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배달완료
첫댓글 ㅠㅠㅠㅠ.... 늙는다는거 슬프다
슬프다 나도 나이들어서 도태됐을때… 안락사가 가능하길…
나도 노인이되겠지..
늙는게뭘까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가..
슬프다 ㅠㅠㅠ
늙는다는건 왜이리 슬플까...
슬프다.. ㅠㅜ
ㅠㅠㅠㅠ너무 슬퍼... 언젠가 내 존재자체가 짐이되는 순간이 오겠지
늙는다는게 너무 무서워,,
늙기싫어
누구나 노인이 된다
나이들어서도 내 두 발로 움직이고 내 손으로 밥해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100살넘어서도 멀쩡히 살고 싶어
내가 짐인 순간이 오겠지...? 너무 두렵다..
우리세대도 나중에 폐지줍고 다닐까..?
제발안락사허용좀
가슴이 꽉막힌거 같아ㅠ
늙는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야
문장 하나하나가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젊음이 너무 짧아
ㅜㅜㅜㅜㅜㅜㅜ
내 손으로 밥먹고, 스스로 화장실 볼일 보며 죽고싶은데... 내 손으로 밥도 못 먹고, 남이 대소변 받아주는 삶은 진짜 살기 싫어.. 예전이야 대가족이라 가족들 돌아가며 돌봤다지만 지금 핵가족 시대라 다 요양원 가는데.. 존엄사 꼭 시행됐으면 좋겠어.. 주체성이 사라지고 요양사에게 휘둘리는 삶...? 너무 무서워...
지짜 노인복지 좀 신경써주라고 즐길거리도 만들어주고 복지관도 만들어줘서 재밌게 살게 좀 해줘라
ㅠㅠㅠ
오늘 요양병원 병문안 다녀왔는데 진짜 먹먹하더라.. 다들 호스줄 꼽거나 식사도 스스로 못하고 끙끙대고 그냥 누워서 죽는 날만 기다리는 거…
진심임...병상에 갇혀서
진짜 요양병원 근처에 나도 안가고 아무도 안갈거야 차라리 요양원이 낫지ㅜㅜ
ㅠㅠㅠㅠ어휴 슬퍼
집에 계실수있고 주몇회라도 들여다봐줄 가족있으면 행복한노년..
ㅠㅠㅠㅠ
첫댓글 ㅠㅠㅠㅠ.... 늙는다는거 슬프다
슬프다 나도 나이들어서 도태됐을때… 안락사가 가능하길…
나도 노인이되겠지..
늙는게뭘까 정말
시간이 너무 빨리가..
슬프다 ㅠㅠㅠ
늙는다는건 왜이리 슬플까...
슬프다.. ㅠㅜ
ㅠㅠㅠㅠ너무 슬퍼... 언젠가 내 존재자체가 짐이되는 순간이 오겠지
늙는다는게 너무 무서워,,
늙기싫어
누구나 노인이 된다
나이들어서도 내 두 발로 움직이고 내 손으로 밥해먹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100살넘어서도 멀쩡히 살고 싶어
내가 짐인 순간이 오겠지...? 너무 두렵다..
우리세대도 나중에 폐지줍고 다닐까..?
제발안락사허용좀
가슴이 꽉막힌거 같아ㅠ
늙는다는 건 너무 슬픈 일이야
문장 하나하나가 슬프다..
ㅠㅠㅠㅠㅠㅠㅠ
너무 슬퍼 젊음이 너무 짧아
ㅜㅜㅜㅜㅜㅜㅜ
내 손으로 밥먹고, 스스로 화장실 볼일 보며 죽고싶은데...
내 손으로 밥도 못 먹고, 남이 대소변 받아주는 삶은 진짜 살기 싫어.. 예전이야 대가족이라 가족들 돌아가며 돌봤다지만 지금 핵가족 시대라 다 요양원 가는데.. 존엄사 꼭 시행됐으면 좋겠어.. 주체성이 사라지고 요양사에게 휘둘리는 삶...? 너무 무서워...
지짜 노인복지 좀 신경써주라고 즐길거리도 만들어주고 복지관도 만들어줘서 재밌게 살게 좀 해줘라
ㅠㅠㅠ
오늘 요양병원 병문안 다녀왔는데 진짜 먹먹하더라.. 다들 호스줄 꼽거나 식사도 스스로 못하고 끙끙대고 그냥 누워서 죽는 날만 기다리는 거…
진심임...병상에 갇혀서
진짜 요양병원 근처에 나도 안가고 아무도 안갈거야 차라리 요양원이 낫지ㅜㅜ
ㅠㅠㅠㅠ어휴 슬퍼
집에 계실수있고 주몇회라도 들여다봐줄 가족있으면 행복한노년..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