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youtu.be/j1Ku7bHkZlI?si=EhZ5HrkJqQo4EaQ6
엄마쪽 설명도 재밌음
엄마는 정신적 발달 쪽인데 엄마가 임신중에 우울증이나 스트레스를 크게 받으면
불안정한 화학적 파동이 발생하는데 이게 탯줄을 통해서
아이 뇌신경 발달에 직접 타격을 입힐수 있다고 함
그래서 스스로 민감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태어나
굉장히 예민하고 신경이 곤두세워진 아이가 되는데
이 아이들은 ADHD나 과다행동장애 등의 발병 위험이 1.5~2.5배 높다고 함
영상 내용은 여기까진데.. 근데 여자가 임신중에 그런 엄청난 스트레스 받는거 솔직히 남편과의 관계가 거의 다 아님? 애 낳을거면 남자 잘 고르거나 아예 낳지마!!!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후생 유전학적 관점에서 아빠 정자의 상태가 자녀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함
부루부루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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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5,206
26.05.07 10:52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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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한남들 지들한테 불리하니까 못들은척 하거나 사짜로 몰아갈듯
신기하다....
오 개신기하다
오..너무신기함
엄마가 나 임신했을때 스트레스 많이 받아서 6개월에 조산할뻔한거 겨우 막았는데 그래서 나 엄청 예민함...ADHD는 아니고 불안ㆍ우울쪽으로 남동생은 2살차이인데 상대적으로 무던함
3개월 전에만 운동해도 좋은 버튼이 눌린다니 신기하다
에이 씨발 그래서 내가 선천적으로 무기력하구나
그러면 태교가 유의미한거였네
헐 진짜 신기하다.그냥 저스트 유전말고 생활습관이랑 기분같은거도 다 전해지는구나
태교는 진짜 중요한거네...
그래서 산모한테 스트레스 받을 바에 차라리 해라 라고 하는 건가봐. 그 옛날에 어르신들 보면 임신중에 술, 담배 다 하셨는데 못하고 스트레스 받을 바에 차라리 한개 펴라, 차라리 한입 먹어라 편이 더 나았던건가봐. 엄마의 스트레스가 더 나쁘니까!
와 이걸 조상들은 어케 알았을까 싱기하네
3개월...
근데 맞는거 같아
그니까 태교가 아니라 임산부 맘 편하게 해줘야하는게 맞는거네.
맞는듯 ㅋㅋㅋㅋㅋ
내가 예민하고 불안지수 높은 게 엄마가 임신 중에 시집살이 ㅈㄴ 당해서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 거였네 조팔..시가에서 시모부+5형제 밥, 청소, 뒤치다꺼리 엄마 혼자 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