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x.com/i/status/2052293307829768337
X의 상계님(@notnotnot_thing)
고양이는 안좋은일 얼마만에 잊어버리나요? 저희집 고양이는 한번 아빠가 자기 밥먹는데 큰소리로 재채기한걸 듣고 놀란 후로는 몇달만에 아빠를 만나도 어김없이 패버려요 진짜 빡소리가 나
x.com
첫댓글 저 시선처리 넘 사랑스러워♡♡♡
ㅋㅋㅋㅋㅋ아버지 불쌍..
고양이 기억 5년까지도 간다던데 아부지 큰일났다
내가 보는 유튭 채널은 10년 지나도 손절하던데ㅜㅜ
ㅋㅋㅋㅋㅋ만날때마다 패버린다는건 만날때마다 되새긴다는거잖어 ㅋㅋㅋㅋ영원히 안잊는거아냐?ㅜ
울집 냥이는 본가온 남동생 보고 엄청 놀랐는데(시커먼 롱패딩입고 성큼성큼 들어와서 그런듯) 그후로 8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피해다니고 하악질해.. 일부러 밝은옷입고 들어가도 영원히 싫어함
일단 우리 고양이는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아빠 손절했었어... 맘 상한지 한 7-8년 됐는데도...
뭐가 그렇게 빡칠일인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첫째는 좀 오래가서 진짜 무릎꿇고 싹싹 빌고 하면 한 일주일가고 둘째는 3초..
고양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면 겨우 용서해주심
나중에는 뭐때문에 빡친지 몰라도 일단 패고 볼듯ㅠ
사과하면 봐주더라 아니면 적반하장으로 더 승질내면 됨 아쉬운쪽이 짐
모르고 꼬리 밟았을 때 사과 오백번하고 바로 츄르 주거나 최애 트릿 바침ㅠ 아니면 계속 삐쳐있음ㅠ
우리 엄마가 내 자취방 왔다가 모르고 애착인형 빨았는데 가끔 엄마 올때마다 째려보고 가까이 안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안잊어먹는듯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 발톱 한번 잘못 다듬어준 뒤로 울냥이 나만 보면 맨날 빡쳐잇음..
아진짜욱기다
안 잊어먹어 그냥 봐주실뿐 ㅠ
222그냥 봐주시는거
평생 가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귀여워 울냥이는 재채기하면 뭐라고 잔소리하는거마냥 중얼거려ㅋㅋㅋㅋㅋㅋ기침하면 뭐라안함;;
안까먹어 ㅋㅋㅋㅋ 근데 울냥이는 아주아주 착해
큰일났다 난 꼬리 밟았을때 매번 겨우 달랬음
존나 싹싹빌어야됨
빌었어야지! 잘못했을 때 진심을 담아 존나게 사과해야함...... 그럼 용서해주심..... 나 사료 소분해두는 플라스틱통으로 애기 머리 진짜 빡 소리나게 때려서 머리 계속 만지면서 너무 미안하다고 사죄했더니 봐줬음
비닐봉투 탁탁털었다가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마다 하악질하는 고양이와 싸워야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영원히....자는데 낑낑거리고 몸을 파르르 떨길래 애가 잘못된줄 알고 존나 거세게 깨웠는데 그 뒤로 손절당함 나 있으면 절대 안 잠 그때 고양이가 그렇게 난리부르스치면서 잠꼬대하는줄 몰랐단말야ㅜ걱정되서 그런건데ㅜㅜㅜ10년전인데 아직도 그래
울고영은 욕하고 할퀴고나서도 금방 앵기는데..지킬앤하이드같음..
비닐봉지 손잡이 목에 낀 상태로 ㅈㄴ 놀라서 집안 개뛰어댕기면서 유리 깨고 별 ㅈㄹ 다한 전적이 3년 전인데 아직도 비닐 바스락 소리 나면 도망감..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아 쓰읍 영상봐야 알겠는데~?
댓글들 다 진짜야? ㅠ ㅠ 아놔 나 자취하고 본가갈때마다 얘들이 싫어하는거 (병원/발톱) 다 내가 해서 나 짱 싫어하는데 그럼 나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야? ㅠㅠㅠㅠㅠ
엄청 기억해 ㅜ 10년이 지나도 기억함 특히 자기가 무서웠던거 !!
표정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갑 뜬금없지만.. 혹시 글씨체 뭘까.. 넘 이쁘다..!!
aa잔디위를둥둥!
아앗 넘 감사해료 ❤️❤️❤️
내가 최애라서 나는 다봐줌! 근데 남동충은 몇년 가더라고 같이산지 10년짼데 최근에서야 하악질 안함
즉시 사과하고 싹삭 빌고 기분 풀어주면 좀 ㄱㅊ... 안그럼 정말 오래감ㅜㅋㅋㅋ
싫어하는 행동보다는,, 놀라고 무서운 건 생명에 관련된 거라 절대 안 잊더라
죽을때까지 기억하던디 ㅎㅎ
10년 됐는데도 기억합니다.. 잘못하지 마시길..
