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heqoo.net/square/4194421677
와.. 당일 퇴사 브이로그 보는데 내가 다 멘탈 나갈 거 같다.
1) 콘텐츠 마케터로 입사해 잘해오고 있었는데, 회사에서 기존 파트를 아예 없애버리고 커리어와 상관없는 업무를 배정함.. (AI 구축, 개인 채널 운영 등)
2) 열심히 해보려고 하지만 당연히 멘탈이 터지고..
2) 제대로 된 사무 공간이 아닌 임시 거처인 '라운지'로 자리를 옮기게 되면서ㅠㅠ 심리적으로 큰 현타를 느낀 듯.. (시끄럽고 통창이라 너무 더웠다고)
3) 매일 바뀌는 업무와 개인 유튜브 관리 같은 업무들이 내가 꿈꾸던 마케터의 결과는 다르다는 생각에 불안함이 커짐
4) 파트 자체가 사라지면서 마음 맞던 동기들과도 뿔뿔이 흩어지게 되었고, 결국 팀원 없이 혼자 밥을 먹는 상황까지 도달함
5) 5월까지 버티려 했으나 인수인계조차 필요 없는 상황임을 확인하고, 본인의 소신과 커리어를 지키기 위해 그날 바로 사표를 던지는 과감한 결단을 내림.
결론적으로 회사는 권고사직 안해도 됨+손안대고 코도 풀었음.....
출처:fine_yh
2.. 진짜 난 당해보지도 않았는데도 못버티겠구만 버티는동안 받는 마음의상처는 어떻게치유할건데 그런건 돈으로도안돼
헐 패스룸...? 에바네;
ㅍㅅㄹ이라고?????헐...종종 고양ㅇ이거 샀었는데 안사야겠다
차라리 정신건강 챙기는게 낫지
와.. 여기꺼 한 번 써본적 잇는데 앞으로 절대 안사
마케터가 ai 구축을 어떻게해? 미쳤나
너무하다
동물실험하는곳이네 ㅋㅋㅋ
저렇게 멘탈 터지게 만들었는데 어거지로 잘릴때까지 버티라는것도.. 돈 얼마 못 받더라도 하루빨리 박차고 나오는게 낫지
222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하네 ㅍㅅㄹ..?
개욕나오네;
표정이 너무 안좋으셔 하..
ㅋㅋㅋ 전 회사랑 한 번 협업했던 곳이네 ㅋㅋㅋㅋ 그때도 좀 이상하긴했음.. 회사가 회사같지 않은 느낌...
ㅍㅅㄹ이라고? 영상보자마자 ㅍㅅㄹ 광고나오네 아이러니하노
와 전형적인 자리빼기 수법이네,,,난 내 전회사도 잔인하다 생각했는데....임원인 사람을 팀원으로 발령내버리는거
뭐야 여기… 개충격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