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악귀 https://www.threads.com/@seungmin.law/post/DX5lhP5gWek?xmt=AQF0bP2X4O5yFnYX50hMiaoQST5F2QTWgcGK-euhmhFQPQ
"교사 과실은 있지만 중과실은 아니라 개인 배상은 않고 교육청이 배상"
교사가 뭘 해야했는데
엄연히 가해자가 있는데?
가해자 애는 뭔생각으러 살길래 삐족하게 깎아서 애한테 쐈냐
야ㅜ저걸깎아서눈에쏘는걸누가예측하냐 미친 아이고
걍 다 없애자
장난감활 사서 들고다닌걸 봤지만 조치가 없었다니 무슨 조치를 해야하는데 그럼 압수라도 해?
딴얘긴데 글을 너무정리잘했네.... 보고서는 이렇게써야...
화살을 깎고어쩌고 해서 개조를해서 문젠데 낮에 들고다닐때 뭐라안해서 그렇다는건 너무...
깎아서 쐈다니 미친건가.... 나도 초딩때 짝꿍이랑 가위잡고 실랑이하다가 짝꿍이 손 놔서 눈에 찔렸는데 병원가니 좀만 빗겨갔어로 동공에 찔려서 실명할뻔했다함... 그렇다고 이런거 일일이 교사한테 책임 물을수가 있나? 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어떻게 알아 이런걸...
촉법소년들은 똑같이 해주는 걸로하자
아니 근데 선생님이 저걸 어케 예측해? 그리고 저런 데 가면 점호 하지만 애들 안 자잖아 ㅋㅋㅋㅋ 나도 수련회나 수학여행 때 점호 끝나고 안 지고 놀다가 잤는데
저런 상황에서 현체를 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
저 2억중 가해자 부모가 내는 돈은 얼마일까
애새끼 ㄹㅈㄷ싸패네 고무패킹뜯어서 손수 뾰족하게 깎아서 동급생한테 쏜다고?
국가가 왜 배상하냐.... 국가도 빼라
깎아서 쏘다니 완전 또라이아냐
와 2년만에 반토막 났구나;;근데 걍 없애. 저걸 커터칼로 깎을 수 있다는 걸 어떻게 생각해서 막냐고. 애초에 저런 사건 겪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이야. 저 피해자 아이 어떡하냐 진짜…
존나어이없네 싸패새끼를 사형을 쳐때려야지 저딴걸 사회에 풀어둬도됨? 존나 역겨운 범죄자인데;
교사가 1:1 보호자도아니고
12시까지 취침지도 했으면 되지, 저거 사건이 새벽 1시 즈음임. 문제는 교사가 밤샘지도한 다음날에도 인솔하면서 일정 소화해야함. 수학여행 2박 3일동안 잠을 자지도 말라는 말이 맞아??
걍 단합하지마 수련회가지마 현체가지마 그냥 아무것도하지마 운동회도하지마
아무것도하지말아요~~~
장난감 활세트가 투명비닐에 있는데 그게 날카롭게 깎였는지 아닌지 확인도 해야겠네 그냥 압수하면 아동학대라고 할거고 체험학습 내내 깎았나 아직 장난감 상태인가 확인해야겠네 문닫고 불키면 자는지 안자는지 어떻게 알지? 문열고 자라고 하면 또 아동인권침해라고 할텐데 취침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라는건지
안가는게 맞다^^
예측가능....?
교대에서 독심술이라도 가르쳣으면 인정;; 예측가능 이지랄
결론 안가는게 맞다^^
걍 가지 말자 진짜.. 내가 애 부모여도 할 말이 없다
12시 소등하고 방마다 취침지도하고 나면 교사도 자야지 2박 3일을 그럼 잠도 자지말고 다니란 말이야? 교사가 밤샘지도하고 낮에 버스에서 잠 좀 자면 그것도 그것대로 지랄할 거 아니야? 이게 어떻게 교사 과실이 잡힐 수가 있느냐고
핸드폰 압수 장난감 압수하면 학생인권 침해한다고 지랄들 하면서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라고? 지도에 응하지도 않고 그에 따른 대처도 못하게 팔다리 다 잘라놓고 이런 일 생기면 교사 과실이라고 하는거야?이래서 안가는건데 또 교사들한테 무책임한 교육자 프레임 씌우고 있지ㅋㅋㅋ
22 뭔 개소리여 하
쓰레기놈 누가배상을하던 어린친구가 실명이됐네 하..
현체 없애야지
아니 화실을 날카롭게 만들어서 쐈다는데 어떻게 막음..
그래 가지마 보내지마
교사가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결과나오기까지 얼마나 괴롭겠어..
