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고양이는 안좋은일 얼마만에 잊어버리나요? 저희집 고양이는 한번 아빠가
너너뉘기야 추천 0 조회 56,508 26.05.08 13:17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5.08 13:19

    첫댓글 저 시선처리 넘 사랑스러워♡♡♡

  • 26.05.08 13:20

    ㅋㅋㅋㅋㅋ아버지 불쌍..

  • 26.05.08 13:21

    고양이 기억 5년까지도 간다던데 아부지 큰일났다

  • 26.05.08 13:25

    내가 보는 유튭 채널은 10년 지나도 손절하던데ㅜㅜ

  • 26.05.08 13:26

    ㅋㅋㅋㅋㅋ만날때마다 패버린다는건 만날때마다 되새긴다는거잖어 ㅋㅋㅋㅋ영원히 안잊는거아냐?ㅜ

  • 울집 냥이는 본가온 남동생 보고 엄청 놀랐는데(시커먼 롱패딩입고 성큼성큼 들어와서 그런듯) 그후로 8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피해다니고 하악질해.. 일부러 밝은옷입고 들어가도 영원히 싫어함

  • 26.05.08 13:35

    일단 우리 고양이는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아빠 손절했었어... 맘 상한지 한 7-8년 됐는데도...

  • 26.05.08 13:37

    뭐가 그렇게 빡칠일인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8 13:37

    울 첫째는 좀 오래가서 진짜 무릎꿇고 싹싹 빌고 하면 한 일주일가고 둘째는 3초..

  • 26.05.08 13:39

    고양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면 겨우 용서해주심

  • 26.05.08 13:41

    나중에는 뭐때문에 빡친지 몰라도 일단 패고 볼듯ㅠ

  • 26.05.08 13:49

    사과하면 봐주더라 아니면 적반하장으로 더 승질내면 됨 아쉬운쪽이 짐

  • 26.05.08 13:55

    모르고 꼬리 밟았을 때 사과 오백번하고 바로 츄르 주거나 최애 트릿 바침ㅠ 아니면 계속 삐쳐있음ㅠ

  • 26.05.08 13:59

    우리 엄마가 내 자취방 왔다가 모르고 애착인형 빨았는데 가끔 엄마 올때마다 째려보고 가까이 안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 26.05.08 14:00

    안잊어먹는듯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 발톱 한번 잘못 다듬어준 뒤로 울냥이 나만 보면 맨날 빡쳐잇음..

  • 26.05.08 14:01

    아진짜욱기다

  • 26.05.08 14:03

    안 잊어먹어 그냥 봐주실뿐 ㅠ

  • 26.05.08 14:34

    222그냥 봐주시는거

  • 26.05.08 14:03

    평생 가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아귀여워 울냥이는 재채기하면 뭐라고 잔소리하는거마냥 중얼거려ㅋㅋㅋㅋㅋㅋ기침하면 뭐라안함;;

  • 26.05.08 14:27

    안까먹어 ㅋㅋㅋㅋ 근데 울냥이는 아주아주 착해

  • 26.05.08 14:28

    큰일났다 난 꼬리 밟았을때 매번 겨우 달랬음

  • 26.05.08 14:32

    존나 싹싹빌어야됨

  • 26.05.08 14:35

    빌었어야지! 잘못했을 때 진심을 담아 존나게 사과해야함...... 그럼 용서해주심..... 나 사료 소분해두는 플라스틱통으로 애기 머리 진짜 빡 소리나게 때려서 머리 계속 만지면서 너무 미안하다고 사죄했더니 봐줬음

  • 26.05.08 14:47

    비닐봉투 탁탁털었다가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마다 하악질하는 고양이와 싸워야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 26.05.08 15:01

    영원히....자는데 낑낑거리고 몸을 파르르 떨길래 애가 잘못된줄 알고 존나 거세게 깨웠는데 그 뒤로 손절당함 나 있으면 절대 안 잠 그때 고양이가 그렇게 난리부르스치면서 잠꼬대하는줄 몰랐단말야ㅜ걱정되서 그런건데ㅜㅜㅜ10년전인데 아직도 그래

  • 26.05.08 15:10

    울고영은 욕하고 할퀴고나서도 금방 앵기는데..지킬앤하이드같음..

  • 비닐봉지 손잡이 목에 낀 상태로 ㅈㄴ 놀라서 집안 개뛰어댕기면서 유리 깨고 별 ㅈㄹ 다한 전적이 3년 전인데 아직도 비닐 바스락 소리 나면 도망감..

  • 26.05.08 15:24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 아 쓰읍 영상봐야 알겠는데~?

  • 26.05.08 16:16

    댓글들 다 진짜야? ㅠ ㅠ 아놔 나 자취하고 본가갈때마다 얘들이 싫어하는거 (병원/발톱) 다 내가 해서 나 짱 싫어하는데 그럼 나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야? ㅠㅠㅠㅠㅠ

  • 26.05.08 16:24

    엄청 기억해 ㅜ 10년이 지나도 기억함 특히 자기가 무서웠던거 !!

  • 26.05.08 16:36

    표정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 뜬금없지만.. 혹시 글씨체 뭘까.. 넘 이쁘다..!!

  • 작성자 26.05.08 16:49

    aa잔디위를둥둥!

  • 26.05.08 16:49

    아앗 넘 감사해료 ❤️❤️❤️

  • 26.05.08 17:02

    내가 최애라서 나는 다봐줌! 근데 남동충은 몇년 가더라고 같이산지 10년짼데 최근에서야 하악질 안함

  • 26.05.08 17:36

    즉시 사과하고 싹삭 빌고 기분 풀어주면 좀 ㄱㅊ... 안그럼 정말 오래감ㅜㅋㅋㅋ

  • 26.05.08 18:59

    싫어하는 행동보다는,, 놀라고 무서운 건 생명에 관련된 거라 절대 안 잊더라

  • 26.05.09 00:13

    죽을때까지 기억하던디 ㅎㅎ

  • 26.05.09 01:32

    10년 됐는데도 기억합니다.. 잘못하지 마시길..

  • 26.05.09 08:32

    재채기소리에 애기가 저렇게까지 놀랄수 있단거야? ㅜㅠ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