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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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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식사할 때 더러운 말 하는 8살 딸을 때렸어요.jpg
뺘뺘뺘뺨 추천 0 조회 18,806 26.05.07 09:07 댓글 1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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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07 11:21

    나도 맞고 자랐는데 부모가 감정조절 못하고 저렇게 때리면 부모 앞에서 저런 행동은 안하겠지만 애가 속으로 곪음
    애가 어려도 엄마가 화 못참고 주먹으로 머리 때리는데 다 알지ㅋㅋㅋㅋ퍽이나 훈육 효과가 있겠다

  • 26.05.07 11:22

    근데 저럼 고쳐짐

  • 26.05.07 11:44

    22 ㄹㅇ 좀맞아야됨

  • 26.05.07 11:25

    말로해도 안들어먹으니까 그렇지.. 지금 체벌이나 훈육 금지되니 사회 돌아가는거 봐

  • 26.05.07 11:24

    엄마 진짜 힘들었겠다. 근데 어디에서도 안고쳐지니 저 체벌로라도 충격효과라도 있음 다행이겠네. 다신 때리지 않아도 되게... 당장은 엄마 케어받지만 진짜 초중고 다니면서도 못고쳐지면 교우관계 쉽지않으니까....

  • 유치원애 교사로서 진짜 실제 사람애는 말로만 이론으로 자기주변 한명 뭐 잠시보는 그거랑 달라. 표현 방법도 배워야되지만 엄하게 제지도 필요함. 사람은 고지능 짐승이고, 짐승보다 못한 애들 20프로는 된다…그놈의 트라우마 뭐 하며 금이야옥이야 그게 애 망치는거야. 폭력은 안되는데 체벌은 필요하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6.05.07 11:27

    뺨 아니라 머리 때린 것 같아 머리카락이 있는 부위

  • 26.05.07 11:29

    와 진짜 돌아버릴듯…. 한대인걸 감사하게..여겨야할듯……..

  • 26.05.07 11:29

    근데저런애들많아 갑자기소리지르고ㅋㅋ

  • 26.05.07 11:32

    댓글 보니까 진짜 애키우기 힘드네 저렇게 노력했는데도 노력도 안해봤다 이러고 체벌 아예 없이 키우다가 결국 참다참다 한두대 때린걸로 폭력이다 이러고.. 난 진짜 애 못키울듯 저 상황만 봐도 돌아버릴것 같은데 여기저기서 엄마인 내 탓만 하고있으면 진짜 정신 나갈것 같음

  • 맞을만하네..

  • 26.05.07 11:43

    아 너무 밉다..가상의 딸 엉덩이때리는상상함

  • 26.05.07 11:46

    선생님들이랑 상담도 하고 병원도 데려가보고 처음에도 좋게 말로 타이르려하고 할만큼 한 것 같은데.. 어느정도는 체벌이 효과가 있다 생각함 근데 그게 뺨인 건 좀 문제가.. 때리더라도 얼굴 맞는 건 너무 트라우마 크게 남더라 종아리 맞고 그런 건 괜찮았음 물론 어머니도 너무 욱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 26.05.07 11:49

    지금 중학생인데 어떻게 지내려나..,

  • 26.05.07 11:56

    개인적으로 뺨이랑 머리 건드는 건 체벌 아니라고 봄; 걍 화풀이지

  • 26.05.07 12:01

    천지분간 못하고 짐승처럼 사는거 보단 트라우마 좀 있는게 낫지 않나 저 애처럼 똥 타령해서 비위상하는거 수준이상으로 피해주는 상황이면 부모가 패서라도 고쳐줬으면 하는 심정

  • 26.05.07 12:18

    22 체벌 필요했다 봄

  • 26.05.07 12:33

    4

  • 26.05.07 12:49

    5...

  • 66 몇대 맞는다고 그렇게 큰일 안일어나

  • 26.05.07 12:10

    저게 머리를 올려붙여서 때릴 행동은 절대 아닌 거 같은데

  • 26.05.07 12:26

    에휴; 스트레스

    난 체벌 찬성하긴함 진짜 옛날처럼 감정적 줘패기도 아니고

  • 머리통 때린거 아닌가 나 아빠한테 뺨 맞았는데 트라우마 없음 8년을 참고 훈육했는데 안된거잖아 머리통 몇 번 맞고 고쳐지면 다행이지

  • 금쪽이 근처에서 지켜본 바로..... 말로 해서 안 되고 몇 대 맞아야 고쳐지는 경우 봐서....
    어릴때 난 안 맞았는데도 잘 컸는데 하는 사람들은 말로 해서 통하는 갓기임 진심 ㅠ...

