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집계한 올해 1분기 연령대별 신용융자 현황을 보면 50대가 32.9%(8조9,762억 원)로 가장 많았고, 60대 이상도 29.4%(8조189억 원)에 달했다. 전체 신용융자 잔액 가운데 50대 이상 비중이 62.3%를 차지한다. 특히 60대 이상 신용융자 잔액은 지난해 1분기 3조 원대에서 1년 만에 두 배 이상 급증했다.
중동 사태로 급락했던 코스피가 한 달여 만에 7,000선을 돌파하자, 개인투자자들의 포모(FearOfMissingOut·나만 뒤처진다는 공포) 심리도 확산하고 있다. 빚을 내 투자하는 이른바 '빚투' 규모가 사상 최대 수준으로 불어난 가운데, 고령층 빚투 증가세가 특히 가파르다.
6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기준 국내 증시 전체 신용융자 잔액은 35조7,130억 원에 이른다. 빚투 지표로 통하는 신용융자 잔액은 연초 27조4,207억 원 수준에서 30조 원 안팎을 오가다가, 지난달 코스피 반등 랠리와 함께 29일에는 사상 처음 36조 원(36조682억 원)을 넘어섰다.
빚을왜내?? 탐머신이라도 탓냐고
빚내서 딱한번 해봤는데 돈 너무 쉽게벌리고 도파민땜에 중독될거같긴하더라 지금은 대출안나와서 강제로못하는중...ㅠ
아시발 ㅠㅠ하지마 이러면 반대매매로 떷어진다고
비트코인 저리가라다 개무섭네
쎄하다..
빚내서 까지 하면 어떡해...
난 진짜 빚투는 이해안됨
아 근데 뭔가 불안불안하다
부동산으로 가던 돈이 주식으로 갔으니 집살때 빚내는거랑 똑같이 생각할듯..
빚투를 왜....아
구제는 안된다 뭔빚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