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은 "전혀 상을 받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순간 머릿속이 새하얘졌다"며 "영화를 만드는 과정에 함께해주신 모든 배우와 '휴민트' 팀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그는 "짧지 않은 시간 동안 이 일을 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가족과 친구들, 회사 식구들, 동료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현장에서 예전에 함께했던 회사 관계자분들을 많이 만났는데, 저를 스쳐 지나간 모든 인연에도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여자 조연상 부문은 '휴민트' 신세경, '얼굴' 신현빈, '어쩔수가없다' 염혜란, '세계의 주인' 장혜진, 왕과 사는 남자' 전미도가 노미네이트 됐다.
영화 구리고 캐릭터 개구리고 연기도 별로 아니었나....
신세경은 죄가 없는데 욕먹는거 보면 백상이 맥인거다 이건