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들이랑 상담도 하고 병원도 데려가보고 처음에도 좋게 말로 타이르려하고 할만큼 한 것 같은데.. 어느정도는 체벌이 효과가 있다 생각함 근데 그게 뺨인 건 좀 문제가.. 때리더라도 얼굴 맞는 건 너무 트라우마 크게 남더라 종아리 맞고 그런 건 괜찮았음 물론 어머니도 너무 욱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이유없이 맞아야 트라우마도 생기는거지 잘못해서, 심지어 참고 참고 참다가 얻어맞으면 본인도 양심이 있으면 트라우마 안걸려ㅋㅋㅋㅋㅋ 난 가정폭력당하면서 자랐고 트라우마 있는데도 그래서 더 이해감 ㅋㅋㅋㅋ 아니 엉덩이나 종아리 때린다고 정신 들겠어 저정도는 얻어맞아야 잘못한줄 알지
글 볼 때까지만 해도 맞아서 고쳐지면 맞아야지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못배워서 그렇구나.. 엄마도 글이 차분한 걸 보니 감정 표현이 풍부한 타입은 아닌 거 같고 아빠도 소심한 성격이라고 하니.. 댓글 보고 다시 원글 읽어보니 엄마가 알려준 방법들은 다 감정을 어떻게 억누르는지에 대한 것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건 아니네.. 애 키우는 건 참 어렵다 부모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겠다
난 모르겠다 저기서 더 부모가 참으면 그거야말로 마음 읽어주느라 오냐오냐한 수준 되는 거 같음 말도 하고 그런 행동 때문에 병원도 데려갔음 애도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잘못되었단 건 알 걸 근데 이상행동하면 집에 데려가니까 그게 마치 보상체계처럼 인식된 거잖아 그럼 보상 대신 패널티를 줘야지 이상하게 행동하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걸 알아서 하는 거로밖에 안보임..
욱해서 때린 것 같음 훈육 목적의 체벌은 과정이 있잖아 체벌 규칙을 미리 정함 -> 아이가 잘못함 -> 아이 잘못을 인지시킴 -> 규칙에 의한 체벌 -> 훈육 및 마무리 근데 본문만 보면 훈육 목적이 아니라 순간 감정을 못 이긴 손찌검처럼 보임 그리고 위에 다른 여시도 댓글 썼지만 아동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있는데 그건 해결 안 하고 체벌만 하면… 뭐 당사자인 엄마는 마음처럼 되지 않겠지 난 저래서도 애 안 키우고 싶음
나도 맞고 자랐는데 부모가 감정조절 못하고 저렇게 때리면 부모 앞에서 저런 행동은 안하겠지만 애가 속으로 곪음
애가 어려도 엄마가 화 못참고 주먹으로 머리 때리는데 다 알지ㅋㅋㅋㅋ퍽이나 훈육 효과가 있겠다
근데 저럼 고쳐짐
22 ㄹㅇ 좀맞아야됨
말로해도 안들어먹으니까 그렇지.. 지금 체벌이나 훈육 금지되니 사회 돌아가는거 봐
엄마 진짜 힘들었겠다. 근데 어디에서도 안고쳐지니 저 체벌로라도 충격효과라도 있음 다행이겠네. 다신 때리지 않아도 되게... 당장은 엄마 케어받지만 진짜 초중고 다니면서도 못고쳐지면 교우관계 쉽지않으니까....
유치원애 교사로서 진짜 실제 사람애는 말로만 이론으로 자기주변 한명 뭐 잠시보는 그거랑 달라. 표현 방법도 배워야되지만 엄하게 제지도 필요함. 사람은 고지능 짐승이고, 짐승보다 못한 애들 20프로는 된다…그놈의 트라우마 뭐 하며 금이야옥이야 그게 애 망치는거야. 폭력은 안되는데 체벌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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뺨 아니라 머리 때린 것 같아 머리카락이 있는 부위
와 진짜 돌아버릴듯…. 한대인걸 감사하게..여겨야할듯……..
근데저런애들많아 갑자기소리지르고ㅋㅋ
댓글 보니까 진짜 애키우기 힘드네 저렇게 노력했는데도 노력도 안해봤다 이러고 체벌 아예 없이 키우다가 결국 참다참다 한두대 때린걸로 폭력이다 이러고.. 난 진짜 애 못키울듯 저 상황만 봐도 돌아버릴것 같은데 여기저기서 엄마인 내 탓만 하고있으면 진짜 정신 나갈것 같음
맞을만하네..
