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bllinding
올해 주제는
그 자체로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여겨질 수 있는 의상, 예술 작품을 표현하거나 인용한 의상, 또는 디자이너와 예술가의 협업으로 탄생한 의상을 착용하도록 권장하는데
예술 작품을 표현한 의상들을 모아봄
레이첼 지글러
폴 들라로슈 <레이디 제인 그레이의 처형>
헌터 샤퍼(프라다)
구스타프 클림트 <메다 프리마베시의 초상>
마돈나(생로랑)
리어노라 캐링턴 <The Temptation of St. Anthony. Fragment II>
트로이 시반(프라다)
흑백 사진작가 로버트 메이플소프 오마주
클레어 포이
존 싱어 사전트 <마담X의 초상>
그림처럼 계속 고개 꺾었는데 포토그래퍼들이 제대로 찍은게 별로없음 ㅋㅋㅋ
찰리 XCX (생로랑)
빈센트 반 고흐 <붓꽃>
켄달 제너(잭포즌 GAP)
사모트라케의 니케
그레이시 에이브람스(샤넬)
구스타프 클림트 <키스>
첫댓글 남자들은 좀 예쁘게입은애가 1도없나봄
와 몇개는 걍 무난한 드레스라 생각했는데 작품이랑 같이 보니까 ㅈㄴ 흥미돋이야
와 첫 사진 보자마자 저 작품 떠올랐는데 맞았네.. 우오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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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드레스도 그 머냐 모네의 수련에서 영감받앗다던데
마지막드레스는 클림트인가했는데 맞았네 ㅋㅋ
서코.....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 클림트 그림 엄청많이 봒는데 고양이는 왤캐 초면이지
아 저거 내가 클림트 그림들 다운받다가 잘못올림 ㅋㅋㅋㅋ
@bllinding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문 풀림 고마워여샤 글잘봤어!!!
마돈나 와~~ 로제도 저런거해주디
주제 괜찮은거 같은데 왜 다른 년도보다 별로같지? 대체적으로
주제는 최근들어 제일 파격적으로 줬는데 걍 무난하게 입고옴
뭔가 주제가너무 광범위하면 ㅂㄹ인거같음 ㅠ 예전 기독교/중국 이런식으로 키워드가 딱이ㅛ어야하는데 예술. 이러니까 걍 다지맘대로…
마돈나 대박이네
켄달 날개도 있는데!
마돈나와 클래스는 영원하다 붓꽃이랑 니케는 실망 니케 날개달아야쥐
마돈나 저런 예술 작품이 있는지 몰랐는데 너무 멋지다 현실이라면 정말 저런 비쥬얼일거같아
마돈나가 젤 기억에 남는다. 아이콘이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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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 입장하자마자 위에 두른거 다 걷어서 옆에있는 사람들은 퇴근
우와 글 잘봤어!!!!
우와 다들 진짜 잘뽑았다 딱 보니까 어떤그림인지알겠음
아 이런의미였구나...!!!! 알고보니까 진짜 흥미롭다
마돈나밖에 생각 안나..
클림트 오마주한 두사람 느낌복사 쩐다 ㄷㄷ
마돈나 대박
마돈나 대박
마돈나 존 나 멋있다......
트로이시반 오랜만에 봤는데 왜케 건장해졌냐(옛날보다)
나도 그 생각함ㅋㅋㅋㅋㅋㅋ 운동하나봐
와 이번 멧갈라 의상들 다 너무 아름답다
와 마돈나인줄도 몰랐고 개쩐다
키스 너무예뻐..
마돈나 미쳤다
트로이시반 우우 노잼
미돈나 머리에 배 얹고갈때 남자는 청바지 입은 거 실화야..?
마돈나..!!!!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