교사도 자야지 2박 3일을 그럼 잠도 자지말고 다니란 말이야? 교사가 밤샘지도하고 낮에 버스에서 잠 좀 자면 그것도 그것대로 지랄할 거 아니야? 이게 어떻게 교사 과실이 잡힐 수가 있느냐고

  • 26.05.06 06:14

    핸드폰 압수 장난감 압수하면 학생인권 침해한다고 지랄들 하면서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라고? 지도에 응하지도 않고 그에 따른 대처도 못하게 팔다리 다 잘라놓고 이런 일 생기면 교사 과실이라고 하는거야?

    이래서 안가는건데 또 교사들한테 무책임한 교육자 프레임 씌우고 있지ㅋㅋㅋ

  • 26.05.06 12:22

    22 뭔 개소리여 하

  • 26.05.06 06:19

    쓰레기놈 누가배상을하던 어린친구가 실명이됐네 하..

  • 26.05.06 10:33

    현체 없애야지

  • 26.05.06 10:50

    아니 화실을 날카롭게 만들어서 쐈다는데 어떻게 막음..

  • 26.05.06 16:50

    그래 가지마 보내지마

  • 26.05.06 23:45

    교사가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결과나오기까지 얼마나 괴롭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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