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소린데 내 혈관은 어떤 편인지 궁금하네 일단 3n년 살면서 한번도 실패하는 간호사님 못 보긴 했는데(초딩 때 병원 몇달동안 매일 갈 일 있었는데 그때도 항상 한번에..) 내가 운이 좋아서 베테랑만 만난건가? 팔에 파란 핏줄 되게 잘 보이긴 하는데 여기 주사꽂는 곳 아니지…?
이해해서 참는데 다른분들은 나 한번에 하는데 하 ㅜㅜ 안에서 삐끗했는지 핏줄 다 터져서 안에 딱딱하게 멍울생기고 멍들었는데 멍크림을 발라도 이주넘게 감.. ㅜㅜ 못 하는분이 결국 손등에서 했는더ㅣ거기도 터져서 ㅜㅜ 한달째 고생함.. 타자닌 카톡칠때마다 아픔.. 일상생활까지 지장생기니 이제 이해를 못 하겠음 ㅜㅜ 고집피우지말고 실패하면 제발 딴사람한테 넘겨줘.. ㅜㅜ
우리나라 신규교육, 선임자가 신규 대하는 태도가 진짜 문제임
나도 간호사는 아닌데 비슷한 직종 신입인데 진짜 눈물밖에 안남
나도 동네 병원에서 수액 맞는데 4번 찌를 때까지는 그냥 괜찮아요 천천히 하세요 ㅎㅎ 였는데 안에서 후비고 그러니까 조금 매니 아팠어요 간호사 선생님들 결국 5트까지 하시고 다른 병원 간호사 쌤 불러와서 손등에 맞은 게 유머
미안해하면 ㄱㅊ음 여러번내줄수잇음 근데 변명하면 ㅡㅡ 빡침
저 환자분 대단하다... 나도 걍 수액 맞을땐 간호사분 세번 바뀌어도 별 상관 없었는데 수술 전 맞는 주사는 바늘 크기보고 쫄아서 제발 한번에 해달라고 속으로 기도했음...ㅠ 다행히 한번에 해주셨지만 이것도 두번 세번 바뀌었으면 울었을듯 ㅜ
딴소린데 내 혈관은 어떤 편인지 궁금하네
일단 3n년 살면서 한번도 실패하는 간호사님 못 보긴 했는데(초딩 때 병원 몇달동안 매일 갈 일 있었는데 그때도 항상 한번에..) 내가 운이 좋아서 베테랑만 만난건가?
팔에 파란 핏줄 되게 잘 보이긴 하는데 여기 주사꽂는 곳 아니지…?
두번 실패하면 손바꿔주는게 신규한테도 환자한테도 좋지
아저씨 좋은분이다
이해해서 참는데 다른분들은 나 한번에 하는데 하 ㅜㅜ 안에서 삐끗했는지 핏줄 다 터져서 안에 딱딱하게 멍울생기고 멍들었는데 멍크림을 발라도 이주넘게 감.. ㅜㅜ 못 하는분이 결국 손등에서 했는더ㅣ거기도 터져서 ㅜㅜ 한달째 고생함.. 타자닌 카톡칠때마다 아픔.. 일상생활까지 지장생기니 이제 이해를 못 하겠음 ㅜㅜ 고집피우지말고 실패하면 제발 딴사람한테 넘겨줘..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