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인실 입원했을 때 옆에 있던 분이 젊은 사람이 왜이렇게 어두컴컴하게 사느냐고 사람이랑 교류를 해야지 하면서 커튼 말도없이 맨날 열어재껴서... 샤갈 진짜 존나 고통이였어... 간혹 방문오는 사람도 똑같아서 진짜 맨날 시끄럽고 티비 혼자 독식하는데 보지도 않으면서 떠들고 외부음식 다 가져와서 청소하시는 분들보고 치워라 이러고 개싫음...
난 지병때매 주기적으로 입원해야하는데 입원할때 저런 사람 만나면 딥빡...일부러 2일실 가는데 같이 입원한 2인실 사람이 저런사람이면...하....ㅜ 보는것도 짜증남 거기다 지 아들 찍어 붙히는건 같은 환자한테도 그럼 입원한 상태로 노트북으로 일하고있는데 몇살이냐 우리아들 어떠냐 이지랄 떨고있음 개빡쳐
무식한거도 정도껏이지 제발 자식들이 와서 부모 단도리좀 했음 좋겠어. 자식얘기 오지게 하면서 안찾아오는 호로새끼들도 반은 넘음. 수술끝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보호자없다, 못온다 박박 우기고 보호자 상주해야된다니까 눈치보다가 꼭 집에 몰래 가버리고^^ 전화로 엄마 잘 챙겨달라 밥이 어떻다더라 방에 누가 코를 곤다더라 이러면서 개진상짓도 해줘야 완성임
호칭 + 언니~ 언니야 도 포함임...섬망뜨면 씨발련아 쌍련아 기본/ 자기 맘에 안들면 아줌마 같은 병실 또래들끼리 친구먹어서 간호사 괴롭히듯 부려먹고 다른 환자/보호자도 괴롭힘.... 뚱뚱한 언니 어디갔어 이런 식으로 얼평 ㄹㅈㄷ 아들며느리손자친척 자랑도 늘어놓는거 들어줘야하고 자기한테 조금 뭐라고 하면 싸가지없는 사람 만들어서 괴롭힘^^
첫댓글 나 황정자 싫어함… ㅋㅋㅋ 아 진짜 ㅠ 가상인물인데도 존나 싫어 ㅠ
이정도가 귀여운 정도...? 미치겠다;
너무..현실적이라서 소름돋아
나 황정자 나오면 너무 짜증나서 걍 쇼츠도 화면 바로 넘겨버림 ㅜㅜㅜㅜ 진짜 너무너무 실제로 있는 타입들이라서 화가치밀어 ㅜㅜ
나 입원햤을때 저런사람들만나면 싸우고다녔음ㅠ 입원만하면 정병 ㅈㄴ심해짐샥발 영상 ㅈㄴ현실이라서 스트레스받아
말머리 빠졌어 ~~
홀스대갈 수정 완 고마워!
저런 사람들은 2+얼평을 다른 젊은환자한테도함ㄷㄷㄷ
다 당해봄ㅋㅋㅋㅋㅋㅋ.... 좆같아서 다른일함
아니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정도면 양반임ㅋㅋ
나 지금 입원중인데 옆에 아줌마 밥 맛없다고 졸라궁시렁댐ㅠㅠ
저정도면 진짜 양반임
아 간호원이라고 불러야되는데ㅋㅋㅋ
아줌마뭐야..;
나 입원했을때 같은병실에 이런진상환자있었는데 연차낮은 간호사들 돌아가면서 울리길래 나랑 같은병실환자 몇이랑 같이 병원인사과가서 클레임넣엇음 진짜 개진상들
정말 시발이다
2많이당해봄
특히20대후반때 서른되기전에시집가야지 하면서
자기아들. 자기친구아들. 등등 계속 중매설라카더라. 최악은42살^데려와서^ 야 어떻냐고 십.할
내가 니들한테 웃으면서 일하니까 죤나 만만하지.
저기 언니! 거기 언니가 어딨어요ㅠ
저 정도면 천사들임
저기 언니야!! 이게 대부분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저것보다 심한 사람 진짜 많고 성추행 성희롱 개많고 ㅎㅎ 오만 부류의 진상 다 있음
난 간호사는 아니지만 코로나 때 입원했는데 커튼 쳐서 너무 좋았어 잠깐씩 커튼 걷을 때마다 빤히 쳐다보는 거 너무너무 싫었음 속으로 얼마나 뭔 평가를 해댈지; 답답하다고 커튼 걷으라고 궁시렁대고 진짜 너무 싫었음
옆 침대 간병오는가족한테도 똑ㄱ같이무례하저라
와존나싫다ㅏ.....................