  • 26.05.07 13:02

    난 규칙을 정하고 이루어지는 체벌은 찬성이야.. 어릴때부터 외국애들 엉망진창으로 크는거보고 응당 받아야할 체벌을 안받아서 저 꼬라지가 났다고 생각했거든.. 이 경우도 얼굴때린건 잘못이지만 회초리로 엉덩이 때리는 등의 체벌이면 괜찮았을 것 같아

  • 26.05.07 13:16

    진짜 너무 이해돼서 애 가지면 안되겠다 싶음

  • 26.05.07 13:31

    한대맞아서 고쳐지면 아이에게도 좋은일

  • 26.05.07 13:31

    이유없이 맞아야 트라우마도 생기는거지 잘못해서, 심지어 참고 참고 참다가 얻어맞으면 본인도 양심이 있으면 트라우마 안걸려ㅋㅋㅋㅋㅋ 난 가정폭력당하면서 자랐고 트라우마 있는데도 그래서 더 이해감 ㅋㅋㅋㅋ 아니 엉덩이나 종아리 때린다고 정신 들겠어 저정도는 얻어맞아야 잘못한줄 알지

  • 26.05.07 13:31

    말로해서 안통하면 체벌이 필여함 무조건 말로어쩌구 하는건 안돼

  • 26.05.07 13:58

    근데… 진짜 나도 저지랄하다가 맞고나서 고쳤기때문에 공감함

  • 맞아서 고쳐지면 다행이지

  • 26.05.07 14:42

    때려서 고쳐지는거면 그게 치료맞는거같은데..나도 ㅈㄴ게맞고자람.귀한자식 매 한대 더 때린다고 막무가내 폭력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체벌 필요함.그게 짐승 사람 만들어주는거같음.

  • 26.05.07 15:28

    와 근데 엄마 대단하다
    저 꼴을 보고 저 나이 되도록 한번도 안때리고 어떻게 참았냐

  • 글 볼 때까지만 해도 맞아서 고쳐지면 맞아야지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못배워서 그렇구나.. 엄마도 글이 차분한 걸 보니 감정 표현이 풍부한 타입은 아닌 거 같고 아빠도 소심한 성격이라고 하니.. 댓글 보고 다시 원글 읽어보니 엄마가 알려준 방법들은 다 감정을 어떻게 억누르는지에 대한 것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건 아니네.. 애 키우는 건 참 어렵다 부모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겠다

  • 26.05.07 15:58

    난 모르겠다
    저기서 더 부모가 참으면 그거야말로 마음 읽어주느라 오냐오냐한 수준 되는 거 같음
    말도 하고 그런 행동 때문에 병원도 데려갔음 애도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잘못되었단 건 알 걸
    근데 이상행동하면 집에 데려가니까 그게 마치 보상체계처럼 인식된 거잖아
    그럼 보상 대신 패널티를 줘야지
    이상하게 행동하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걸 알아서 하는 거로밖에 안보임..

  • 욱해서 때린 것 같음 훈육 목적의 체벌은 과정이 있잖아 체벌 규칙을 미리 정함 -> 아이가 잘못함 -> 아이 잘못을 인지시킴 -> 규칙에 의한 체벌 -> 훈육 및 마무리 근데 본문만 보면 훈육 목적이 아니라 순간 감정을 못 이긴 손찌검처럼 보임 그리고 위에 다른 여시도 댓글 썼지만 아동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있는데 그건 해결 안 하고 체벌만 하면… 뭐 당사자인 엄마는 마음처럼 되지 않겠지 난 저래서도 애 안 키우고 싶음

  • 저건 매가 약이야 진짜

  • 26.05.08 04:29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글 보면서 좀 불쾌했음 저건 훈육과 체벌이 아니라 그냥 욱해서 때린 것밖에 안됨.. 엄마아빠부터 변하셔야할 듯

  • 26.05.08 19:07

    처 맞으면 ㄱㅊ아짐

  • 26.05.08 23:20

    나도 어렸을 때 낯가림이 심해서 긴장하면 더 이상한 행동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쥐잡듯이 혼내서 사라진 케이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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