교사가 뭘 해야했는데
엄연히 가해자가 있는데?
가해자 애는 뭔생각으러 살길래 삐족하게 깎아서 애한테 쐈냐
야ㅜ저걸깎아서눈에쏘는걸누가예측하냐 미친 아이고
걍 다 없애자
장난감활 사서 들고다닌걸 봤지만 조치가 없었다니
무슨 조치를 해야하는데 그럼
압수라도 해?
딴얘긴데 글을 너무정리잘했네.... 보고서는 이렇게써야...
화살을 깎고어쩌고 해서 개조를해서 문젠데 낮에 들고다닐때 뭐라안해서 그렇다는건 너무...
깎아서 쐈다니 미친건가.... 나도 초딩때 짝꿍이랑 가위잡고 실랑이하다가 짝꿍이 손 놔서 눈에 찔렸는데 병원가니 좀만 빗겨갔어로 동공에 찔려서 실명할뻔했다함...
그렇다고 이런거 일일이 교사한테 책임 물을수가 있나? 애들이 한두명도 아니고 어떻게 알아 이런걸...
촉법소년들은 똑같이 해주는 걸로하자
아니 근데 선생님이 저걸 어케 예측해? 그리고 저런 데 가면 점호 하지만 애들 안 자잖아 ㅋㅋㅋㅋ 나도 수련회나 수학여행 때 점호 끝나고 안 지고 놀다가 잤는데
저런 상황에서 현체를 가라고?ㅋㅋㅋㅋㅋㅋㅋ
저 2억중 가해자 부모가 내는 돈은 얼마일까
애새끼 ㄹㅈㄷ싸패네 고무패킹뜯어서 손수 뾰족하게 깎아서 동급생한테 쏜다고?
국가가 왜 배상하냐.... 국가도 빼라
깎아서 쏘다니 완전 또라이아냐
와 2년만에 반토막 났구나;;근데 걍 없애. 저걸 커터칼로 깎을 수 있다는 걸 어떻게 생각해서 막냐고. 애초에 저런 사건 겪는 자체가 얼마나 고통이야. 저 피해자 아이 어떡하냐 진짜…
존나어이없네 싸패새끼를 사형을 쳐때려야지 저딴걸 사회에 풀어둬도됨? 존나 역겨운 범죄자인데;
교사가 1:1 보호자도아니고
12시까지 취침지도 했으면 되지, 저거 사건이 새벽 1시 즈음임.
문제는 교사가 밤샘지도한 다음날에도 인솔하면서 일정 소화해야함. 수학여행 2박 3일동안 잠을 자지도 말라는 말이 맞아??
걍 단합하지마 수련회가지마 현체가지마 그냥 아무것도하지마 운동회도하지마
아무것도하지말아요~~~
장난감 활세트가 투명비닐에 있는데 그게 날카롭게 깎였는지 아닌지 확인도 해야겠네 그냥 압수하면 아동학대라고 할거고 체험학습 내내 깎았나 아직 장난감 상태인가 확인해야겠네 문닫고 불키면 자는지 안자는지 어떻게 알지? 문열고 자라고 하면 또 아동인권침해라고 할텐데 취침여부는 어떻게 확인하라는건지
안가는게 맞다^^
예측가능....?
교대에서 독심술이라도 가르쳣으면 인정;; 예측가능 이지랄
결론 안가는게 맞다^^
걍 가지 말자 진짜.. 내가 애 부모여도 할 말이 없다
12시 소등하고 방마다 취침지도하고 나면 교사도 자야지 2박 3일을 그럼 잠도 자지말고 다니란 말이야? 교사가 밤샘지도하고 낮에 버스에서 잠 좀 자면 그것도 그것대로 지랄할 거 아니야? 이게 어떻게 교사 과실이 잡힐 수가 있느냐고
핸드폰 압수 장난감 압수하면 학생인권 침해한다고 지랄들 하면서 대체 어느 장단에 맞춰서 춤을 추라고? 지도에 응하지도 않고 그에 따른 대처도 못하게 팔다리 다 잘라놓고 이런 일 생기면 교사 과실이라고 하는거야?
이래서 안가는건데 또 교사들한테 무책임한 교육자 프레임 씌우고 있지ㅋㅋㅋ
22 뭔 개소리여 하
쓰레기놈 누가배상을하던 어린친구가 실명이됐네 하..
현체 없애야지
아니 화실을 날카롭게 만들어서 쐈다는데 어떻게 막음..
그래 가지마 보내지마
교사가 내고 안내고를 떠나서 결과나오기까지 얼마나 괴롭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