아 너무 밉다..가상의 딸 엉덩이때리는상상함
선생님들이랑 상담도 하고 병원도 데려가보고 처음에도 좋게 말로 타이르려하고 할만큼 한 것 같은데.. 어느정도는 체벌이 효과가 있다 생각함 근데 그게 뺨인 건 좀 문제가.. 때리더라도 얼굴 맞는 건 너무 트라우마 크게 남더라 종아리 맞고 그런 건 괜찮았음 물론 어머니도 너무 욱해서 어쩔 수 없었겠지만
지금 중학생인데 어떻게 지내려나..,
개인적으로 뺨이랑 머리 건드는 건 체벌 아니라고 봄; 걍 화풀이지
천지분간 못하고 짐승처럼 사는거 보단 트라우마 좀 있는게 낫지 않나 저 애처럼 똥 타령해서 비위상하는거 수준이상으로 피해주는 상황이면 부모가 패서라도 고쳐줬으면 하는 심정
22 체벌 필요했다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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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66 몇대 맞는다고 그렇게 큰일 안일어나
저게 머리를 올려붙여서 때릴 행동은 절대 아닌 거 같은데
에휴; 스트레스
난 체벌 찬성하긴함 진짜 옛날처럼 감정적 줘패기도 아니고
머리통 때린거 아닌가 나 아빠한테 뺨 맞았는데 트라우마 없음 8년을 참고 훈육했는데 안된거잖아 머리통 몇 번 맞고 고쳐지면 다행이지
금쪽이 근처에서 지켜본 바로..... 말로 해서 안 되고 몇 대 맞아야 고쳐지는 경우 봐서....
어릴때 난 안 맞았는데도 잘 컸는데 하는 사람들은 말로 해서 통하는 갓기임 진심 ㅠ...
난 규칙을 정하고 이루어지는 체벌은 찬성이야.. 어릴때부터 외국애들 엉망진창으로 크는거보고 응당 받아야할 체벌을 안받아서 저 꼬라지가 났다고 생각했거든.. 이 경우도 얼굴때린건 잘못이지만 회초리로 엉덩이 때리는 등의 체벌이면 괜찮았을 것 같아
진짜 너무 이해돼서 애 가지면 안되겠다 싶음
한대맞아서 고쳐지면 아이에게도 좋은일
이유없이 맞아야 트라우마도 생기는거지 잘못해서, 심지어 참고 참고 참다가 얻어맞으면 본인도 양심이 있으면 트라우마 안걸려ㅋㅋㅋㅋㅋ 난 가정폭력당하면서 자랐고 트라우마 있는데도 그래서 더 이해감 ㅋㅋㅋㅋ 아니 엉덩이나 종아리 때린다고 정신 들겠어 저정도는 얻어맞아야 잘못한줄 알지
말로해서 안통하면 체벌이 필여함 무조건 말로어쩌구 하는건 안돼
근데… 진짜 나도 저지랄하다가 맞고나서 고쳤기때문에 공감함
맞아서 고쳐지면 다행이지
때려서 고쳐지는거면 그게 치료맞는거같은데..나도 ㅈㄴ게맞고자람.귀한자식 매 한대 더 때린다고 막무가내 폭력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체벌 필요함.그게 짐승 사람 만들어주는거같음.
와 근데 엄마 대단하다
저 꼴을 보고 저 나이 되도록 한번도 안때리고 어떻게 참았냐
글 볼 때까지만 해도 맞아서 고쳐지면 맞아야지 생각했는데 댓글보니까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못배워서 그렇구나.. 엄마도 글이 차분한 걸 보니 감정 표현이 풍부한 타입은 아닌 거 같고 아빠도 소심한 성격이라고 하니.. 댓글 보고 다시 원글 읽어보니 엄마가 알려준 방법들은 다 감정을 어떻게 억누르는지에 대한 것들이고 어떻게 표현하는지에 대한 건 아니네.. 애 키우는 건 참 어렵다 부모도 진짜 공부 많이 해야겠다
난 모르겠다
저기서 더 부모가 참으면 그거야말로 마음 읽어주느라 오냐오냐한 수준 되는 거 같음
말도 하고 그런 행동 때문에 병원도 데려갔음 애도 자기가 하는 행동이 잘못되었단 건 알 걸
근데 이상행동하면 집에 데려가니까 그게 마치 보상체계처럼 인식된 거잖아
그럼 보상 대신 패널티를 줘야지
이상하게 행동하면 엄마가 원하는 대로 해주는 걸 알아서 하는 거로밖에 안보임..
욱해서 때린 것 같음 훈육 목적의 체벌은 과정이 있잖아 체벌 규칙을 미리 정함 -> 아이가 잘못함 -> 아이 잘못을 인지시킴 -> 규칙에 의한 체벌 -> 훈육 및 마무리 근데 본문만 보면 훈육 목적이 아니라 순간 감정을 못 이긴 손찌검처럼 보임 그리고 위에 다른 여시도 댓글 썼지만 아동 행동에는 심리적 요인이 있는데 그건 해결 안 하고 체벌만 하면… 뭐 당사자인 엄마는 마음처럼 되지 않겠지 난 저래서도 애 안 키우고 싶음
저건 매가 약이야 진짜
체벌은 필요하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글 보면서 좀 불쾌했음 저건 훈육과 체벌이 아니라 그냥 욱해서 때린 것밖에 안됨.. 엄마아빠부터 변하셔야할 듯
처 맞으면 ㄱㅊ아짐
나도 어렸을 때 낯가림이 심해서 긴장하면 더 이상한 행동하고 그랬는데 엄마가 쥐잡듯이 혼내서 사라진 케이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