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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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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스포주의) 편집자 피셜 독파민 미쳤다는 책.jpg
21대 대통령 이재명 추천 0 조회 12,745 26.05.06 14:41 댓글 8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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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6 15:21

    순수의 시대랑 벨아미...둘다 불륜이...

  • 26.05.06 15:26

    순수의 시대 ㅇㅈ 진짜 재밌어... 시사점도 있고.. 결말도 좋았어

  • 26.05.06 15:21

    여운 1도 없었고 걍 짜증남 남주나여주나

  • 26.05.06 15:21

    급류 진짜 니네 어디까지 하나 보자 이러고 보게됨

  • 26.05.06 15:28

    급류는 뭐 내용도 없고 ㅠ 차라리 포타글을 읽으면 더 재미라도 있겠음

  • 26.05.06 15:34

    급류 이런거 걍 책 안읽던 사람들에게 추천하기 좋은 아이템이라 계속 나오는것 같음. 포타도 안읽는 찐 '안읽음' 부류의 사람들있잖아 그런 사람들한텐 독서에 취미붙일 용도로 추천해줄만하지 않을까? (갠적으로 파과도 이런 포타느낌이긴 했음 ㅋㅋ) 다만 포타같은 2차 창작이랑 발간된 소설이랑 다른점은 독자가 주인공에게 이미 애정을 가지고 시작하느냐 (친숙하냐) 마냐의 차이라 인물의 심리 이해도도 다를수 있을거같고. 이제 책 읽어보려고 하는데 머가좋아? 할때 추천하기로 급류, 홍학의 자리 이런게 계속 언급되는 이유가 있다고봄.

  • 26.05.06 15:35

    근데 급류는 진짜 니들 머함? 이런 감정밖에 안들긴함 ㅠㅠㅋㅋㅋㅋㅋㅋㅋ

  • 26.05.06 15:38

    급류 노잼 작품성도 없고 걍 마케팅의 승리인듯

  • 26.05.06 15:56

    급류 추천하는 거 보고 내림....

  • 26.05.06 15:56

    급류 동태눈으로 보다가 하차했어

  • 26.05.06 15:58

    다읽어야지

  • 26.05.06 16:02

    근데 급류 나도 작품성이 높다고는 생각 안하는데 책을 진짜 십년에 한권도 안 읽는 사람도 후루루루루룩 읽을 수 있는 책은 될 수 있는 것 같음 도파민이 삭 돌아서 끝까지 읽게 되는 부분도 있긴 하고… 인간 심리를 끝까지 탐구하거나 어떤 거창한 작품성이 있는건 아니지만 책을 읽는 시작이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함 훌륭한 책을 고르자면 저것보다 훌륭한 책이야 진짜 많지 실제로 내 친구는 자기 돈으로 책을 산적도 없고 활자를 업무 외에는 쳐다보지도 않는 애인데 저 책을 시작으로 현재 다독왕 됐음

  • 26.05.06 16:03

    급류 진짜 별로...

  • 26.05.06 16:21

    근데 난 걍 자기가 직접 읽어보는걸 제일 추천함ㅋㅋㅋㅋㅋ

  • 26.05.06 16:24

    근데 급류 진짜 민경편집자가 설명한 부분까지가 도파민이긴 함ㅋㅋㅋㅋㅋㅋ

  • 26.05.06 16:27

    고전이 좀 모럴 경계 x 고자극많음
    그래서 개빡세게 통찰 가능..

  • 26.05.06 16:31

    헐 음.. 급류랑 홍학의자리 이런 책 개인적으로 책이라 생각 안함.. 그냥 인터넷소설느낌
    민경 취향 좋아했는데 책추천은 안맞다 ㅋㅋ

  • 고전 중에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도파민 펑펑펑

  • 26.05.06 17:51

    토지가 도파민 미치는데… 토지 완독하면 한동안 책테기옴 다른책이 재미없게느껴져 두집살림 얘기 기본으로 나오고 검열없는 막장사이다전개 + 인간통찰력미친 세계1위고전

  • 222 토지 도파민 개미침;;;; 박경리 선생님 외람스럽지만 진짜 앙큼하세요;;;

  • 26.05.06 18:24

    다음 내용 궁금해서 미쳐;;

  • 26.05.06 18:46

    급류 봤는데도 기억안남 걍 존나 노랑장판 감성이라는것밖엔...

  • 26.05.06 18:48

    어어 고마워 읽을게

  • 26.05.06 18:53

    채털리 부인의 연인
    제 발 요
    폭풍의 언덕도 로판이라고 생각하고 읽으면 후루룩 쫩쨥 찐으로 로판물 시초이긴 함

  • 26.05.06 19:11

    적과흑 추천함

  • 26.05.06 19:54

    민음사 세계문학에서만 추천할게!

    맛도리 도파민 라우라 에스키벨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기기괴괴류를 좋아한다면 아베 코보의 ‘모래의 여자’,
    마술적 사실주의에 기반한 시대극 이사벨 아옌데 ‘영혼의 집’,
    짧고 굵고 눈물나는 인간극장류 안토니오 스카르메타 ‘네루다의 우편배달부’

  • 26.05.06 19:56

    작가이름부터 도파민 머야? 씨부라파???

  • 26.05.06 20:07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 26.05.06 21:14

    급류 ㅈㄴ 별로였음..

  • 26.05.06 21:26

    급류 진짜...ㅋㅋ 뭔...

  • 26.05.06 22:16

    자기개발의정석 이거최고

  • 26.05.06 23:31

    급류 그정도인가?? 걍 딱 요즘소설이라고 생각했는디

  • 급류 진짜 개충격이었는데... 너무 별로라서... 근데 윗댓들처럼 술술 읽혀서 입문자는 괜찮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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