예전에 다인실 입원했을 때 옆에 있던 분이 젊은 사람이 왜이렇게 어두컴컴하게 사느냐고 사람이랑 교류를 해야지 하면서 커튼 말도없이 맨날 열어재껴서... 샤갈 진짜 존나 고통이였어... 간혹 방문오는 사람도 똑같아서 진짜 맨날 시끄럽고 티비 혼자 독식하는데 보지도 않으면서 떠들고 외부음식 다 가져와서 청소하시는 분들보고 치워라 이러고 개싫음...
아 진짜 싫다..............
진짜 싫다 우욱 ㅠㅠㅠㅠㅠㅠ
개시러
ㅋㅋ 저것만하면 몰라...걍 야라고도 아니고 야 씨발련아 개같은년아 이리와 이럼ㅋㅋ
언니 일로와바~~~ 우리 아저씨가 밥 먹고싶다는데 먹으면 안될까?하면서 은근슬쩍 몸 쓰다듬거나 모터 확인해야돼서 남환자한테 악수해보라고 했더니 손바닥 긁거나 손 잡고 안 놔주는 환자도 존많임
난 지방이라그런가 99프로가 아가씨 1프로가 선생님(간호사는아니고 의료기사임)
밥 불평 ㅈㄴ 많은데 내가 밥했나. 그걸 왜 나한테 말하냐고ㅋㅋ심지어 영양사 불러오란 말도 여러번 들었는데 뭐되세요..? 난 밥 관련은 원장님한테 직접 말해보세요 하는데 그럼 열에 여덟은 아닥하고 둘 정도는 회진때 말하긴 하더라
22 만만한게 간호사야ㅋㅋㅋ밥을 왜 나한테 불평임
현미밥 안나오는 병원 처음 봤다면서 웃는 보호자 있었는데 죽이고 싶었음
33 당조절 하지도 않을거면서 뭔밥맛이 어쩌니 저쩌네 하고 과일은 오지게 까먹어서 bst재면 300 400나옴. 글고는 밥밖에 안먹었다고 구라치기~
이거 말투부터 못 듣겠어서 끔....속 안 좋아
입원 한번씩 해보면 진짜 간호사 극한직업인거 알게됨 ㅠ 환자여도 저런사람 천지라 너무 싫어 ㅋㅋㅋ 아픈거보다 그냥 다른환자땸에 나가고싶음
저정도면 걍 괜찮은 정도임 나이스가 아닌거지….
간호원 아가씨 간호원언니 그냥 언니 아가씨
진짜 기분 더러움
걍 성희롱이지 뭐냐 저게
난 지병때매 주기적으로 입원해야하는데 입원할때 저런 사람 만나면 딥빡...일부러 2일실 가는데 같이 입원한 2인실 사람이 저런사람이면...하....ㅜ 보는것도 짜증남 거기다 지 아들 찍어 붙히는건 같은 환자한테도 그럼 입원한 상태로 노트북으로 일하고있는데 몇살이냐 우리아들 어떠냐 이지랄 떨고있음 개빡쳐
무식한거도 정도껏이지 제발 자식들이 와서 부모 단도리좀 했음 좋겠어. 자식얘기 오지게 하면서 안찾아오는 호로새끼들도 반은 넘음. 수술끝나고 움직이지도 못하는데 보호자없다, 못온다 박박 우기고 보호자 상주해야된다니까 눈치보다가 꼭 집에 몰래 가버리고^^ 전화로 엄마 잘 챙겨달라 밥이 어떻다더라 방에 누가 코를 곤다더라 이러면서 개진상짓도 해줘야 완성임
현실고증 쩌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거는 진짜 애교다 애교 진상의 ㅈ도 안간다고
호칭 + 언니~ 언니야 도 포함임...섬망뜨면 씨발련아 쌍련아 기본/ 자기 맘에 안들면 아줌마
같은 병실 또래들끼리 친구먹어서 간호사 괴롭히듯 부려먹고
다른 환자/보호자도 괴롭힘....
뚱뚱한 언니 어디갔어 이런 식으로 얼평 ㄹㅈㄷ
아들며느리손자친척 자랑도 늘어놓는거 들어줘야하고 자기한테 조금 뭐라고 하면 싸가지없는 사람 만들어서 괴롭힘^^
ㅋㅋㅋㅋ ㄹㅇ 호칭 ㅋㅋㅋㅋ나보다 최소 10살은 많아보이는 분들이 맨날 언니 이모 이지럴로 부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