재채기소리에 애기가 저렇게까지 놀랄수 있단거야? ㅜㅠ
첫댓글 저 시선처리 넘 사랑스러워♡♡♡
ㅋㅋㅋㅋㅋ아버지 불쌍..
고양이 기억 5년까지도 간다던데 아부지 큰일났다
내가 보는 유튭 채널은 10년 지나도 손절하던데ㅜㅜ
ㅋㅋㅋㅋㅋ만날때마다 패버린다는건 만날때마다 되새긴다는거잖어 ㅋㅋㅋㅋ영원히 안잊는거아냐?ㅜ
울집 냥이는 본가온 남동생 보고 엄청 놀랐는데(시커먼 롱패딩입고 성큼성큼 들어와서 그런듯) 그후로 8년이 지났는데도 계속 피해다니고 하악질해.. 일부러 밝은옷입고 들어가도 영원히 싫어함
일단 우리 고양이는 무지개다리 건널때까지 아빠 손절했었어... 맘 상한지 한 7-8년 됐는데도...
뭐가 그렇게 빡칠일인데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 첫째는 좀 오래가서 진짜 무릎꿇고 싹싹 빌고 하면 한 일주일가고 둘째는 3초..
고양이 앞에서 무릎을 꿇고 머리를 조아리면 겨우 용서해주심
나중에는 뭐때문에 빡친지 몰라도 일단 패고 볼듯ㅠ
사과하면 봐주더라 아니면 적반하장으로 더 승질내면 됨 아쉬운쪽이 짐
모르고 꼬리 밟았을 때 사과 오백번하고 바로 츄르 주거나 최애 트릿 바침ㅠ 아니면 계속 삐쳐있음ㅠ
우리 엄마가 내 자취방 왔다가 모르고 애착인형 빨았는데 가끔 엄마 올때마다 째려보고 가까이 안가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
안잊어먹는듯 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릴때 발톱 한번 잘못 다듬어준 뒤로 울냥이 나만 보면 맨날 빡쳐잇음..
아진짜욱기다
안 잊어먹어 그냥 봐주실뿐 ㅠ
222그냥 봐주시는거
평생 가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귀여워 울냥이는 재채기하면 뭐라고 잔소리하는거마냥 중얼거려ㅋㅋㅋㅋㅋㅋ기침하면 뭐라안함;;
안까먹어 ㅋㅋㅋㅋ 근데 울냥이는 아주아주 착해
큰일났다 난 꼬리 밟았을때 매번 겨우 달랬음
존나 싹싹빌어야됨
빌었어야지! 잘못했을 때 진심을 담아 존나게 사과해야함...... 그럼 용서해주심..... 나 사료 소분해두는 플라스틱통으로 애기 머리 진짜 빡 소리나게 때려서 머리 계속 만지면서 너무 미안하다고 사죄했더니 봐줬음
비닐봉투 탁탁털었다가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마다 하악질하는 고양이와 싸워야하는 운명이 되었습니다.
영원히....자는데 낑낑거리고 몸을 파르르 떨길래 애가 잘못된줄 알고 존나 거세게 깨웠는데 그 뒤로 손절당함 나 있으면 절대 안 잠 그때 고양이가 그렇게 난리부르스치면서 잠꼬대하는줄 몰랐단말야ㅜ걱정되서 그런건데ㅜㅜㅜ10년전인데 아직도 그래
울고영은 욕하고 할퀴고나서도 금방 앵기는데..지킬앤하이드같음..
비닐봉지 손잡이 목에 낀 상태로 ㅈㄴ 놀라서 집안 개뛰어댕기면서 유리 깨고 별 ㅈㄹ 다한 전적이 3년 전인데 아직도 비닐 바스락 소리 나면 도망감..
진짜 신기하다 ㅋㅋㅋ
아 쓰읍 영상봐야 알겠는데~?
댓글들 다 진짜야? ㅠ ㅠ 아놔 나 자취하고 본가갈때마다 얘들이 싫어하는거 (병원/발톱) 다 내가 해서 나 짱 싫어하는데 그럼 나 계속 이렇게 살아야하는거야? ㅠㅠㅠㅠㅠ
엄청 기억해 ㅜ 10년이 지나도 기억함 특히 자기가 무서웠던거 !!
표정 너무 귀엽다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갑 뜬금없지만.. 혹시 글씨체 뭘까.. 넘 이쁘다..!!
aa잔디위를둥둥!
아앗 넘 감사해료 ❤️❤️❤️
내가 최애라서 나는 다봐줌! 근데 남동충은 몇년 가더라고 같이산지 10년짼데 최근에서야 하악질 안함
즉시 사과하고 싹삭 빌고 기분 풀어주면 좀 ㄱㅊ... 안그럼 정말 오래감ㅜㅋㅋㅋ
싫어하는 행동보다는,, 놀라고 무서운 건 생명에 관련된 거라 절대 안 잊더라
죽을때까지 기억하던디 ㅎㅎ
10년 됐는데도 기억합니다.. 잘못하지 마시길..
재채기소리에 애기가 저렇게까지 놀랄수 있단거야?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